세상이 츠암 마니 마니 변하고 있섬미다.
이미 차례 안 지내는 댁들이 더 마늘 듯....
일부 댓글이 달려서....
아래 기사 링크 첨부합니다.
https://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251909
세상이 츠암 마니 마니 변하고 있섬미다.
이미 차례 안 지내는 댁들이 더 마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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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나중에는 설이나 추석에 굳이 3일을 쉬어야할 이유가 있냐? 라는말 나오지 않을지 걱정되요
조상을 모신다는 핑계하에 가족, 친지들을 한자리 에 모여 얼굴보는것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풍습이 아닐까요 ?
제사때문에 지지고 볶는 가정이라면 , 다른 문제로도 늘 지지고 볶음
우문현답입니다... ㄷㄷㄷㄷ
개고생에
안 먹으면 싸오면 댐
남자인척하는 페미아줌마가,
"우리집은 제사, 차례 없애기로 했다. 부럽지?"
지속적으로 사람들 교육?시키려 하는것임. 없애자고.. 없어지길 바라면서..
명절때 시댁가는거 싫어하거든. 친정은 제외!
그런데, 항상 비교질당하는 서양은 가족위주라, 주말에 심심하면 가족끼리 모인다는거..
이런 게시글에 정치 댓글은 젭알...
3대 독자인데, 숙모도 있고 형수님도 있는... 그것도 어릴때 부터....
https://v.daum.net/v/20190206060103718
차 한잔 올리고 예를갖춘다는 의미인데
너무 변질되어서 지금에 이르게 된것이지요.
이젠 그것도 힘들죠!
우리집 추석 차례 끊은지 올해 2년차
해외여행 가면 뭐 고향 방문이고 뭐고...
이런건 시대의 흐름이죠
그래서 요즘은 부모세대에서 끊으려는분들이 늘어나는건 사실이죠....
저희집도 몇년전부터 명절제사는 안지내고 음식만 차려서 먹고있어요 ㅎㅎ
저희 집도, 처갓집도... 계속 지내곤 있섬미다 ㄷㄷㄷ
차례는 상황에 맞게 하시면 ^^
평소 드시지도 않은 음식 차려놓고 고인 불러내는 이상한 짓은 이제 그만...
그상 차릴 시간에 가족들 용 식사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아침 아닌 점심...
이해 안가는 이상한 행사는 그만합니다. 교회다니는 분들 중에도 제사 지내는 분 참으로 많은 듯...
이야기 꽃 피우는 게 핵심이쥬~
근데,
요즘은 자식교육을 부모도 안시키고, 그렇다고 사회가 시키는 것도 아니고, 학교는 당연히 못하고.
전통이란 부모로 부터 내려받아 꾸준히 유지하는건데
맥이 끊어진것임.
서양문화와 엮이면서 이민족의 습관들이 대한민국에 들어오는데
그것도 최상위층에서 부터 들어옴.
30년이면.. 이제 대한민국은 전통이 끊어질 판임.
그땐.. 부모앞에서 친구처럼 부모이름 부르는게 멋이라 생각하는 것도도 있을듯.
차례고 제사고.. 자식이 키워준 부모에 감사하는 의미로 매년 치르는 행사이다.
대한민국의 예절과 존중은 제사문화에서 시작된것이라 봐야 한다.
제삿상 앞에는 부모가 있고, 부모 앞에서 모든 사람은 나이순으로 존중을 받는게 전통이었다.
제삿상에 술잔 올리는 순서는 대통령도 못깨는 전통이다.
한 세대만 건너뛰면 사라지는 것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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