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쫌 !!!!
부연 설명 드립니다.
진주에서 사천방면으로 운행중이 였고
고속도로에서도 저러고 있었습니다.
시속 100킬로 이상 달리는데도 애기가 저러고 있더군요.
깜짝놀라 운전중 휴대전화 쓰면 안돼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 전화기 들었고 바로 112 신고 했습니다 .
앞에 있다가 저차 번호판 본다고 따라 갔고 바로 신고후 번호판 불러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기 사진 찍은 곳은 톨게이트 앞입니다.
저는 차를 옆에 세웠고 다시 따라가서 찍었습니다.
난생 처음 미친년을 봐서 놀라웠네요.







































물론 조심해야하는건 디폴트구여
걍 신고해요..
무정부 상태인데 뭔 나라탓을 하나요
에어컨 없나보쥬...
저거 재밌고 짜릿하지 않습니까?^^
가끔, 잠시 하는 거라면 문제될 거 없겠습니다.
아이는 특히 남자 아니라면 저맘 때 다 해봤을 것인데, 나이 들어 늙고 나니 걱정, 오바, 설레발만 한가득...
얼마전엔 헤드폰 쓰고 운전하는 넘도 봤었는데
물론 조심해야하는건 디폴트구여
뭐..어차피 어른이나 애나 작은돌빵이 눈에라도 맞으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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