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가입하여 장문의 글을 쓰는 점
아니꼽게 보인다는것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전부 실제 그대로만 작성하였고
관련 사실은 블랙박스 영상과
신고 내역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식품위생과에서도 행정지도 강력히 하였다고
알림톡 온 사실도 있습니다
이 문제를 단순히 저 개인의 감정으로 풀려는 게 아니라
배달 일을 하는 입장에서 소비자와
배달원의 안전과 위생 문제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생각했기에 알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맞습니다 배달 커뮤니티에도
꾸준히 상황을 공유해 왔는데 많은 분들이
보배드림에도 올려보라는 조언을 주셔서
당일 가입 후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일부 회원분들께는 제가 올린 글이
불편하게 보였을 수도 있고
비난이 있을거란것도 충분히 각오한 부분입니다
욕설이나 비판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저를 포함한 사건 관계자들의
명예 따위보다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알리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보배드림에 글을 올리고 보니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
댓글도 가감 없이 달리는 걸 보며 이곳의 파급력이
크다는걸 실감했고
그난큼 진실을 알릴수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문제는 사실대로
절차대로 진행할 예정이고 저 역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기록을 남기며 대응하려 합니다
확실한건 이 사건의 진실은 절대 묻히지 않을것이고
끝까지 기록하고 알릴것입니다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드리고
혹시 다른 의견을 주시는 분들의 말씀도
겸허히 참고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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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목소리 얼굴 나오는 부분 다 잘라내고
사건경위만 나오도록 업로드 하였습니다
특수폭행이라 함은 무기나 흉기로 가격하여만
성립되는게 아니고
저렇게 오토바이로 흉기와 같이 신체적 위협을
가해도 특수폭행으로 들어간다해서
그 워딩을 사용한겁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배달 시작한지 약 5개월차 접어든 초보 라이더 입니다
얼마전 전라북도 익산 영등동에 있는 한 대형 프렌차이즈
치킨집에서 누락된 건으로 추가배달콜이 잡혔고
플랫폼 특성상 뭐가 누락된지 몰라 여직원에게 휴대폰을
보여주며 얼마나 걸리냐 물어봤습니다
1분이면 나온다는 대답을 들었으나
10분이 지나도 나오질 않아 재차 휴대폰을 보여주며
물어보니 콜라 하나 꺼내주는거 아니겠습니까
어이가 없어 이것만 가면 되냐고 물어보니
실수에 대한 미안한 기색도 없고 쳐다보지도 않은채
짧게 네 라고만 답하더군요
매장 밖에서 10분 안에서 10분 총 20분을
콜라 하나를 위해 기다렸다는게 화도 나고 여직원의 태도에
화가 많이 났습니다
콜라 들고 나가는 길에 'x발 x같네' 라고 혼잣말로
욕을 했습니다 이부분 저도 잘못했고 인정합니다
도무지 이 콜라를 배달 할 자신이 없어서 콜 취소한뒤
콜라를 다시 여직원에게 주며 사과받을 심산으로
'제가 분명 휴대폰 보여주며 누락건이라고 했죠?'
한마디 했으나 귀엔 여전히 에어팟을 꽂은채
쳐다보지도 않을 뿐더러 대답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냥 나왔습니다 나온뒤 이미 픽업된 음식이있어서
전달을 다 한뒤에
예전 같은 매장에서 포장하는곳에 개를 올려두고
바로옆에서 포장하는 장면을 목격한적 있어 증거로 사진
촬영해둔게 기억이 났습니다
쉬쉬하고 그냥 잊고지내던 위생문제였는데
처우개선을 위해 제보하는게 맞겠다 싶어
배민 리뷰 작성과 본사에 제기하려고 우선 배민으로
500원짜리 소스 하나 픽업 주문을 한뒤
매장으로 다시 갔습니다
갔더니 사장으로 보이는 남성이 있었고
소스 주문했다고 달라하니
우리 여직원에게 욕한 사람이냐고 따지고 들더군요
욕을 한건 맞지만 혼잣말로 했지 저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한적은 없다며 아까의 상황을 짧게 설명도 했으나
여직원의 실수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은채 누차 제가 욕했다는 걸로 트집 잡길래
욕한거 사과 하겠습니다 소스 주십시오 하니
이걸로 뭐할건지 묻습니다
리뷰 쓰려한다고 했더니
오히려 한번 해보자는 거냐며 어디 한번 해봅시다 이러시며
소스 주시더군요 그리고 현장사건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리뷰와 본사 컴플레인 정도만 하려했으나
한번 해보자는 소릴 들었으니 빠른 처우개선을 위해
시청위생과 식약처 소비자원 그리고 각종언론에 제보하였고
그 결과 사건반장에서
9월 26일 1분 5초경 짧게 거론되었습니다
그 이후 10월 1일 새벽 2시 30분경 사건이 발생합니다
마찬가지로 배달일을 하고있는데
출발하려는 제 옆으로 검은승용차가 클락션 울리며 세웁니다
길을 묻는건가 싶어 블루투스 음악을 끄고 쳐다보니
얼마전 치킨집 와서 협박한 사람이죠? 라고 묻더군요
협박이요? 무슨 협박이요 물으니
여직원한테 욕하고 하지 않았냐며 그날의 일을 또 꺼냅니다
욕한거 사과 했고 나 일중이니까 이렇게 찾아오지 말라하니
남성이 차에서 내리고
제 주위로 오토바이 두대가 추가로 와서
애워 싸더군요 대화좀 하자고
일중에 찾아와서 이러지 말라니까 전화번호좀 달랍니다
전화번호 주고 자리를 이탈 했고 계속 얘기하자는거
전화로 해라 일중에 찾아오지마라 분명히 의사전달 한 채
일단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10분뒤 전화가 왔고 음질이 안좋아서
뭐라고 하는지 못알아 듣겠다 뭐 이런얘기중인데
1차선 주행중인 제 앞으로 오토바이 한대가
반대 차선에서 역주행으로 들어와 막아섭니다
뭐지? 싶어 2차선으로 피해 주행했고
곧이어 다른 오토바이가 제앞을 무리하게 끼어들자마자
급정거로 저를 세웁니다
극도의 위협을 느꼈고 일하는중인데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큰 실수 하는거라고 일단 경찰에 신고해야겠다며
신고한뒤 경찰이 올때까지 더이상 일도 할 수 없어서
잡아둔 콜을 취소하고 운행 종료까지 눌렀습니다
그 후 다시 제 주위로 남성 세명에게 둘러 싸였고
이들이 얘기하는건 제가 그 여직원에게
칼로 찔러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다는데
사실 유무를 위해 찾아왔답니다
그런말 한적도 없고 설령 정말 그렇게 말했다면
이렇게 찾아올게 아니고 cctv도 있고
고소를 진행하라고 얘기해줬습니다
한명은 아주 금방이라도 주먹 날릴듯한 스탠스였는데
일행이 몸으로 막아세우더군요
일단 경찰이 와서 현장은 마무리됐고
사건 당일 오후에 경찰서 가서 고소장 접수했는데
추가로 제가 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가맹점을 그냥 둔다고요?
강아지가 테이블위에 있는것도 역겨운데..
바닥에 배변 패드랑 오줌으로 보이는 액체.. 완전 더럽네요.
라이더분들도 바쁘게 왔다갔다 하면서 오줌 밟으면 가게 바닥에 오줌 다 묻을텐데..
완전 위생개념이 없는 곳이네요.
안전신문고 말고 직접 경찰서가서 접수 하십시요
입건과 동시에 면허정지 100일 입니다
운전중 어떤 실랑이가 먼저 생긴 후에 저런식이라면 되는것 같습니다
실랑이의 유무로 보복운전이 성립하는게 아니고 도로에서 차량를 이용하여 특정인에게 고의로 위험을 야기시킨게(특수협박) 보복운전 입니다
급정거의 정당한 사유가 없고
내려서 나눈 대화로 '고의성'은 입증 됩니다
보복운전으로 처벌되어 교육받는 사람 약20 명의 사례를 관찰할 기회가 있었는데
신호대기중 앞에 있던 승용차의 뒤에 오토바이를 정차하고 라이더가 창문을 내리라고 노크하고 욕설을 한 행위도 보복운전으로 입건된 것도 있습니다
경찰서 방문해서 강력하게 접수 해달라고 요구 하세요
영상엔 짤랐지만 도망가지 마시고 얘기좀 하자란 말을 했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쓰니 말 믿을 수가 없엉
예전에 찍어놓은 사진을 제보 하셨구나 ㅋㅋㅋㅋ
얼핏들으면 공익제보인줄 알겠네 ㅋㅋㅋ
이해도 되고,
상대방도 일하는데 세워서 막은것도 다 잘못됐습니다.
글쓴이께서도
아무리 혼자 욕이라해도 들리게 하면 대놓고 한거랑 다를게 없다 생각합니다.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저건 아닌듯합니다
여왕벌인듯...
근데 문제는 여직원인데 그건 그냥두고
지들끼리 싸우네ㅋㅋ
팝콘각인데? ㅋㅋㅋ
대놓고 그렇게 하시니 싸우자는것 밖에 안됩니다
글쓴이도 유리하게 써서 그렇치
딱히 잘한건 없을듯ㅋㅋㅋㅋ
자그마한 눈덩이는 큰 눈덩어리를 만들고
거짓은 또 거짓을 만들고
처음부터 여직원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한마디만 했었어도
삶을 살아가면서 조금만 양보하면 되는데
모든것을 법의 판단을 요하니 참 살기가 어렵습니다
법이란게 기준점으로 보고 조금 득을 보는 사람도 있을수 있고 조금 손해를 보는 사람도 있을진데
그것을 일일이 따져야 하는 세상이니 참 어렵습니다
부계정 가입한건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계약해지 안떄리고 뭐하냐 대체
치킨집 사장도 딸배출신일거 같은데요
같이 엮어서 고소하세요 ㅎㅎ
개털날린 음식은 손님이 먹는거 아님??
식약처에 신고해주세요
저 업장은 절대로 이용하면 안되는곳이었네요
개를 내부에서 그것도 조리실 입구쪽에 방치해놓은거하며, 전체적으로 어수산하고 정리정돈 안되있는걸 보아서 위생관념은 아예 없을거라고 판단됩니다
본 계정은 혹시 부끄러운 게시물이 있을까요?
일하기싫은 여자 직원 있다는게 몇개 있네ㅋㅋ
특수협박에 해당됨..
분명 점마들은 협박한적 없다하겠지만..
일단 오토바이를 막아섰고..
양옆으로 가로막았다면 특수협박성립됨..
점마들은 그냥 물어보려 했다고 변명하겠지만...
앞과 양옆을 가로막은것만으로도 인정됨..
딸배13끼들 금융치료 오지게 처맞고..
정신과진료받아서 민사금융치료까지 씨게 처맥이세요~
검색을 해보니 한군데는 칭찬 일색이고 다른 한군데는 기분나쁜 경험을 하신 분들이 남긴 후기가 꽤 보이네
강아지가 매장에 있는건 말도 인되는 일이고 식재료 박스를 바닥에 저렇게 방치하고 쓰는 프차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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