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자유게시판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26969
아는분 병원좀 들렀다가
근처에
엄니가 좋아하시는
부산에서 웁스빵집만큼(?) 맛빵집이 있어 왔는데
이쁜 아지매들이 들락날락 많이 해서
구경중 이네유
집 안 가야지 *.*;;;
우예끼나
오늘 인사는 이렇게 드림 촤하하하
아 자게 아지매도 빵 좋아하던데
이쁜 아지매만 빵 좋아하는게 아닌가 봄 정정!!!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고딩때 동주여상 소개팅녀 생각나네요
빵말구
아짐유… ㅠ___ㅠ
돌아가시는 길에 몇 개 적선하고 가세유..
아니다 ㄱㅇ칼국수 맞은편 텐퍼센트에 이쁜 알바생 보고 가세유.ㅋ
역시 상남자의 투 도어
성심당빵도, 뚜주르 빵도 결국은 끝까지 못먹고 버리네요
절대 빵 안사주고
그래서 생일 케이크도 한판사도 남기니 이젠 조각케이크로 한조각해주니 돈 절약되어서 좋네요 ㅎㅎㅎ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