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지방 촌놈입니다.
친한형님이 김희선남편이신 박주영형님이랑 모임을 같이 하셔서
전에 형님들과 압구정동 선술집에서 술을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요...
갑자기 입구쪽에 김희선이 들어오길래
제가 형님들한테 와~~~ 김희선입니다 형님!! (이때가 연애 공개전입니다.)
하니까 형님들이 저보고 웃길래 속으로 '왜 웃지??'그러고 있는데...
점점 우리쪽으로 다가오면서 오빠! 그러면서 우리 테이블에 앉길래
깜짝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으니까 형님이 그때 사귄다고 말해줘서
"와~~~ 부럽습니다 형님! "그랬네요 ㅎㅎㅎㅎㅎ
술 잘마시고 성격도 완전 좋고 다 갖추신 분이었습니다.





































소문엔 굴곡이 없다는데,,,
글을 보고 자세히 보고 전후좌후보고 왜 이런결과가 생긴건지보고
이사람이 왜 이글을 올렸나보고 이사람이 왜 이생각을 하고있는지 봐!!
니 글엔 과거글이 다 사라졌네??왜 그럴까?
이유가 있겠지!!
앞으로 보배에서 여자 몸매얘기, 아니면 여자 몸매보면 개 잦같은 경우이겠네요??
저 몸매 얘기가 옷벗고 있는 모습 상상해서 글쓴거로 보입니까?
보배에서 누가 연예인 사진올렸는데 가냘프다 등등하면 잦같나요?몸매얘기해서?
저게 김희선씨 몸매보고 감상하고 침 질질 흘리려 물어본거 같나요??
아래 글이나 이글이나 난독증 심한 넘들 존나게 많네!!!
댓 씹선비들 존나많네요
부산에 언제 등산하러 갑니다!
초성은 부산에 등산하러 가라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그이상 생각 안합니다!!
부러운 형님들이죠 ㄷㄷㄷ
근데 지금은.....
더 이상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벌써 17~8년 정도 지난거 같은데 여전히 미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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