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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2 마운틴바이커 25.10.18 08:56 답글 신고
    보배에도 올라왔던 김웅용씨 얘기네요. 예전에 세바퀴에도 나오고 그랬는데 나사에 간 것도 사실이고 어린 나이에 대학간 것도 사실 아닌가요? 그 사람들이 다 테스트 했을거고 바보가 아닌데... 머가 사실인지
    답글 4
  • 레벨 소위 3 날샌다 25.10.18 10:05 답글 신고
    나무위키에 보니 충북대 생활이 많이 즐거웠고 고마워했다고 나오네요.
    본인이 좋아하는 삶을 찾았으면 된거지 뭘 망치고 어쩌고.
    서울대생이 아닌 충북대생은 인생 망한건가요
    답글 1
  • 레벨 대령 3 독성지천안호랑이 25.10.18 06:07 답글 신고
    김응용인 줄;
  • 레벨 소장 부산아이파크 25.10.18 08:14 답글 신고
    동열이도 가고...종범이도 가고..
    우~~~~~~~~~~~~
  • 레벨 대령 2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25.10.18 08:30 답글 신고
    아이를 정상적으로 학교에 보낸 부모입니다만
    교사가 아동학대를 해서 아이가 그 교사 수업이 있는 날에는 학교 가지않겠다고 했습니다
    아동학대로 신고해달라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측이 그러더군요
    " 아동학대가 아니다 왜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느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2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25.10.18 09:48 신고
    @징계유발자 /> 어른뿐 아니라 요즘은 거짓말 아무렇지않게 하는 아이들도 좀 있습디다만
    얼굴뼈가 부서진 채 전신마취 수술 앞두고도 병실에서 원격수업했던 저희아이가
    뭣하러요
  • 레벨 대령 2 마운틴바이커 25.10.18 08:56 답글 신고
    보배에도 올라왔던 김웅용씨 얘기네요. 예전에 세바퀴에도 나오고 그랬는데 나사에 간 것도 사실이고 어린 나이에 대학간 것도 사실 아닌가요? 그 사람들이 다 테스트 했을거고 바보가 아닌데... 머가 사실인지
  • 레벨 상사 1 나도오빠라해주라 25.10.18 09:54 답글 신고
    이 게시글은 사실 여부가 중요하지 않고 게시글 올린 의도만 중요한 거 같은데요
    거짓말하는 부모,,,
  • 레벨 소위 3 날샌다 25.10.18 10:00 답글 신고
    충북대 간거는 10대 미국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돌아와서 조용히 살고자 토목공학이던가 이런 전공으로 간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고 어찌어찌 하다 충북개발공사에서 근무한다고 얘기 들었었는데...
    그저 공부만 하다 10대때 나사같은데서 연구원으로 산다는게 즐거울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무슨 재미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사는 그냥 뭔가 자극적인 글을 써내기 위해 작성한 느낌이네요.
  • 레벨 대위 3 풀숲 25.10.20 12:32 신고
    @날샌다
    미국에는 간 적이 있지만, 콜로라도 대학에 천재 아이를 위한 교육 과정이 없어서 바로 귀국했습니다.

    검정고시 전까지 집에서 가정교육과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부모님은 미국 유학 갔다고 거짓말을 해왔던 것이죠.

    부모에 의해 천재 아이로 뻥튀기 되었으니 가두어 키우게 된 경우이죠.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5.10.18 09:56 답글 신고
    한 시대를 나타내는 수준이죠. 서울대 황우석 교수가 논문조작으로 줄기세포 사기치는 것과 비슷한 수준.
  • 레벨 대령 1 제피나무 25.10.18 10:00 답글 신고
    구름은 하늘을 덮고 자동차는 땅을 덮고
    김웅용은 세계를 덮는다

    6살때 일본tv에 출현했을때 김웅용이 썼다는 시
    ,(여학생,이라는 잡지에 실렸던)

    박정희가
    끔직히 예뻐하는 모습이 정부기관지에 실리기도 했었는데,,,,,,,,
  • 레벨 소위 3 날샌다 25.10.18 10:05 답글 신고
    나무위키에 보니 충북대 생활이 많이 즐거웠고 고마워했다고 나오네요.
    본인이 좋아하는 삶을 찾았으면 된거지 뭘 망치고 어쩌고.
    서울대생이 아닌 충북대생은 인생 망한건가요
  • 레벨 대령 2 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25.10.18 12:08 답글 신고
    그러게요--;;;
  • 레벨 준장 JAPSKILL 25.10.18 10:25 답글 신고
    몇년전 충북개발공사에 근무하실적에 잠시 인사정도 나눈적이 있었는데......
    저런 히스토리가 있었군요
  • 레벨 중위 1 둥둥파더 25.10.18 10:51 답글 신고
    기사 논조가 무슨...서울대병 걸렸나? 천재들은 다 서울대 가야 인정받는 건가요?
    자기가 행복한 길 찾아서 사는 게 행복한 인생인 건데.
  • 레벨 중위 2 뿡날라뿡 25.10.18 15:19 답글 신고
    정상적으로 머리 좋은 사람도 아닌듯합니다.
    찾아보니 대부분이 본인들 주장일뿐 그 어떤것도 증명된게 없다고합니다. 나사도 그 당시에는 들어갈수 조차도 없는것이었고, 외국을 나가본적도 없고, 대입 검정고시도 낙방을 한번하고, 두번째 겨우 낙제를 면한 수준으로 통과. 모든게 부모의 욕심에서 비롯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거짓말이 결국은 사실이다라고 본인도 그렇게 받아들인듯. 결국은 천재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을뿐
  • 레벨 대위 3 풀숲 25.10.20 12:21 답글 신고
    세금으로 운영하는 미국의 나사가 외국인에 8살 꼬마를 인간계산기로 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외국에 나갔던 경험은 일본에 TV 출연하기 위해 간 경험이 전부이고, 미국은 갔지만, 콜로라도 대학에 천재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없어서 바로 돌아왔고, 집에서 가정교육과 독학으로 공부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줄곧 미국에 유학 갔다고 거짓말을 해왔죠.
  • 레벨 대위 3 풀숲 25.10.20 12:29 답글 신고
    검정고시 성적은 1977년은 낙방했고, 다음해 1978년 합격했는데, 영어는 60점이고, 수학도 60점이어서, 오랫동안 미국생활했고, 나사에서 근무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낮은 점수였습니다.
  • 레벨 대령 3 BlyAly 25.10.19 01:32 답글 신고
    부모님대를 봐서도 일반인보다 지능이 훌쩍 좋아 보입니다.

    다만 어릴 적부터 세간의 이목을 받아온 스트레스가 엄청났을 걸로도 보입니다.

    대중으로부터 잊혀져 평범하게 살고픈 마음이 강했을 겁니다

    연예인이 아니고서야 일반인은 지나친 관심이 돈이 되지도 않을 뿐더러, 스트레스일 거니까요.

    그러면 방법은 뻔하죠. 실은 천재가 아니라 평범해요 라는 걸 어필해야죠.

    그리고 굥보면 알잖아요, ㅅㅇ대라고 천재들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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