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12월 신혼때부터 살든집 이사하면서 기존집을 세를 놓는다고하니
큰애랑 같은 나이의 한부모가정 엄마와 딸(그당시13세) 원룸 살면서
애를 중학교 보내야 하는데 원룸에서 다니기는 그렇다고 집사람한테 입주 요청이 왔길래.
처음에 거부하였다가 그래도 잘 살아보라고.
싱크대, 화장실, 도배등 1000만원가까이 들여 수리해서 1000에40만원에 입주를 했습니다.
올초에 집사람이 몰래 통화를 하길래 누구냐 물으니 월세 미납으로 통화를 한다고만 하더군요.
몇번을 몰래 통화하길래 조용하게 사실데로 이야기 하라니 돈을 빌려갔다...
금액이 얼마냐? 현금이 1700정도이고 목걸이까지 빌려가서는 분실했다고...
올초 시세로 합치니 3000만원이 조금 안되더군요.
애 학비 부족해서 빌려갔다는데. 전부 거짓말이더군요
4월에 만나서 이야기 좀하자고해서 공증사무실가서 2900만원데 대한 서류작성후
보증금 다 까이고 월세 미납200정도 있는거 천천히 줘도 되니 집을 일단 비워달라!
내년 2월 딸 대학갈때까지 못 비켜준다고 하더군요.
몇달을 달래고 달래고 월세는 계속 쌓이고 공증 받은 돈은 1020이 들어와야하는데 200정도만 들어올뿐이고
3달전에 달래서 10월 20일까지 집을 비워주기로 했는데 집을 좀 보자 했더니 절대 안보여주더군요
2달동안 부탁부탁해서 3일뒤, 2일뒤, 또 1주일뒤 수십번을 약속을 어기다가
4일전에 집을 확인했습니다
집이 말 그데로 청소한번 안하고 썩어 버렸습니다.
몰래 짐승키우고 지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살지도 안하면서 아직 짐을 안빼주고 있습니다.
달달이 한부모가정 월세지원 나오는거 딱아쓸려고 버틴듯합니다.
짐이라 해봐야 냉장고 티비 세탁기 에어컨 다 옵션인데 다 버려야하고
옷 보따리 3개정도만 하면 되는데 안빼가네요.
이제는 큰소리치고 끝까지 거짓말로 일관중입니다
어제 사실혼관계 애아빠한테 전화하서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전화하니 안 받아 버리네요.
어떻게 처리할방법이 없을까요?


















































과연 받아낼 재산이 있을란가..
애초에 동정심에 받아줬으면
안됫어요.
글을 읽을때는 한부모 가장이라 짠하다는 생각에 읽었는데
사진보니...절레절레...
많은분 보시고 도움받으시라고 추천이나마 드려봅니다
절대 도와주면 안되는 사회가 되어 가네요. 에휴.....
동정심은 개나 줘버리고 살아야 하겟다는 생각만...
방문 긁어 놓은 것과 방문 옆 벽에 찌든 때 그리고 방충망 뜯어 놓은 것 보니
어디 다른 데 살면서 길고양이 드나들게 한 것 같네요
대체 뭐 하는 인간이여...
저도 부동산공부하면서 배운겁니다.
절대세입자편의봐주면안됩니다.
그세입자는 나가면 두번다시볼일업어요.
그냥FM대로 하면됩니다
손해금액에 대해서는 민사로 가야하는데 비용,시간 생각하면 쉽게 결정 못하죠
짐작하건데 민사넣어도 만세부를 세입자네요
계약할때 동물금지 조항을 넣고 싶어도
이게 효력이 없다는겁니다.
도대체 우리나라법은 이해가 안가요.
이런것도 재판가면 몇년가니까 문제입니다.
이런 간단한거는 한달안에 3심까지 끝내버려야합니다.
빨리 ai재판이 나와야되요.
**제미나이에 물어보니 특약으로 넣으면 당장계약해지는 안되지만
계약갱신은 거절사유는 된다고합니다.
근데 버팅기면 답이없죠. 재판끝날때까지 몇년걸립니다.
그냥 날린거에요
아이고, 착한 분들을 저렇게 이용하다니...천벌을 받을 짐승보다 못한...
사진을 보고 저 또한 큰 충격을 받아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는데요.
혹시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해보고 싶은데 아래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작진 번호
010-5945-0366
저거 특수청소하셔야되는데... 어째여... ㅠㅠㅠㅠ
나가 뒈져라...
민사로 원상복귀도 진행해야죠.
건드리면 안됩니다
목걸이에 금전적인 부분까지 빌려주셨군요
머리 아프시겠네요
저런 종자한테는 민사도 딱히,,,
저도 오래전 몇달치 월세 못받고 사정사정해서 내보냈는데
그나마 그 종자가 천사였네요
어찌 집을 저따구로 만들어놉니까
남은건 소송 이네요.
시간도 걸릴거고 변호사 비용도 들어갈거고
안타깝네요
교훈삼아 앞으론 시람 잘 들이시길
세입자가 갑질한게 아니라
님 와이프가 호구짓한거죠
한국법은 안된답니다.
이거 예전부터 안됬어요
그래서 계약할때는 없다고하고
몰래 키워서 나가라고하면 법 대로하자고해서 말이 많았습니다.
제미나이답변
"효력 있다": 계약서에 명시된 '반려동물 금지' 특약은 법적으로 유효합니다.
"계약 해지": 즉각적인 퇴거 사유가 되기는 어렵지만, 임대인이 계약 갱신을 거절할 충분한 사유가 됩니다.
사람 새끼들이 아닌듯 하네요.
울화통이 흐미.....
무인도로 보낼수는 없나요
못생긴애들이 얼굴값 하듯 가난한사람들 진상비율이 높음
그냥 인생경험 했다 생각해야함.
우리나란 피해자가 피해보는 이상한 나라임
돈이 많을수록 여유로워서 사소한 욕심내지 않죠
사기쳐서 부자된놈이 나쁜거지 사실 부자들은 착한사람 비율이 더 높죠
다수가 정답인냥 어렵지만 착실했던사람이 많았기에 가려졌을뿐임.
어디서 그렇게 가르치는곳이라도 있는건가요???
이렇게 댓글쓰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뭔가 이상하네요.
가난한 사람이 진상비율이 높다구요???
리얼리???
돈많은 사람들 상대하다보면 딱히 그렇지 는 않을건데요.
어떻게 하면 집이
저모양이 되지?!!
무슨 짐승 백마리가
살았나 벽이며 바닥이며
진짜 상태가 왜 저런데???
딸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죄송하지만 인생 또 하나 배웁니다.
세입자는 계약갱신청구권이 있구요
이번에 3+3+3 9년 갱신권이 발의됐듯 어렵고 가난한 세입자들 마음대로 내보내지 마십시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죠 왜 집주인이 마음대로 권리를 행사하세요
근데 이상하네요 여긴 주인의 재산권 행사 권리를 휘두르는걸 엄청 싫어하는 커뮤 아니었나요? ㅋㅋ
민생지원금등 배급은 좋아하는 민주당은 찍으면서 또 가난한 애들은 싫어하네 이게 뭔 모순적인 상황일까
돈 천 들여 수리해주고 깨끗하게 만들어서 세를 줬는데 집이 폐가마냥 썪었는데 그건 눈에 안 들어오세요?ㅋㅋ어디서 캣맘마냥 지껄임?
그러니 2ㅉ
아니 집주인이 멀쩡한 집을 내어주었는데
저리 망가놓으면 누가 좋겠수?
월세도 안주는데
입장 바꿔서 당해보시길
많아도 너 무 많아
엿 같은 세상이여
자세하게 이야기 들어볼 수 있을까요?
편하실 때 연락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SBS <모닝와이드3부> 제작진 010-6706-3525
상대방이 사람인지 아닌지 파악되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대화 몇마디 해보면 뇌가 정상인지 아닌지 대강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아니다 싶으면 그 판단을 지속 유지해야 합니다.
사람은 절대로 바뀌는 존재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는 절대적으로 착오입니다.
아니다 싶은 사람과는 즉시, 빠르게 손절해야 피해가 최소화됩니다.
황당한 일을 겪으셔서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저희가 겪으신 일과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 여쭤보고,
도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함께 논의해보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저희와 대화를 나눈다고 해서 바로 방송화가 되는 것은 아니니,
편하게 아래의 번호로 연락 주시면 바로 회신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됨을 약속드립니다.)
<SBS <궁금한 이야기 Y> 제작팀 연락처>
02-2113-5555 / 010-2130-5248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궁금한 이야기 Y
sbsy5197@naver.com
그럼 무보증 월세 아닌가요?
먼가 더있는듯
저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작진이고요,
당시에 세입자가 이사하겠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셨는데 현재 상황은 어떠신지 여쭙고자 연락드립니다.
자꾸만 상황이 아른거려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직접 게시글 찾아와 댓글 달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010-5945-0366
집 올수리 최소 1천이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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