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야 뭐 그냥 주는대로 야근을 해도 피곤할거 없는데.
특히 어린 MZ새끼들 열라 빡치게 하네요. 사회생활도 안해봤나. ? 한참 나이 많은 상사들보고도
이시키들은 인사도 제대로 안하니. 어휴. 복도에 마주쳐서 한참 어린넘한테 먼저 목례를 했더니
그냥 고개 빳빳이 들고감. ㄷㄷㄷ
업무야 뭐 그냥 주는대로 야근을 해도 피곤할거 없는데.
특히 어린 MZ새끼들 열라 빡치게 하네요. 사회생활도 안해봤나. ? 한참 나이 많은 상사들보고도
이시키들은 인사도 제대로 안하니. 어휴. 복도에 마주쳐서 한참 어린넘한테 먼저 목례를 했더니
그냥 고개 빳빳이 들고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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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유형은 오래 못감
그럴려니 함
생각하면 바로 쌩까더라구요
집에서는 예절 교육 안하나??? 꼰대라서 하는말이 아니고 진짜 요즘 MZ세대들 기본개념조차 없는 애들 수두룩;;;
저런 유형은 오래 못감
그럴려니 함
이런 문화가 시대가 변하면서 사라질줄 알았는데 갈수록 더해집니다
생각하면 바로 쌩까더라구요
그러면 인사는 잘 하더라구요..
열심히 해서 실력으로 누르는수 밖에 없음. 지금은 말 잘 들음
집에서는 예절 교육 안하나??? 꼰대라서 하는말이 아니고 진짜 요즘 MZ세대들 기본개념조차 없는 애들 수두룩;;;
마치 왜구총리 타카진숙을 닮아있음.
전 상사분들이 기분내킬때마다 인사받아주고 인사하는게 불편하더라구요
그냥 업무만 집중 삼실 분위기 냉랭
일을 안합니다.
몇년 남지도 않은 회사생활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4~50대는 지낸 연차가 있어서 그런지 편한데
2~30대는 영 적응 안되요
그나마 능글맞은 2~30대랑은 티키타카하며 지내죠
아휴 반말은 그냥 20살 가까이(정확하게 18살 차이) 나는데도 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전직원 앞에서도 반말은 기본인 인성들도 많아요... 세상 지만 잘났다고... 다른 사람 이야기는 기본 무시인데
더 웃긴거는 말하는 거 들어보면 오류 투성이
기본적인 삼 척 동자....
하여튼 ㅈ같은 세대는 맞음
지금은 꼰대짓으로 밖에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ㅎㅎㅎ 다만 좀더 위를 보는 애들은 늘 인사 하더군요 ㅎ
요즘 애들 같은 부서 상사한테도 인사 대충 합니다 뭘 기대하나요? ㅎㅎ
저는 제 윗사람한테만 인사하고 아랫것들은 그냥 지나갑니다
인사하면 반갑게 받아주고 안하면 그냥 생까고 지나갑니다
대신 업무로 마주 쳤을 땐 인사한 후배를 더 챙겨줍니다
인사는 본인의 선택이죠 그 선택에 내가 답을 해주면 됩니다 ㅋ
출근시간이 좀 여유로워 집이 머니깐 10까지는 와야한다고 했더만 9시 55분 출근하고 피시켜고 화장실가서 10시 20분에 들어옴 ;;
18시 퇴근인데 17시 59분에 가방메고 있고 하아~~~
저는 개인적으로 딱히 이상하다싶은 사람은 아직 못봤습니다.
그냥 예전세대랑 다른점이 좀 있다 정도지 기본적 개념이 부족한경우는 아직 못봤는데..
제가 운이 좋은건지 아니면 이게 일반적이고 그냥 특이한 경우의 이야기들이 나오는건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과장급 부장급도 워라벨 찾으면서... 비슷하게 생활합니다...
그냥 임원만 죽어라 하는듯...
세상이 변해가는구나... 생각해야 할듯 합니다...
할일은 많은데... 일할 사람은 없고... 시간 때우기 하다가 가는 사람이 절반...
그나마 반은 일하는데... 워라벨 챙기면서 합니다...
변해가는 세상에 적응해야죠 모...
몇년 지나면 신입이... 김이사~~, 이부장. 박과장~~ 하이~~~,,, 이렇게 되겠죠...
그마나 그전에 은퇴할듯 하니..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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