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70대 할머니고 미니쿠퍼 소유주였습니다. 70대가 미니쿠퍼를 보통 끄나요..후
이상한 점은 형이 생전에 사망보험금이 나오는 운전자보험을 2개 들어 놓았는데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운전자 보험은 중복지급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사망보험금만은 중복지급이 된다더라구요. 심지어 상조회사까지 가입되어 있습니다. 상조회사는 누구 명의인지는 모릅니다.
형재산은 물론이고 형사합의금에 사망보험금 가해자합의금까지 하면 금액이 상당할 거로 보입니다
형수랑 이혼 직전에 이런 일이 일어나서 그런지 별 생각이 다 듭니다. 경찰에서는 설마요하고 있고.. 친척들은 저희가 말도 안했는데 형수 표정이 왜이렇게 슬퍼하지 않냐고 그러는데 속만 타네요.





































그래도 정 미심쩍으면 탐정이라도 알아보세요
이런것들이 우린 그저 그런일인데
님은 많은 생각이 드나봅니다
그렇게 신경쓰이면 파고들어보세요
또 모르잖아요 영화같을지
또 형이 자녀가 있나요?
능력만되면 타는거야 뭐...
폴쉐타는 노인도 봤는데요
의심가면 노인과 형수 관계를 알아보세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설마 형 보험금이 탐나서 그럴까요?
법정상속인
1순위: 직계비속·배우자,
2순위: 직계존속,
3순위: 형제자매,
4순위: 4촌 이내 방계혈족
순으로 지급합니다.
배우자는 항상 1순위이며, 여러 상속인이 있을 경우 공동상속이 원칙입니다
하나는 사고위로금이 나오고 스쿨존에 대한보상이 적고
하나는 그냥 스쿨존특화로 가지고있습니다.
두개가격이나 똘똘한넘 한개가격이나 별차이없어 그냥 두개들고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보장내용이 달라서
형님분이 계획했거나 계획에 가담한 것이 아니라면, 운전자 보험을 2개 드는 일은 없을겁니다.
이혼앞두고 있는거면 이미 정이 다 떨어진건데
펑펑 오열하면 오히려 더 이상할텐데?
이젠 남이나 다름없는데 대체 무슨 정이 있을라고?
70대 노인이 멀 몰든...사고 난게 그거랑 상관 없는듯,
조사함 나오겠죠..
글에 느낌이 사고당해 돌아가신 형님의 안타깝움 보다 돈에 흐름이 형수쪽으로 가서 배아프다는게 더 느껴지네요..
의심의 여지는....
운전자보험 가입한 보험사에
보험사기 의뢰 하시면됩니다
보험사는 아주 무서운곳입니다
친형 사망 이라는 안타가까움에 더해 형수의 행태에 대한 분노로 당장 감정적이 되신거 같네요.
누구를 탓하고 싶은 심정 이해하나 차분해 지시기 바랍니다.
내가 들고, 주위에 누가 보험해서 그나마 싸니까 들고~
그런 경우가 많고, 생각보다 보험을 잘 몰라 두 개 들면 두 배 좋겠지? 하는 생각으로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딱 지급자격만 맞춘것이면 의심갈만 하지만 본인이 가입한 보험 상세내용 모르는 사람 꽤나 있습니다.
정상적인 설계사들은 기존보험 해지시키고 다시가입시키는데 암튼 그렇습니다
형이 돌아가신건 애석하고 안타까운일이지만 이런저런 나쁜생각이 들수도있지만 혼자 소설쓰시는것같아 안타까운마음에 글남깁니다
운전자보험 2개를 언제 가입했는지..
보험금을 누가 받는걸로 되어있는지는 확인해봐야겠죠.
이혼할 사이였는데 그 기간에 운전자 보험 2개를 가입하면서 보험금을 이혼자가 받는걸로 해놓았을리는 없을테니까요.
기본1개 민식이법때문에 1개 상해 실손으로 1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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