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뮤니티 활동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지만,
너무 억울한 일을 겪은 조카를 위해 용기 내어 글을 씁니다.
주변에서 “보배드림이라면 진실이 알려질 수 있을 거다” 하셔서
이곳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희 조카는 킥복싱 선수입니다.
이제 막 프로로 데뷔해서 2전 2패의 전적을 가진 어린 선수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게, 묵묵히 링 위에서 땀을 흘려온 아이입니다.
언니와 형부도 킥복싱 선수 출신이고,
조카 역시 그 길을 따라 걷고 있습니다.
운동 가족이죠.
지난 주말,
조카가 2025 KBA 코리아 그랑프리 킥복싱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상대는 25전 8패의 경험 많은 선수였지만,
경기 내내 저희 조카가 주도권을 쥐고 압박하며
3분 5라운드, 총 15분 동안 적극적으로 싸웠습니다.
저는 킥복싱을 잘 모르는 일반인이지만,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현장에서 본 모든 사람들의 반응은 같았습니다.
“이건 유이 선수가 이겼다.”
그런데 결과는 상대 선수의 판정승이랍니다..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실시간 댓글창에는 물음표가 반복해서 올라왔고,
현장분위기는 말할 수 없이 숙연했어요..
언니부부가 심판분들께 직접 찾아가 얘기를 나눠봤더니
“이건 박유이가 이긴 경기인데 뭔가 잘못됐다”며
죄송하다고, 바로잡겠다고까지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카의 첫 프로 챔피언 벨트를 거는 순간은
그렇게 빼앗겨버렸습니다.
승자 발표 후 담담하게 링에서 내려오던 아이가
엄마를 보자마자 “엄마…” 하며 엉엉 울더군요.
그 모습을 보는데,
어른으로서 정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사회가, 스포츠라는 이름 아래
겨우 18살짜리 아이에게 ‘부정’을 인생 수업이라 가르친다면
그건 너무 가혹하지 않습니까.
https://www.youtube.com/live/DkDigxK6CwE?si=YmCFBYQUwxv8WRT-
유튜브에 경기 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1차 경기의 박유이 선수가 제 조카입니다.
직접 영상을 보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댓글로라도 “고생했다”, “멋있었다”는
따뜻한 응원의 말 한마디 남겨주신다면
그게 이 아이에게는 잃어버린 벨트보다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정직하게 흘린 땀이
결코 헛되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킥복싱 잘 모르지만
비등비등했던거 같습니다
수고했어요!!!
킥복싱 잘 모르지만
비등비등했던거 같습니다
수고했어요!!!
뭔가 석연치않네요
운도은 걍 취미 시키세요.
Ko로 이길 능력 없거나 빽없으면 절대 안되요.
국대도 빽 줄 로비 입니다.
양궁 아니고서는~~~
현재는 걍 대학가서 운동 그만두고 행복하게 살고 있답니다
광주에서 끄덕 ㅋㅋㅋㅋㅋ
지금 문체부 장관 민주당이지?? ㅋㅋ
쯔쯔쯔...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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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 최종방문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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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obaedream.co.kr/board/bulletin/mycommunity.php?cid=b3BocjNvcGhxb29waHIwb3BocjNvcGhxb29waHIwb3BocjNvcGhxam9waHFm
넌 캄보디아에서도 끄덕질이냐?
그래도 전화기는 잘 켜놔
1,2라운드는 빨간색 글러브
3라운드부터는 비등비등해 보이던데요
하늘색 글러브가 잠깐 몰아붙이는 장면이 몇번 나왔던거 같은데
그래도 이겼다라고 하기에는...
펀치회수,킥 정중률도 앞서보입니다
특히 3라운드는 압도적이었던 것 같네요.
속상하네요..... 조카분은 마음의 상처가 클듯합니다....
어른들의 장난으로 청소년선수의 앞길을 망치네요....
유도협회 따라가냐?
있어보이는데,,,, 조카분의 경기결과가 너무 아쉽네요.
하지만 아직 어린나이이고 그걸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심판도 판정도 오판도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말이 있자나요,, 마음아프겠지만 다음번의 경기에서는 이번 경기와 같은 결과가 나지않게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길 바랍니다. 더욱 성장해서 큰 선수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유이야, 이름모를 삼춘이 너를 응원한다, 앞으로 다치치 말고 마음도 다치치 말고 운동했으면 해
하이팅이야!!!!!
아쉽지만 누구의 손을 들어도 이상하다고 하기엔 좀 어려워 보입니다..
물론 비전문가 입장입니다..
5회전이라 ㅎㄷㄷ 킥복싱협회는 반성해라.
제가 봤을 땐 박유이 선수가 더 공격적인 운영을 한 건 맞습니다만,
정확히 공격을 성공 시키는 클린 히트에서는 확실하게 앞섰다고 보이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상대 선수가 경기 운영을 좀 더 노련하게 하는 거 같아요~~~
이건 무승부가 맞다고 보여지지만, 심판진들은 상대 선수의 승리라고 판정을 내렸네요.
아쉬우시겠지만 정말 너무 억울하다, 편파 판정이다 라고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만..
물론, 비전문가인 저만의 생각입니다.
아쉽네요. 정말.. 속상하겠어요
2라운드 유이승
3라운드 운이승
4라운드 방어전 승
5라운드 방어전 승
방어전 선수에게 유리한 판전승
유이선수 베테랑챔피언을 상대로 기랑이 대단합니다
투지면에서 우세합니다
유효타점은 조금아쉽습니다
여기서 특정인 거론하고 링크 올리시면
링크에 나오는 특정인이 더 돋보이게 평가를 하게 될 수 밖에 없어요.
결과에 승복하는 것도 프로의 덕목입니다.
선동은 금물!!
왠만한 여혐충 넘들
때려 잡겠는데요
3라운드 압도했어~!!
마지막 체력 쥐어짜면서 손발을 뻗어낼때 너무나도 감동적이야
놓쳐버린 벨트에 너무 마음두지말고
이대로 계속 수련한다면 더 높이 올라갈수있을거야~ 화이팅~!
3라운드부터
검은 상의 선수가
더 많이 때리던데, 진솔선수는 방어 위주로만 하고.
이쁜딸(글쓴님한텐 조카) 격한운동하느라 고생이 많네요ㅠㅠ 아직 어리니 더 좋은 선수로 거듭나길 바래요!
월등히 앞서갔다고 보기엔 힘들어 보이네요.
위엣분 말처럼 도전자로써 뭔가 보여준게 없는것 같습니다.
발이나 손이나 타격이 점수를 주기엔 뭔가 조금 아쉬워보이네요.
비전문가가 보기엔 그런거같아요.
아직 어리니 더 열심히 하면 앞으로 좋은 날 있지않을까요?
박유이선수 투지를 보니 앞날이 보이며 체력조절만 적절히 해준다면 꼭 성공할것 같습니다.
2R : 박유이
3R : 박유이
4R : 김진솔
5R : 무승
챔피언 어드벤테이지로 승
억울하시겠지만... 승패는 바뀔 것 같지가 않네요...
다음을 위해 준비하심이...
링위에서 저렇게 싸우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해본 사람만 알죠... 두분 다 정말 멋있습니다
저도 2년전까지는 무에타이 시합에 나갔었고
무에타이 3급 심판 자격까지는 가지고 있는데 뭐랄까 그냥 제 어설픈 관점에서 보면 유이선수가 많이 몰아붙이고 잘싸웠지만 그래서 유이선수가 이겼다고 확신 하실수도 있는데 잘보면 유효타에서는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부분이 가드위에 타격이라서.. 할튼 그래도 정말 멋있고 잘싸웠습니다
판정을 바꾸거나 번복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허나 정확한 경기결과나 어느점이 우세했고 어는점이 열세였는지
어디서 점수를 땃고 어디서 뺏겼는지 궁금하이다면 다음 이종격투기로...
정회원이 사니시면 글쓰기 안될수도 있습니다.
결과가 이상한게 맞네요
경기 중에 최선을 다한 네 모습을 보았다
결과가 네게 좋게 나오지 않았지만
유이가 훌륭한 선수 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전화위복으로 더 월등한 한등급위의 선수로 변화되길 바란다
장비나 개인정비로 비용 나가는것보다 뇌물 쳐먹이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누가 뭐래도 최선을 다한 너의 모습은 그 벨트보다 더 값진것 같아~!
심판 판정이 아쉽지만~ 다음번에는 벨트 꼭 멜수 있을꺼야~!
그때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원래 멋진 선수는 일어서는법을 아는사람이 나중에 넘어지지 않는거야~!
화이팅~!!!!!!!!!!!!!!!화잇~~~~!팅~!!!!
방어를 많이 하면 이기는건가ㅡㅡㅡ
조카 앞날은 삼촌이 망치고있는듯
그럼 반대로 열심히 준비한 저 조카는 뭐가됨?????
남의 조카 앞날 신경쓰지말고 본인 조카 가르마나 신경쓰십쇼
5라운드까지 보다보니 자연스레 두선수 알게됨.
1라운드 무승부.
2라운드 김선수 우세.
3라운드 박선수 승.
4라운드 박선수 우세.
5라운드 무승부.
캐스터와 해설자도 경기중 박선수 칭찬함.
경기중 4라운드쯤 부터 양쪽 세컨중 다급한 목소리나옴 알고있다는거지...
둘다 잘싸웠습니다.
김선수는 더욱 증진해서 월등한 챔피언이 되도록 노력하세요.
도전자 박선수 신체와 균형이 타고났네요.
자세가 킥복싱선수로 대성할겁니다.
여자선수라 파워가 부족할뿐, 지구력은 충분하고 코어의 힘을 더 기르면 좋겠네요. 다음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판정 시비로 두선수가 다치지 않기를...
양 선수 모두 수고했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에 실력이 좋네요.
다음경기에선 더 좋은 경기력로 좋은성직 낼 수 있길 기대합니다. 화이팅~!!
충분이 승리할 자격이 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유이선수 당신이 챔피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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