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초등학교 앞 무인 문방구에서 파는 칼 입니다
3학년 자녀가 가지고 있길래 어디서 난거냐 물으니 문방구에서
삿다고 해서 가보니 여러종류를 팔고 있네요 카림빗,귀멸의칼날검,
사무라이칼 이라고해서 크기는 30센티정도이고
칼날이 금속재질로 칼날은 무디지만 칼끝은 날카로워서
찔리거나 긁히면 크게 다치거나 사망 할수도 있을듯 하네요
구매당시 판매점 사장이 있었고 부모허락 받았냐고 물어보긴 햇으나
아이는 허락 받앗다고 대답후 아무런 제제 없이 구매를 하였네요
경찰도 출동하엿지만 법적으로 본드나 가스가 아닌이상 제제할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장식용으로 판매를 한다는데 초등학교 아이들이 저걸 장식용으로 구매를 할까요?? 더군다나 판매점 주인이 항상 있는것도 아닌(등하교시간에만 잠깐 와있는방식) 무인상점인데 바코드만 찍고 결제하고 가버리면 아무나 살수있는 구조입니다
이런걸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아도 대는 건가요??
실제로 사고도 있었네요
이걸 두고 볼수는 없을것 같아 글써봅니다










































그걸 문방구에서 팔다니 ㅎㄷㄷㄷ
그걸 문방구에서 팔다니 ㅎㄷㄷㄷ
애들은 뭐 공작놀이나
드라이버로 조립도 못하겠네요.
우리애 58개월인데 작은십자드라이버로 건전지뚜껑피스도 돌려따더만...
저희동네는 발리송나이프까지 팝니다;;;
애들이 발리송 나이프들고 유튜브 보며 흔들흔들 하아................
광주에서도 팔건디 ㅋㅋ
제발 시대가 바뀌면 적응 좀 해라
과거속에서 그만 살고ㅉㅉㅉ
능지가 유인원인가
뽑기로도 있었고;;
위험한데 애들 장난치다가 사고 납니다
이런건 아동용 성인용 구분좀 해야할뜻.
손들고 벌쓰고 부모님들와서 싹싹빌고 집가서 엄청혼나고 ㅠ 그때 이후로 40이 넘었지만 경찰보면 아직도 무섭습니다^^;
나 어릴때는 문방구가 참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없네요 저희동네는 한군데도 없음;;
날카롭게 칼 만들어 종이도 베고 그랬는데
누가 가르쳐줬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당연하게 사람에게 하면 안되는 거 알고있는데
아이들이 장난감으로 위해를 가한다는 건
우리가 잘못해서겠죠?!
전국문방구에 저거 안파는데가없어요ㅜㅜ
문제를 삼으니 문제가 되는거죠.
지금은 칼부림하는 일본 애니부터 유투브로 별걸 다 보고 따라하는데
플라스틱이라면 음...
일을 하기 싫어서 아휴..... 공뭔 입법부 전부 월급 반토막 내야지....
모형장난감가지고 오지랖이 엄청나네.
아닌가?
연필은 칼로 어찌깍고 수수깡은 커터칼로 어찌깎냐? 비비건도 경찰불러 애들 실명한다
이거 눈 찔리면.ㅜㅜ 큰일이다
아이들이 총, 칼 등 무기류에 관심이 많은건 이해한다만 전 당근칼도 압수했습니다.
대신 시간나면 비비탄총으로 일렬로 줄서서 준비, 사격전 총구방향, 쏘고난 후 총구방향 알려주며 총쏘는 법 알려줍니다.
집에 식칼부터 가위 커터칼이 더 위험하겠네요.
연필도 뭉뚱하게 사용하게 하고
가위도 없애고
연필 깍는 칼도 없애라
니가 해야 이 새키야
영포티 새킹가
니가 지닌 뽀족한거 다 없애라
이 새키야
“게임의 폭력성” “당근칼은 위험해” 스럽게
자동차는 흉기라면서 흉기커뮤에서 글쓰는 우리는 또 뭘까?
돼는거 부터 말해봐요
초딩때 맥가이버칼 갖고노는거 봤으면 기겁을 했겠네?
비비탄총이나 화약 문방구에서 파는거 봤으면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ㅋㅋ
보배 프로 불편러새끼들 진상많다
이걸로 경찰을불러?
니 맞춤법이나 신경쓰고살아라
칼끝도 무디고만 뭐가 위험하단건지 이해가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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