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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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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지리산보름달곰 25.10.31 09:1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원수 진햅 25.10.31 09:18 답글 신고
    슬프네요 ㅠㅠ
  • 레벨 원수 ebay2030 25.10.31 09:19 답글 신고
    매년 건강검진 했을텐데 발견을 못했나보네요

    고인이 편히 쉬길 바랍니다
  • 레벨 원사 2 싼다크로스 25.10.31 21:20 답글 신고
    젊은분들은 거의 안함
  • 레벨 병장 날라가자 25.10.31 22:20 답글 신고
    죽고 싶은데. 그냥 삽니다.죽으먼 그만인데 그냥 삽니다.건강검진이요? 그거하면 이상 없다고 할까봐 무서워서 안합니다.
  • 레벨 소장 사람이되자 25.10.31 09:20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위 1 보배물개 25.10.31 09:2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2 코피노김신애 25.10.31 09:37 답글 신고
    3일장을 치뤘습니다. -> 3일장을 치렀습니다.
  • 레벨 대위 3 스톤에이지 25.10.31 09:40 답글 신고
    수정.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1호봉 모두잘하자 25.10.31 09:50 답글 신고
    친구분들이 있었기에 가시는길 슬픔이 덜어졌을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2 가자낚시 25.10.31 09:55 답글 신고
    씁쓸하네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대령 3 이따구로650받을래 25.10.31 10:01 답글 신고
    좋은날 보자고 아둥바둥 일하고 사는데.
    그 좋은날 못보고 가셨으니 얼마나 원통하실까 싶다가도.

    이제는 편히 지내실 겁니다.
  • 레벨 대위 3 놀이터고수 25.10.31 10:04 답글 신고
    책에서 그러더라구요. 우리는 미래의 행복만을 쫓아 지금, 오늘의 행복을 버린다구요.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1 노트엣지 25.10.31 18:58 답글 신고
    좋은 글귀네요
    한번 더 돌아보게 되는...
  • 레벨 대령 3호봉 뚠뚠한대파 25.10.31 10:15 답글 신고
    저는 그 아스트랄한 팔불출곰님이 림프종 투병한다는 글 가끔 올리셨는데 그분이 너무 걱정이 됩니다.
  • 레벨 중장 일등공신보배형님 25.10.31 10:17 답글 신고
    10년전 친구를 떠나 보낼때 흩어진 친구들이 모임을 시작해서 아직까지 잘~ 만납니다.

    이후 잘먹고 잘살자~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자가 목표가 되었습니다.ㅎㅎ

    갑자기 떠난 친구야~

    격투기 선수로서 이루지 못한 꿈

    위에선 챔피언이 되어있겠지? 기석아! 보고싶다!
  • 레벨 상사 2 명가화이팅 25.10.31 10:20 답글 신고
    참 지나고 보면 별거 없는 삶인데 늘 아둥바둥 천년을 살거처럼 사네요 현재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잘하며 사는게 정답인데 쉽지않죠 ㅠㅠ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5.10.31 10:23 답글 신고
    세상 참 덧없다고 느껴집니다
    찰나같은 시간을 살다가는 존재들인데 말이죠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내일은 외국에서 들어온 후배와
    한잔 약속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 레벨 대위 2 에스알뛰 25.10.31 10:24 답글 신고
    그게 깨달음 입니다. 저역시도 그래요... 하고싶은거 마음껏 하는거 중요합니다. 금전은 지금이라도 대출받아 삼전에 투자하세요. 노는 자금 다 만들어 줄겁니다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5.10.31 10:36 답글 신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2 아웃사이당 25.10.31 10:38 답글 신고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죽음에 대해 평소 대비가 전혀 안되있는 거 같고, 심지어 죽음이라는 주제자체도 금기시하는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한번 태어나면 무조건 죽는데, 시실상 언제죽는 지 알수 없기에 평소 진지하게 죽음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 레벨 소령 2 오메가쓰리조아 25.10.31 10:43 답글 신고
    좋은 친구분들이시네요~~~~ 우정 멋지십니다.
    먼저가신 친구분도 참 좋은 친구분들 두어서 외롭지는 않으셨겠네요~~~~
  • 레벨 대령 1 돼지와창녀는깜빵으로 25.10.31 10:56 답글 신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5.10.31 11:04 답글 신고
    허전하시죠.
    덧 없는 게 인생입니다.
  • 레벨 원사 1 새청년 25.10.31 11:08 답글 신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몸 성할때 하고 싶은 것 적당히 하고 너무 피폐하지 않게 서로 너그럽게 사는 것이 답인 것 같은데, 말은 쉬운데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정답은 찾기 어렵더라구요.
  • 레벨 소령 2 도석이 25.10.31 11:33 답글 신고
    먼저 가서 기다리실 친구분도 그렇고 사람들은 다 정해졌는거 같어요 미리 가신거 이니 나중에 만나서 회포를 푸세요 ㅋ
  • 레벨 하사 2 행인중에한명 25.10.31 12:15 답글 신고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빕니다
  • 레벨 상병 아미타부처님께귀의합니다 25.10.31 12:52 답글 신고
    방생 권장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레벨 원사 3 잘사는방법 25.10.31 13:00 답글 신고
    부모가 모두 암이었다면 유전으로 인한 확률이 높겠네요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길.
  • 레벨 원사 1 선샤인중년 25.10.31 13:05 답글 신고
    친구분의 명복을빕니다
    저도 2년전 친한친구를 먼저보냈었지요
    가끔 생각나고 보고싶고하네요
  • 레벨 소위 2 훅훅 25.10.31 13:25 답글 신고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2 린자씨 25.10.31 13:29 답글 신고
    저도 포스트시즌 되면.
    같이 솔한잔 기울이던
    형님 생각나네요
  • 레벨 중장 발꼬락화팅 25.10.31 13:4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떠나고 나면 한줌 재로 변하는 게 우리 인생사인데... 뭘 그리 지지고 볶고 사는지 참... ㅠㅠ
  • 레벨 소령 3 루비TM 25.10.31 14:47 답글 신고
    에고......ㅜㅜ
  • 레벨 원사 2 밴쿠버오렌지 25.10.31 15:04 답글 신고
    욕심 과하게 부리지 말고..
    분수에 맞는 행동하고..
    주위 사람에게 친절하게 하고..

    항상 존경하던분이 말씀하시던 좌우명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아다리판 25.10.31 15:08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령 1 순간을영원히 25.10.31 15:17 답글 신고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편안하시기를...
  • 레벨 중령 3 스매씽등짝 25.10.31 15:20 답글 신고
    슬퍼요.. ㅠㅠ....
  • 레벨 대령 3 히트유젠 25.10.31 15:41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3 네티악 25.10.31 15:51 답글 신고
    장모님이 딱 제 나이에 췌장암 진단 받으시고 3년 투병하시고 돌아가시고..

    제가.. 딱 이 나이에 전립선 암 말기 진단 받았습니다. 다행이 약발은 잘 받고 있기는 한데..

    그 심정 이해됩니다.

    고인이 되신분 나이는 모르겠지만..
    저는 25년동안 제가 일하느라 못했던 것들 와이프와 아들의 지지 속에 할 수 있는거는 하고 살고 있습니다.

    아들이 같이 돌아다니자 할 때 빼고 안간거 많이 후회 하더라구요..
    지금은 훈련병으로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데..

    그래서 저도 힘들어도 같이 많이 돌아다니려고 했고.. 또 그렇게 했습니다.

    후회 없는 삶이나 하고 싶은거 다 하는 삶은 없겠지요

    추억은 살아있는 자들의 몫입니다.

    살아 있을 때 최대한 하는 거는 본인이 아니고 주변 사람들 마음 편하게 해주는 거 같아요..

    저사람은 후회없이 살고 갔다고..
    당사자는 1초라도 더 살고 싶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위 3 사부장 25.10.31 15:53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령 3 유자섬잣밤나무 25.10.31 16:01 답글 신고
    가는길 순서 없고
    한순간 건강하다가도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둥글게 둥글게 뾰족하지 않게 살아봅시다.
    모두 건강챙기시구요.
  • 레벨 원사 3 dmsgh0 25.10.31 16:07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1 환장한다환장해 25.10.31 16:3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5.10.31 16:5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위 3 흙처럼 25.10.31 19:19 답글 신고
    맞아요. 흥청망청 살 수는 없지만 하고 싶은게 있으면 가급적 하면서 삽시다.
    고민하고 참고 살아봐야 별거 없어요
  • 레벨 소령 2 서울S 25.10.31 19:33 답글 신고
    속상하네
  • 레벨 원사 3 최종병기혀 25.10.31 20:32 답글 신고
    하필 식도암이 ㅠ 진짜 안좋은암이거든요,, 물론 좋은암은없지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3 죽어봤어 25.10.31 21:1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영면 하소서...
  • 레벨 소장 배룩이 25.10.31 21:43 답글 신고
    가족이나 주변사람 떠나보내면 참 인생 별것없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이렇게 가려고 아둥바둥 살았나싶고,, 언제갈지 아무도 모르는거 하루하루 행복하게 삽시다
  • 레벨 하사 3 꽃길만걷길바라며 25.10.31 23:00 답글 신고
    오늘 마음 아픈 글이 많았어요 ㅠㅠ
    아이 공부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앞으로는 내려놓을건 내려놓고 편한대로 살아야겠어요
  • 레벨 중위 3 뺑덕어멈 25.10.31 23:08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나이 56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스톤에이지님 말씀 처럼 힘내라 이런 쓰잘때기 없는 말보다는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죽는게 원이라도 없겟단 생각이 듭니다
  • 레벨 대위 1 S63AMGLPI 25.10.31 23:21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훈련병 오키바리아지 25.10.31 23:25 답글 신고
    요즘에는 젊은사람들도 많이들 암에 걸리드라요. 환경, 유전, 식단등 여러이유들이 있는데 모두 완치하는 날까지 힘내고 화이팅합시다~!!
  • 레벨 원사 3 님이니미 25.11.01 03:50 답글 신고
    나이 마흔 지나보니
    이룬건 별로 없고
    부모님은 때되면 수술하거나
    아프시고....
    인생 뭐 없습니다.
    능력되는 선에서 소소하게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 레벨 대령 1 328MT 25.11.01 03:55 답글 신고
    코로나이후에 어마어마하게 늘었다고
    왜일까요?
  • 레벨 준장 띨폰 25.11.01 06:58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위 2 전천후 25.11.01 09:21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1호봉 코알라네 25.11.01 09:23 답글 신고
    건강에자신하던저였습니다
    평생 아이낳았을때빼고 병원가서수술하거나 가본적이60평생없었으니까요
    건강한유전자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며살았습니다
    그러나
    퇴직6개월남겨두고 건강검진받고
    양쪽폐암판정받고
    수술하고 건강회복중이고...
    이모든게꿈만같고 삶을뒤돌아보는계기가되었고 지금은수술할수있었음에
    감사하는마음으로 살고있습니다

    친구분의 명복을빕니다
  • 레벨 상사 2 견쌍도노괴들꺼져 25.11.01 11:36 답글 신고
    인생의 통찰이 느껴지네요. 맞습니다. 모두 죽는다는 걸 애써 모른척 하고 살고 있지만, 어차피 모두 죽습니다. 그렇게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불안해하고 하는게 의미가 없어요. 죽음앞에서는 모든게 초라해지는 거지요. 그래서 일찍 죽으면 안됩니다. 고생만하고 죽으면 안됩니다. 잘 놀다 가야 됩니다. 희생만 하고 세월 다 보낸다음 다 늙어서 이제 놀아야지 하는 거 만큼 바보가 없습니다. 라이프 워크 밸런스가 있어야하는데 그걸 잘 하는 사람들 본적 없어요. 대부분 희생 노동 고통 인내 속에서 살아갸죠. 왜 그래야되는걸까? 누가 나한테 이런 구속을 가하고 있는 건지? 나는 왜 자유가 없는건지?
  • 레벨 중위 1 처키음주운전 25.11.01 15:59 답글 신고
    ㅠㅠ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최선을 다하겠습니다.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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