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산으로 내려가는 길, SRT 객실 안에서 격은 일이다.
옆에서는 얼굴에 미시트를 계속 뿌리면서,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고있질 않나, 안내방송으로는 객실 내에서 통화를 지양하고 통로에서 통화를 하라고 하지만.. 몇몇이 계속 그러니 또다른 사람이 아까 같은 상황이 발생하고, 아이를 통제해야할 부모는 어디 갔는지 아이가 계속 왔다갔다 뛰어다닌다.
불편하더라도 남을 배려해야한다는 생각없이 행동하는걸 보니, 다시는 SRT 타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






































더러운꼴 안보고 안듣고 오시면 됩니다.
쓰레기들 보면서 맘 상하지 마십시요..ㅋ
배려심 남에게 피해안줄려고하는것 인사성
이세가지는 아주중요하게 배울점입니다
이어폰 끼고 노래를 듣고 갑니다
하다보니 그게더 편함
저도 서울가는길에 그런분많음
면전대고 이야기해야알아먹음
배려심 남에게 피해안줄려고하는것 인사성
이세가지는 아주중요하게 배울점입니다
그 딴건 배울 필요도 없음.
난쟁이똥자루우끼끼 근친 돌연변이.
일본인들도 배려깊고 좋은사람이 많다
(그렇다고 일본이 좋다는건 아님)
우리나라도 좋은사람도 많지만 나쁜사람 많다
댓글들 가관이네
더러운꼴 안보고 안듣고 오시면 됩니다.
쓰레기들 보면서 맘 상하지 마십시요..ㅋ
부산 자체가 혼돈의 카오슨데
부산으로 가는 열차라면 당연 혼돈의 카오스여야 맞는거겠죠?
일반실도 별 다를게 없던디..
진상력은 가뿐히 넘겼을듯
대중교통 이용을 한다면 그에 맞게
이용합시다 . 휴
그리 민감한데
심지어 보배 올릴성향시면
개인교통 이용하셔야죠
기차. 다같이 랜덤사람 사용하는 교통기관인데
머 구리 민감합니까?!
유도리 있게 삽시다.
불편합니다.
작성자분의 상황은 거의 드문 케이스입니다.
대부분 적막합니다.
미세가루 주변사람들이 다 마심
그럼 ktx에서도 그러면 ktx도 이용않하고 무궁화 새마을 기타 등등에서도 그러시면 기차를 못타시는...
애둘 데리고 여행하시는거 같던데 전혀 통제가 안되고 계속 울고... 다시 돌아올땐 외국인이 마스크도안하고 거의 초단위 기침을 하더라구요
맘카페 노키즈 그렇게 싸잡아서 욕하더니
이제 그건 쏙들어갔지 주변에 노키즈가 얼마나있나봐라 우리동네에서 본적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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