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202)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위 3 젖가락삽임마준석 25.11.04 00:46 답글 신고
    그저 힘내란 말뿐이 해드릴게 없네요. 34주먼 태어나지만 않았지 태어난거랑 동일 한 느낌일듯 하네요ㅠ

    그래도 첫째와 와이프가 있으니 다시 힘내서 모두 이겨내야겠죠.가장이란 그런 존재니깐 꾹참고 다시 행복하시기를
    답글 0
  • 레벨 소장 솔깃하게 25.11.04 01:53 답글 신고
    저는 6개월된 아가를 떠나보냈습니다
    수목원내의 옆 묘지에 형아가 있어서 그자리 선택을 했죠
    저는 죄인입니다...
    그런 저도 살아요
    답글 15
  • 레벨 소위 2 아슬란입니다 25.11.04 00:49 답글 신고
    가능하시면 며칠 휴가라도 내서 같이 있으세요~힘내세요!
    답글 0
  • 레벨 원사 2 애리40 25.11.04 23:49 답글 신고
    댓글 하나하나 모두 다 읽어 보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댓글 달아 들이지못해 죄송합니다.
    댓글을 읽으면서도 눈에는 눈물이 흐르네요.
    저를 모르는 분들이 해주시는
    힘내라는말, 울라고 하는말, 마음 잘 추스르라는 말, 여러 위로의 말, 먼저간 아이의 명복,
    오히려 저에게 죄송하다고 하시는 분들까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형님들의 댓글에 정말 많은 위로가 됩니다.

    일단 오늘은 아이를 위해 준비했던 신생아 침대나 장난감 같은것들부터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집에오면 또한번 오열하지 않도록요. 저도 뭐라도 해야할것 같고요.
    첫번째 유산은 초기라서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은 딱 하루 전에만 병원에 갔었어도 태어났을 아기라고 생각되어 눈물이 계속이네요..
    누군가는 이런글 쓸정도면 안슬픈거 아니냐고 하는데..
    아는 사람들에게 이런 소식 전하는게 부담이라 단톡방도 다 나오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고 풀곳도 없어 글 남겼었어요.
    다들 위로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해요.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정말로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다 쏟아내고 잘 보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레벨 중사 3 시크릿탐정사무소 25.11.06 22:51 답글 신고
    세상에 나오지 못한 아가가 좋은곳으로 갔으면 기도합니다. 애리님도 가족들과 항상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