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다단계 회사로 보여지는
사무실이 제가 근무하는 해당 층에 입주 했는데 여성분들이 계속 남자화장실에 들어오시내요. ( 층에 저만 남자 )
말도 하고 써붙여 놨는데도 용변을 보시고 나오다 마주쳐서 난감합니다. 슬기롭게 대처할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문이없는 개방형 화장실이고 입구만 꺾여있습니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신고했다가 빡처서 남자가 성폭행했다 신고하면
경찰으누진실을 떠나 무고라도 검찰로 보낼거고.. 잠그는게ㅜ최고인데ㅜ할 수 없다니 난감하겠네요 ㅠ
싸러왔다가 문 못열고 옷에 지릴지도 ㅋㅋㅋㅋ
나가는 년도 못나가게 하고
들어오는 년도 못들어오게 하고
짤막한 키로 위쪽 자물쇠 풀수 있을까요?
지가 불편하면 담엔 안들어오겠죠
철물점에 천원짜리
열려있는거 볼때마다 잠가주시구요
이렇게 앉어 있을께요...
어헣
또 부르고 또 부르고 또 부르고
지나가다 마주치면 몰래카메라 설치한것같다 부르고 계속 불러요
여자는 남자화장실 일부러 들어가도 실수
이러다 남자 혼자니까 다른곳에서 해결하라는 식으로 박힌돌 빼내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할수 있으니까요.
남자들이 여자화장실에 출입하면 유죄...
대한민국은 유좃유죄, 무좃무죄 보지가 벼슬인 나라
아침 9~10시 쯤 오픈해서 박수치고 강의하고 그러다 2시간정도 행사 끝나면 50대~70대(많게는80대) 할머니들이 선물봉다리 같은거 갖고 나오는거면
다단계는 아니고 어르신들한테 물건파는 떳다방 같은곳입니다.
거기 어르신들 말귀 씨알도 안 먹힙니다
제가 겪어봐서 압니다
거기 행사할 때, 마이크잡는 오야지(센터장,실장)있습니다.
거기 오야지한테 강력하게 얘기하셔야 합니다
저희쪽 화장실 사용 못 하게 광고방송 해 달라고
그래도 할머니부대는 무시하고 사용하는분 많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마이크 잡는 오야지한테 얘기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건물주하고 상의해서 불편사항 얘기하시고
번호키 다셔야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거기 어르신들 보통내기가 아니라서
떳다방 보통 짧게는 4~6개월, 길게는 2년~3년입니다
초반에 잡으셔야 되요
경험자입니다ㅜ
<여성 출입금지! 출입시 성범죄로 신고합니다 > 라고 쓰세요
지들은 저 지랄들이지
저기다 앞으로 남자화장실 출입하다 마주치면 성추행으로 신고한다고 써붙이세요.
남자 화장실에 침입한 아줌마가 볼일 보고 있을 때 모른 척하고 문 열어버리면 됨
성난 남정네들 소리 들릴지도 몰라요~
출입 잘못했다간 평생 놀림감~
입구 잘 보고 다시 한 번 생각!
금방 나간다 약속해도 안 돼요!
지금은 남자들만의 시간입니다~
표지를 다시 붙이셔요 윗글로,
들어왔다고 고소안하면
다행인듯...
똥은 더러워서 무서워요
그러니 피해야죠
앉아쏴는 출입금지~ 라고 써 놓으세요
아주머니들은 내가 소변을 누던말던 변기칸으로 들어가서 일봄 ㅡㅡ 내가 더 민망해지는 상황;;
여자들은 줄 이빠이.
좌변기 응가 보고 물안내리기 ㅋㅋ
무슨 자지를 까라니 cctv를 설치하라니 말도안되는 소리만 하고 있네.
화장실문을 설치해서 도어락 달거나 해야함.
바본가?
여자가 남화에 들어가는건 너무 당당
이건 좀 아닌듯...
여화가 아무리 복잡해도
최소한의 기본은 하고 살자.
파렴치한 여자들아!
설마 성추행 당했다고 고발은 못하겠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