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웨딩촬영 하고 있는데 오히려 그게
더 재밌습니다
다만 오더물량이나 페이만 보면 생계유지할 정도는
안돼요
그래서 사무직 다니고 있고 마케팅 일을 하고 있는데...
불혹의 나이를 바라보고 있다보니 과연 내가
몇 살까지 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월급쟁이지만 뭔가 내 일을 하고 싶은 생각...
근데 기술은 없고...
할줄 아는거라곤 바이럴 마케팅이랑 사진영상 촬영
및 간단한 편집.....
10년동안 해온건 온라인마케팅.....
평생 월급쟁이는 못할텐데 지금이라도 기술배워야할지
근데 막상 또 기술배워서 취업자리 알아보면
나이가 많아서 신입으로 받아줄지도 의문이고
최저임금부터 시작할텐데 그로인한 생활고도
걱정되고 그러네요...
요즘 사무직에 대한 회의감이 듭니다
버티는데까지 사무직 다니는게 낫겠죠?
회사는 전쟁터라는데 밖은 지옥이겠죠?






































다시 고민해 보세요
월급쟁이가 젤 맘편합니다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