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으시고 추천 좀 부탁 드릴께요.
어제 물피도주 피해자분이 도움을 청하는 글을 올리십니다.
그리고 증거라면서 사진을 올리셨는데
제가 보기엔 정비업과 관련된 사람이 범인일것 같은
흔적과 정황이 그 증거에 담겨 있었습니다.
그때 제 머리에 떠오른 사건이 있어요.
'청주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
그 가해자의 경우 차를 직접 수리를 했고
제 생각에는 그 과정에서 도움을 준 공범이 있습니다.
절대로 혼자서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니거든요.
(당시에 저랑 모회원님은 대우차라고 확신했는데
여기 분위기가 비엠이라서 말은 못하고 있었어요)
여튼 추후에 가해자가 대우차를 타고 범행을 했고
자동차 관련 직종에 있음이 확인 되었습니다.
아마 지금쯤 출소하였을 것이고
제 추정이긴 하나 아마도 교도소에서
자동차 정비 자격증을 취득하여 정비공으로
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여튼 왜인지 몰라도 그 증거를 보는 순간
그 사건이 떠 올랐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집착을 하게 된것 같아요.
그리고 어제 글을 올리신 분께서 제 의견에 대해서
대댓을 주셨는데 사고 위치가.......
청주봉명동이라고 하시더군요.
근처에 자동차 공업사가 많다고.....
순간 소름이 쫙.....
크림빵 뺑소니 발생 한 장소와
당시 범인의 집 중간에 위치한 동네이고
그 가해자가 도주했을 것으로
추정하는 그 경로에 있는 동네입니다.
제가 크림빵 당시에 대우차라고 추정한 이유는
사고 시간 전까지 그렇게 술을 마실만한 장소가
당시엔 그 근처에 딱 한군데 였고
그 업소와 지인일거라는 추정 때문이었죠.
(이건 특정이 가능해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할께요)
다시 말해서 늦게까지 술을 마실 장소가 있다는 겁니다.
동일인은 아니더라도 동일 업소에서 술을 마셨을 가능성도
있어요.
예 물론 동일인으로 추정할 정황은 아주 많습니다만
아닐 가능성이 더 높으니까 굳이 일일이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마도 범인이 잡혀봐야 알겠지요. 동일인인지는......
물론 아닐 것 같습니다만 궁금해서 미치겠습니다.
당시 추정하던 것들과 매치되는 것들이 좀 있다보니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제발 저 범인 잡는 것 좀 도와 주세요.
맞는지 아닌지 너무 궁금하단 말입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39790
그리고 추전도 부탁드려요.
베슷가면 뭔가 다른 정보를 얻을수 잇을것 같아요.
사진도 퍼왔어요.







































정비업을 하시는 행님의 의견이니
근거가 있을꺼라 생각하고 추천하겠습니다.
호주산오선생님께 추천드렸습니다.
정비업을 하시는 행님의 의견이니
근거가 있을꺼라 생각하고 추천하겠습니다.
경찰 수사방식에 맞지 않아서 잡기 어렵습니다.
저건 경찰의 손을 벗어 난 상황 같아요.
뭔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추천 드렸습니다
저는 인피니티하고 닛산 그...여튼 다른차로 추측했었거든요.
저는 가해자가 궁금해서요.
그리고 경찰의 물피도주 수사 방식의 헛점을
악용할 가능성을 경찰이 좀 생각해 봐야 해요.
자동차 정비, 요리, 컴퓨터, 제빵 이런거에요.
교도소마다 시설의 차이가 있어서 종목을 다 갖추지는 못하지만
주로 저런 종목을 가르칩니다.
저는 자동차 관련 자격증 감독관으로 가서 아는 거에요.
잡혀가서 갇혀 있던건 아닙니다.
선례로 좀 강하게 남았으면 좋겠어요.
뭐 가해자가 음주측정할 시간은 이미 지났지만......
매우 강하게 음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추론력이 대단하십니다.
잡기 어려워요. 저는 경찰에게 포기하지 말고 다른 방식을 추가하라고
격려를 해주고 싶을 뿐이에요.
대책이 필요하지 않겠냐는 겁니다.
보닛 색칠해준 곳이 저 근처에 있을 거라고 의심했거든요.
청주 봉명동이라고 하니까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지도를 찾아보니 제가 예상했던 도주로.......
참고로 경찰이 예상한 도주로와는 좀 달라요.
베슷 가버렷!!!!
크림빵때도 엉뚱한 차종으로 헤매게 하더니
이번에도 영.......
피해자를 구제하자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를 잡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분명히 지인으로 엵혀 잇을 거에요.
한다리 건너 지인이거나 다니는 술집이 같거나.
첫번째 충격높이를 생각해보면 라이트 커버도 깨진게 있어야 될거 같네요.
SUV 계열인가 싶기도 하고
삼성차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범위가 좀 넓어 지기는 하죠.
유사한 사건 같다고 말씀하시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추천!!
검색을 하려고 해도 모든 차종을 다 할수가 없어서
이런 조언이 절실히 필요했거든요. 고마워요.
뭔가 이상해서 말이죠.
청주 사람이면 이해할수 있는 내용이에요.
크롬재질의 안개등커버를 도색했다라..
보통 저렇게까지는 잘 안하죠
그리고 사포질한걸로보아 직접diy한 듯한데
과학적인 차종들이 몇몇 떠오르네요
그 차종중에 몇몇 거르다보면 느낌이 팍오는 차종이 있는데 바로 인피니티...
제 주관이 99%섞인거라 확인하지 못하지만 아무리 대입해도 인피니티 안개등과 너무 흡사하단말이죠.. 더군다나 안개등튜닝과 인피와 너무 매치도 잘되고 물피도주와 매치도 잘되고
사포질한 상태와 도색 상태를 보면
사포질을 졸라 대충하고 도색은 잘했단 말이죠.
일반인은 사포질은 꼼곰히 하고 도색을 망치는데
저건 전문가라서 사포질 대충하고 도색을 잘하지 않앗나 의심하는 중입니다.
g37r 차량을 소유했었는데
안개등 커버 키타입이라서 분리해서
빼빠치고 도색했는데 제가 딱 저렇게했었어요
크롬이라서 칠이 안먹던데요
인피니티인것같아요
생각도 드네요.
사실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안하고 있는 거라서요.
가해 차량은 대우 윈스톰 이라고 합니다.
경찰이 비엠이라고 헛발질 하는 동안 사고지점 근처의 모 업체에서 근무 하시던
보배 회원님께서 '우리 업체의 카메라에 찍힐수 있다'도 판단하여 영상을 확보 하셨고
대우차량으로 확인이 된 다음 '그러고 보니 우리 가게에서 물건을 사간 사람이있다'는
모 부품대지럽 직원의 신고로 검거를 하게 된것으로 기억하며 그정도 진행되자
범인은 자살을 암시하며 가출 후 나중에 자수를 한것으로 기억 합니다.
당시 경찰이 헛발질을 한 이유는 도주 경로를 천변도로로 파악해서 그쪽만
집중을 했던 것인데 범인은 그곳의 지리를 잘알아 사고후 골목으로 도주한 것으로 추정되며
그 경로가 바로 지금의 물피도주가 일어난 동네 입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추측의 근거가 개인적이라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매우 유사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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