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PC 사건 이후로 단 한번도 제 스스로 파리바게트, 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카페 파스쿠치, 포켓몬 빵, 삼립호빵 등... SPC 관련 프렌차이즈는 간적도 산적도 없습니다. 물론 생일 때 들어온 쿠폰은 어쩔 수 없이 사용하긴 하는데, 제 와이프와 제 아이에게도 다 고지했습니다. 앞으로 우리집에서 SPC는 없을 거라고. 포켓몬 빵 좋아하던 아이에게도 상황 설명을 해줬고, 아이도 충분히 이해하고 요즘에는 편의점 가면 이 회사가 그 회사 아니냐고 본인이 걸러냅니다.
너동생,오빠, 조카들이
그렇게 일만하다 갔어도
어쨋든 어쨋든 하면서 사먹을래?
얼굴은 왜 가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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