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보내고 기분좋게 출근하는데
회사 톡방에 톡이 하나와서 확인했죠
회사 트럭에 짐이있다고해서 무슨 짐일까 생각하고 출근했죠
그런데..트럭에 있는 짐을보고 어이가 없어서 허탈하게 한번 웃었네요
그짐은 대표집에서 쓰래기를 그냥 봉지에 담에온거였어요
참고로 톡 적은사람은
대표아들입니다
사진처럼 그냥 봉지에 담아놓은거였죠
아니 회사에 일하러왔지
본인집 쓰래기 분리수거하러 왔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쓰래기에 개 계단처럼생긴것이 있어서 가장 큰 종량제 봉투에 들어가지도 않아서
칼로 잘라서 봉투에 넣었네요
직원중에 나이있는분이 아들새끼가 나오길래
"집에 쓰래기는 집에서 분리수거 쫌 해라~"라고 진짜 톤 높이지도않고 이야기했는데
아들새끼는 그 이야기듣고 대답도안하고 회사 사무실로 들어가버리네요
참 저번에도 가좃!!!!같은회사 진짜 최악이라고 글 적었는데
역시나 좃같은 회사가 맞네요 ㅋ
아 참고로 아들라는새끼는 2년후에 30대가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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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이자상환으로 현금하고 통장주면서 은행에 번호표뽑고 1시간씩 기다리곤 했네요
짐 빼고 오라는데 사업장이 있다면
그냥 내려놓으면 되고, 지시한 아들이 치우면 될 일 아닌가요?
아들 : (뭐래? 노비 주제에)
모닝 레이 스토닉 사지마
할말은 무궁무진하데 글솜씨가 아에없어서 .....
힘내세요
부산·경남을 권역으로 하는 SBS네트워크사 KNN 방송국 뉴미디어팀 입니다.
회사 측의 황당한 요구에 많이 언짢으셨을 듯합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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