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에서 눈팅으로 이슈와 여러 이야기들 즐기는 아재입니다.
가끔 만약 내가 글을 쓴다하면 나는 어떤 주제가 있을까 하다가...
작년 대출과 주변도움으로 늦은 나이에 내 명의로 산 아파트 사진을 보여주고 싶어 오늘 글을 남겨봅니다.
신축 아파트도 아니고 고급, 메이저급도 아닌 지역의 34평형 구형 아파트 탑층입니다만...
베란다 뷰가 과거와 현재를 격려해주고 내일에 희망을 갖게 해줍니다.
탁트인 전망처럼 여러분의 앞날도 쭉쭉 뻗어가길 응원합니다.
[베란다] 2025년 1월 1일 일출
[베란다]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아침
[독립테라스] 평일 저녁 동네 야경
[베란다] 파노라마 뷰
[베란다] 파노라마 야경
[거실] 출근 전 밖에 날씨 확인
보너스 이야기입니다♡
아들과 함께 겜을 즐기는 다락방♧
눈이오면 놀이터가 되는 독립테라스 ♤
(아이들 의자에는 안올라가나 저랑 나올때만 챙길께요)
가끔은 와이프 몰래 뷰를 보며 폭식하고,
캠핑가기 귀찮은 날은 테라스로 나가고,
고기는 역시 야외에서 먹는 맛이^^
생맥주만 있으면 풍경을 안주삼아
가끔 아쉬운 밤엔 테라스에서 라면과 보배를 즐깁니다.
이런저런 혼자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꼭 행복하세요♡
♡♡ 글 읽어봐주신 모든분 감사합니다 ♡♡
**댓글 대신해 추가 글 남겨봅니다**
♡ 탑층의 장단점, 구형아파트 장단점 다 있지만
단점은 그대로 받아들이고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살려고 하고 투자 목적이 아닌 그냥 내집 생겨서 좋아요^^
주민분들도 배려와 농촌만의 여유, 온정이 있어 주차난과 층간소음 등 민원 발생 없는 아파트 중 하나입니다.
♡ 어닝설치 등 추가 구조물 있으면 좋겠지만 아쉬움속에 만족감으로 욕심을 줄이고 있습니다.
♡ 이사 전에도 탑층 살았지만 탑층이라고 더 덥거나 춥게 느껴지지 않고 기계(엘베)소리 들리지 않아요.
♡ 외딴 아파트는 아니고 뒤로 신축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고 있는 신시가지 입니다.




















































고층에서 먹는 라면 너무 맛나겠어요.^^
옥상에 장박텐트 하나 쳐놓으시면 대박...
부럽부럽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담엔 탑층 살아야지)
저는 오피스텔 탑층이라 테라스가 있긴 한데 좀 작아요. 1년에 한번이라도 고기 꾸어 먹으니 좋긴 하더라구요 ㅋㅋ
음... 00년에, 거창서, 유치장 의경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 엄청.. 좋게 바뀌었음.
제 로망인데..
부럽습니다 ㅎ
그 자리에 사시던분들 모두 잘되셨어요 터가 아주 좋은 자리입니다.
좋은 기운이 넘치는 아파트 매수하신거 축하드리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너무 축하드려요!!
행복해 보여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
다락방 로망이 있는데
현실이 녹록치 않네요ㅎ
합천이본이라 가~끔들르는곳이에요..ㅎㅎ가조쪽에맛있는고기집이있어서리..ㅎㅎㅎ행복하세요
너무 좋아보입니다
맛난거는. 같이 먹읍시다><
저도 저런 집에서 살고싶네요..
제가 40년전에 다녔든 모교 거창대성고 근처군요...
당시만 해도 논이었는데..
행복한 사진 잘 봤습니다
글쓴이 님덕에 행복 기운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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