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회사로 이직한 지 3주됐는데요,
편도로 2시간 소요됩니다
길에서 시간 다 버리고 있어요
왕복 4시간이니까요.
대신 직무에 있어선 스펙트럼이 확장되는 계기가
되긴 하는데요 워라벨이 없네요
근데 오늘 아침, 출근했는데 잡코리아에서 포지션
제안 알람이 왔습니다
지금 회사랑 동일한 업종이고 직무도 동일하구요
주소지를 보니 저희 집에서 무려 도보 5분!!
일단 지원이나 해보자 하고 지원을 했어요
지원하자마자 바로 면접 연락이 왔네요....
입사한 지 한달도 안되서, 집에서 완전 가까운 회사에서
제안이 와가지고 일단 지원은 했는데.....
면접보는게 맞겠죠.....?
동일한 연봉이면 이직하는게 맞겠죠......?






































4시간 땅바닥에 버리실래용?
몹쓸짓이예여
4시간이면 알바를 하나 더 뛰어도 될 시간이에요.
쵝오로 만족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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