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라고 함은 바로 동남아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국~동남아 국가들 국경지대 인근 지역을 뜻합니다
이 곳의 특징은 미얀마와 중국 국경 지역인 라우카이를 중심으로 한 코캉 지역으로 여기는 과거 명씨 일가를 중심으로 한 범죄조직들이 중국인들을 위주로 취업사기를 벌이며 반군들의 불법 무기류 자금을 대주는 조건으로 반군들이 뒤를 봐 주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명씨 가문의 일원 중 대다수는 중국인민법원에서 사형 판결을 받았으며 거진 해체에 가까울 정도로 세력이 약해졌지만 여전히 다민족 반군들이 범죄단지의 조직 쪽 지원을 받으며 미얀마 정규군과 내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라오스 역시 범죄단지 관련된 국가로 캄보디아와 함께 추후 캄보디아를 이은 새 범죄단지 밀집국이 될 가능성이 높은 나라입니다
현재 범죄단지 쪽 간부들이 라오스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되며 특히 라오스 공권력들조차 손 쓰지 못하는 중국-라오스 국경, 라오스-캄보디아 국경 및 라오스 골든트라이앵글 경제특구 이 쪽은 백프로 확정으로 위험하다고 보시면 되십니다
중국 내에서도 취업난으로 인해 취업을 목적으로 온 중국인을 국경을 넘어가면서 납치하는 사례들도 있기 때문에 의외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 여행 시 중국과 인도차이나 반도 국가들의 국경 지역은 절대로 가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중국이 아무리 저런 애들 사형 때리고 잡아들이면 뭐합니까
잠시 있다가 독버섯처럼 다시 생겨나는 놈들입니다
사실상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반도가 취업사기 및 장기매매의 허브가 되어버렸는데 갔다가 납치라도 당하면 살아서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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