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RXBOU-El4C/( 문맥이 매끄럽지 못한점..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희 남편이 오늘 직접 겪은 일 인데요
저희 배달업을 운영한지 햇수로 10년이 넘습니다.
저는 많은 썰들을 듣는데 이런경우는 첨이랔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글 써봅니다.
부산에 동래에 모 아파트에 배달 음식을 전달하고
나가려는데 출입구 문이 안열리더래요
버튼이 있나? 센서 인식이 안됐나? 하고
몇번 시도해보다가
다음 배달 늦을까봐 경비원께 열어달라고 부탁했더니
입주민 나갈때 까지 기다리라고
아무나 못나간다고 그랬다네요 ?
세상에 ......;;;;
나가는걸 못하는 아파트도 있나요...?
이게 말로만 듣던 갑질인가여????
아니면 이런 아파트들이 요즘 많나여??????
진짜 궁금해요
<영상 편집해서 링크 걸어뒀어요>






































불나면 어쩔?
ㅋㅋㅋ
공동현관 비번치고 나가면 되지 않나요?
경비분의 대처가(경비분이 못열어주는 시스템일수도 있음) 아쉽긴 하지만 갑질은 아닙니다.
저도 질러갈려고 저런시스템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가서 후문으로 갔다가 못나가고 경비호출도 없어서 나가는 입주민기달렸거든요.^^;;
가방 크다고 공부잘하는건 아니잖아요,
담넘다 걸리면 욕을 해요..왜 욕하지..?
법적으로 문제가 돼는지 여부는 모르겠으나
확실한건 처벌받을 일은 아니죠.
그냥 공동 대문 좀 열어주는거 왜 안하죠?
누가 시켰는가요 동대표? 입주민?
글쎄요. 그럼 택배는 왜 시키고
음식은 왜 시킬까요?
시킨 사람은 거기 사는 사람인데
문을 안열어준다.
입주자 대표회의 해서 마녀사냥을 하세요
몇동 몇호가 음식을 시켜서 불편하다 라고
단지내 안전관리를 이유로 배달오토바이
출입금지 아파트가 많습니다.
우체부아저씨는 타고 가셔도 돼요.
(배달기사들 이 부분 절대 불만없음)
아무튼 오토바이 출입금지 아파트인데ㅋ
배달 기사보고 뭐라하는지 아세요?
헬멧을 보통 안벗고 걸어서 배달 하거든요
그걸보고 오토바이 타고 다니네 라고 합니다.
사실 천룡인 아파트 입주민들
단지에 오토바이 출입 불가능이다는 사실
대부분 모릅니다.
어느 아파트는 예비범죄자 취급하는듯
헬멧 벗고 걸어서 배달해라 합니다
이 글 처럼 누구 드나들때까지 기다려라는
경비 갑질일 확률이 큽니다.
담을 넘었든 출입카드 소지자 따라
드나들었든 불특정 인원이 단지 출입을
한거면 경비 근무태만 아닌가요..ㅋ
경비들이 카드를 찍든 버튼을 누르든
열어주기 귀찮아서 그러는 확률이 커요.
출입시스템 없는거 구라에요 ㅋ
간혹 쪽문들은 그럴수 있음
자 그럼 다시
배달 플랫폼은 뭐라는지 아세요?
예를들어 고시원에서 배달을 시킴.
입구에 비번이 있고 외부인 출입금지
라고 써있고 비밀번호는 안알려준 상태.
입구에 두고 배달완료를 하면
손놈한테 컴플레인이 옵니다.
418호 문앞에 두라했을텐데요?
한글 못 읽으세요?
입구비번이 있고 외부인 출입금지여서
공동현관에 두었습니다.
들어올수 있는데요?
고객집 주거지의 콘디숀까지 다 알수없습니다
안내표지를 따른겁니다.
알겠어요 배달플랫폼에 컴플레인 하죠
네 마음대로 하세요
결론
배달플랫폼에서 전화가 와서
이만저만 설명을하니까
그럼 고객이든 우리든 전화나 문의를
하셨어야죠?
외부인 출입금지인데요?
배달을 가신거면 외부인이 아니세요.
??상담사님 혹시 그 고시원 업주세요?
???아뇨??
외부인 판단을 상담사님이 하나요?
통상적으로 그렇다는 거에요.
그럼 문안열어주는 아파트는
입주민이 시킨 음식 배달원이
외부인입니까 방문자입니까..? ㅋ
오늘은 여기까지
하하 글쎄요? 그리고 경비원 분이 신원 확인 후 열어주면 되는거 아닌가여????????????????
동의 얻으려 올린 글 아니구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서요 !
관리실에 원격개방 권한을 안주나 보더라고요
택배같은데는 그래서 보증금 내고 임시출입카드 받아서 다니라고 하더군요
경비원이 직접와서 카드로 열어주든지 할순 있을텐데
귀찮아서 저러나 ㅉㅉ
간단한 방법은 배달간 세대에 문열어달라고 하는 겁니다
들어올때 하신 것 처럼
참뭐 저렇게 까지 보안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
근데 나가는거도 머 누르나? 골때리네
저도 아파트 사는데 이 아파트 년들도 똑같은 소리 해대서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아파트가 아니라 사람이 명품이 되어야지 라고 했더니 긁혀서 단톡방에 지랄 난리가 났었네요.
초등학교 멀어서 셔틀 운행하는데 학교 내부로 자기네 아파트 셔틀 못 들어오게 했다고 교장 고소했던 그 아파트네요.
참고로 거기 이름 ㅎㅅㅌㅇㅌ 2차 아니고
ㅎㅅㅌㅇㅌ 명륜 ㅌㄹㄷㅇ 이에요.
분양때 이름은 2차였는데 이름 바꿨어요. 1차는 2차보다 싸서 같은 레벨로 보이기 싫어서 그랬다는소문이 있던데요 ㅋㅋ 비싸서 좋겠슈
우리 아파트도 지하 주차장 냅두고 아이들 놀이터 있는 지상으로 꾸역꾸역 기어오는 오토바이들 보면 진짜 갈아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불나며 대피불가..
불나면 다 같이 죽자 이런 아파트인데...
배달 못 시켜 먹게 되면 입주자들이 관리사무소에 항의하게 될겁니다.
지하주차장 가면 인식 못해서 출입문 안열림. 그래서 지하로 잘 안가는데..
회의한답치고 관리비용 받아처먹고...
ㅡㅡ 살다살다 들어가는걸 막아도 나가는걸 막는건 첨이네
보통의 기사님들처럼 지하주차장으로 다니고 길가에 불법주차 안하셨으면 문제 없겠는데요
못나간다고 입주민 올 때 까지
기다리랬잖아요 ! 뭐 입주민 오면 뒤에 붙어서 실례합니다 하면서 붙어 나갑니까?
그거 자체가 갑질이란겁니다…ㅋㅋㅋ
이 입주민들 핀트 못잡고
부계정으로 신고하니 마니
법적 책임 어쩌고 하네;;
댓글 디엠으로 그만 좀 하세여..
지금 누워서 대댓 다 달았습니다.
디엠도 그만하세여…….
부산·경남을 권역으로 하는 SBS네트워크사 KNN 방송국 뉴미디어팀 입니다.
혹시 저희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토바이를 주정차하신 위치는 편도 2차로의 좁은 도로로,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아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진입하신 통로는 입주민 전용 통로이며, 뒤쪽에 공용 보행로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비원분의 안내가 다소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
그리고 배달가실 때 정해진곳에 주정차하시고 시동은 끄고가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데 아래 번호로 연락 부탁드려도 될까요?
취재원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되니 편히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9979-5435
감사합니다!
작성자님 이거 고소당할수있어요 어디나 입주민 전용 입구 아파트있고 저기 입구 바로 왼쪽에 아무나 다 지나다니게 입구 개방되있는데 이런식으로 편집하시다니요 ㅎㅎ
뒷 내용 필요 없는거 제외 짜집기 한거 없습니다. 혹시나 발생하는 사고 대비 블박 용도로 사용하는 카메라 영상을 제가 올린겁니다.
초행이라 입구를 몰랐으니
알려주시면 될 것을 … 다른 입주민 나갈 때 까지 기다리라니 ㅎㅎㅎ
그럼 제목을 어느 한 아파트의 경비원 갑질
이라고 쓸 걸 그랬나요?
그거나 그거나..
입주민 님들 부계로 고소하니마니
집 거지같은대서 살아서 모르니마니 하는
디엠들 저도 다 들고 있어서
고소 하면 재밌겠네요 !
감금이라는 단어가 나오는자체가 허위사실이니까요 요즘도 못나가게 하는 아파트가 있다?이런식으로 사람들 오해하게 만드는게 이아줌마가 의도한거니까요
들어갈때는 어떻게 들어가셨데요?? 옆길은 게이트도 없고 아무나 들고나가곳이 있던데,
더구나, 배달 오토바이 지하로 다니지 않나요??
그리고 요새 아파트들 들어갈때는 물론이고 나갈때도 못나가는 아파트 많아유~
들어갈 때 아무문제 없었으니
나갈 때도 같은 곳으로 나오려 했다고 합니다 -:)
안썼는데....
역시 얘기는 다 들어봐야....ㅎ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44720
주민들만 불쌍하시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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