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10년동안 김장때 가서 속넣는거 깔짝대며 몇번 했는데 좀 할만한거같네? 싶어서 작년에 처음으로 어머니 쉬세여 제가 다 할게요 하고 했다가....
겨우 20포기했는데 고생고생 개고생
장보는거부터 김장속준비 김장하기 뒷정리하기 돈도 엄청들고 고생도하고ㅠㅠㅠ작년에 한번하고 백기들었네요...
어머니 내일 김장하신다고 남편한테 어제 전해들었네요..
일하는 며느리 고생안시키려 연락안하시는 울 어머님...
제가 앞으로도 김장은 못해드리겠고 열심히 돈 많이 벌어서 맛집 김치 사드릴게요ㅠㅠ
예전부터 저희집은 할부지 할무이 다 계실때도
30포기면 늦봄까지도 다 남았기에말이죠
(그래도 천날만날 김치박국 해먹었기에 극혐)
발암물질로 통을 만들거든요
김장할시 배추에 발암물질이 흡수됩니다
큰 사이즈의 스덴 통이 낫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이제 이모님마저 연세가 있으시니 김장은 잊은지 오래네요
어머님은 김장 해봐야 드실분 없다면서 안한지 오래예요
힘들었지만 그시절이 그립네요 ~
20포기 하는것두 힘들어서 그만하자는 소리가 나오던디...
대단하시네유...
여튼...
바닥 생활은 척추위생에 독...
겨우 20포기했는데 고생고생 개고생
장보는거부터 김장속준비 김장하기 뒷정리하기 돈도 엄청들고 고생도하고ㅠㅠㅠ작년에 한번하고 백기들었네요...
어머니 내일 김장하신다고 남편한테 어제 전해들었네요..
일하는 며느리 고생안시키려 연락안하시는 울 어머님...
제가 앞으로도 김장은 못해드리겠고 열심히 돈 많이 벌어서 맛집 김치 사드릴게요ㅠㅠ
낮에 트랙타로 배추 600포기실고와서 기계로
절반썰고 소금에 절여서 담 날오면 간수에 행구고 박스에 비닐씌워서 이쁘게 담고
택배로 보냈는데 지금 하라고하면 전화기끄고 잠수탑니다ㅎㅎㅎ
그래도 먹을만큼은해야지 하면서
작년이랑 비슷하게 김치를담그는....
쫌쫌~~!!!!
침 맞고 쾌차하시고 김치 좀 줘요.
맛나보이네..츄릅
덤으로 무 씻어서 채치고, 갓 썰고, 마늘, 대파까지 깠었는데 이제는 하라고해도 못 함.......
이상 지나가던 김장 20년 경력직이.....
둘이하는건 너무 힘드네요
배추 세척부터 절이고 뒤집고 옮기는게 진짜 쉽지않은일인데...
둘이서 100포기면 진짜 고생 많으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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