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외여행의 바람이 부는 최근
베트남과 태국에서 조심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를
써볼까 합니다
우선 동남아시아계 선진국인 태국과 베트남은
현재 한국이나 대만, 일본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인프라는 깔려 있고 치안이 다소
안정된 국가라고 알려진 편이긴 합니다
다만 대한민국 곳곳에 CCTV가 깔려있는 정도는
아니고 깔 수 있는 곳에는 다 깔려 있는데(시설 정도)
문제는 한적한 지역인 외곽이나 국경 인근 지역 같은
경우는 낙후된 곳이 많아 납치되어도 쥐도새도 모르게
라오스나 캄보디아, 미얀마 같은 곳으로 끌려간다
보시면 되십니다
특히 대포차나 렌터카는 번호판 불법 판매업자 등에게
구하면 되므로 번호판을 교체해서 주행하면 시시티비에도
안 걸립니다
왜냐면 같은 차종에 색상 해당되는 게 어느 나라든 많기
때문입니다... 당장 대한민국에도 하늘색 현대 코나 차주 전국에
몇 명이 자가 보유하고 있는지 생각만 해 봐도 답 나오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동남아시아 외 대한민국보다 후진국인 국가들에서
국내에서 통용되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 상당히 많습니다
심지어 국경 경비대한테 뇌물 뽀찌 한가득 찔러주고 잘 부탁한다하면 그냥 통과시켜주는 경우도 많은데 후진국인 캄보디아나 미얀마, 라오스의 경우는 대개 그렇습니다
심지어 대포차나 렌터카는 브로커한테 중계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범죄조직이 그걸 못 하겠습니까
괜히 같은 나라 사람들 해외에서 조심하라는 말이 있겠는지요
특히 차 안에서 갑자기 흉기 들이대고 너 납치된거야 같은 최세용 오마쥬 같은 일이 해외로 간 선생님들이라고 안 일어나겠습니까
정말 지금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지역 문제 많습니다
목숨 보전을 위해서라면 가급적 자유여행은 안 가는 게
상책입니다





































범죄조직이 무슨 바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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