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이 10년넘게 노예처럼 일하다가 죽었습니다
알고보니 근무하던 sk대리점 ㅅㅅ텔레콤 사장의 잔혹한 폭행과 폭언 감시속에 비참한 삶을 살다가 결국 생을 마감했습니다
항상 밤11시정도면 집에 돌아오는 동생이 돌아오질않아요
10월19일 일요일에 출근을 했고 20일 아침 10시경에 어떤 여자가 찾아옵니다 잘못눌렀어요 하고선 가드라구요
알고보니 대표 김씨의 와이프 천씨 더군요
대체 출근시간 한두시간만 흘렀을뿐인데 왜왔을까요?
대표 김씨는 동생차를 계속 찾아보고 있었다해요
21일 화요일에 평소 근무하던곳에 엄마가찾아가요
우리 아들 어딨냐하니 대표왈 횡령건땜에 잠적을 했다?
무슨 소리냐하니 밑도끝도없는 횡령이야기만 하드래요
다 필요없고 아들찾는게 중요하다고 같이 실종신고며 119신고라도 하자고했더니 대표김씨왈 절도로 신고를 하면 위치추적을 할수있으니 신고할까요? 이게 무슨말인지 왜 없는죄를 만드는지 이해가안되요 하루더 기다리다가 22일 오후경 실종신고
30분정도 흐른후 경찰이 연락이 옵니다
숨진채 발견되었다 첨에 잘못들었나 싶었고 꿈인줄 알았어요
제가 21일 대표김씨에게 연락해요
시종일관 횡령건만 이야기하더군요
그러던중 동생이 자주 다치고 골절되고 몸에 상처가 많고
얼굴 광대뼈가 부셔져 온게 생각나 물어봤어요
하~지가 때렸답니다!! 지두 넘어져서 멍들었다나?
피가 거꾸로 솟았지만 화를 가라앉히고 물어보죠
눈이 터지고 피떡이 된것도 맞냐하니 그랬다고 하더군요
미친새끼 어찌나 당당한지 자주 밀치고 그랬다고 스스로 다 말하더라구요
장례식장에 있는데 지인들이 전해줍니다
노예생활하고 상습구타가 이루어졌고 사람취급을 못받았다
그 똑똑하고 착한 아이에게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금요일에 실랑이가 있었다길래 cctv요구하니 첨엔 알았다더니
천씨가 변호사 상담후 삭제 그건 김씨가 삭제했드라구요
뭘 그렇게 숨기고싶을까요?
장례식 2틀째 와이프천씨와 조문을와서 한다는 말이
천씨왈 왜 우리 오빠 스트레스받게하냐며 소리지르고 가만히 있니 없니 온갖패악을 다부리고 말그대로 깽판을치는데도
김씨는 처다만볼뿐 말리지도않더라구요
그후에 들려오는 소리는 기가막히고 누군가가 동영상 하날 보내줍니다 정말이지 내동생이 맞나 싶더라구요 왜왜 무슨잘못을 했다고
수십차례의 빰과 발로차고 목을조르고 머리채잡아서 식탁에 내려치고 사람이 이렇게 할수있나? 제가 잘못본건줄알았어요
폭행을 직접본 증인들이 말해줍니다
허구헌날 새벽시간에 불러내서 대리운전 시키고 노래하고 춤춰봐해서 못하겠다하면 또 때리고 여자들 동석하는자리면 먼저 동생을 때리고 시작했다 심지어는 600만원 정도되는 중고차를 3천만원에 강매부터 말도안되는 각서를 작성하게하고 대리점내에서도
수없이 벌어진 폭행과 폭언 제 동생은 김씨한테 사람이 아니었나봐요 월급역시도 다줬다고하더니 하~제대로 지급된게 없고 본사에서 주는 인센티브에도 제세공과금은붙여서 뺏고 월급이 오케이 캐시백이랍니다
이런건 빙산의 일각
천씨가 툭하면 애3명 버리고 가출
그러면 제동생은 그집 애들 육아까지해야했고
천씨가 제앞에서 제동생을 개새끼라고
진짜 이것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1년에 단 몇일도 잘 쉬어보지못했고
8시출근 10시넘어서 퇴근
업무만 본게 아니라 대표차 세차예약등 온갖 심부름을 다시켰고
일상생활을 못하게 만들었고 쉬는날마저도 불러낼때가 종종 있었고 그냥 심심하면 때리고 그냥 처참한 노예였습니다
동영상속 폭행을 물으니 당당합니다
술먹고 그런건데 자꾸 왜그러냡니다
나도 똑같이할까?하니 ㅎㅎ 그러진말래요
김씨는 목포지역 부동산까페등 신으로 통합니다
의사인척하고 인맥자랑하고 순진한 사람들 꼬셔서 뒷돈받으려
온갖 짓거리를 다하드라구요
김씨는 아직도 당당합니다
계속 횡령을 주장하고 그거로인해서 폭행은 할수있다?
이유가있으니 정당하다라고 생각하드라구요
지역내에서도 김씨라고 그럼 치를 떱니다
악랄하고 사람아니라고
이사건을 sk측에도 제보
돌아오는 답변은 위탁업체라 상관할일이 아니다?
알아서 하란식이더군요
제발 제 동생의 한을 풀어주세요
이 아이가 편히 잠들수있게 김씨의 만행을 폭로
꼭 죗값을 받았음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ZgsAPX7Qqyc?si=uWZQeI0W_T_qGCa9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79928?type=journalists
[사건X파일] "머리채 잡고 노예처럼" 결국 동생은 목숨 끊었다 / SBS / 뉴스헌터스 - https://youtube.com/watch?v=t68B2oMwSWE&si=PNqeC7S2wq82m7Of
https://youtu.be/4npMZJFLzJ8?si=I12MG8E4A3QBTX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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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학교와 비교를 하지?? 직장내 괴롭힘이 저렇게 패요?
이 부분은 글 내용에 없네요.
학교에서 학폭은 왜일어날까요?
직장내 괴롭힘은 왜 일어날까요?
가해자의 위협감과 보복이 두려워서 신고못하는걸 정말몰라서 물어보시는건가요?
패죽일놈의 사장 새키...
소시오패스들이 가장 잘하는 것이 가스라이팅이라 합니다. 아시다시피 그런 종류의 인간들은 삶 자체가 타인을 철저히 이용하며 사는 삶이고, 상대방의 고통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도 저항도 없는데 저렇게 폭행하는건 절대 안되죠.
사람새끼 아닌것들은 그냥 절단을 내버려야지 대체 왜
다만 성인이 판단 결정을 할수 있는데
저런건 먼가 이유가 있다 봅니다.
분명 가족이 모르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어쨋든 횡령은 사실인듯하나 그럼 법으로 해결해야지
반 죽여놔야지 죽긴 왜죽어
그 지역 알만한 사람인가?
글올려봐야 저새끼 사는데 지장없어요.폭행으로 잠깐 살다오겠지.
스스로 판다하기 어렵고 빠져나오기 힘듭니다.
직윈들도 공범입니다.그렇게 맞고 부당한일을 당하는데도 침묵했으니까요
법이 얼마나 물렁하면 저렇게 살까
똑같이 해 줘야...
이런 쳐죽일놈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얼마나? 자료 많이 준비해서 고소해야됩니다
모든 혐의 앞에 '특수'가 다 들어갈수있게 준비하셔야되요
본문의 글로만 봤을때 사기, 횡령, 갈취, 폭행 등등 특수붙여서 강한처벌할수있길 바랍니다...
유가족입장에서는 고인이 잔인하게 살해당한거나 마찬가지일것으로 느끼실꺼지만
현실은...고인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으니
최대한 자료 찾아내서 고인이 스스로 삶을 포기하게 만든 '원인'을 저 두년놈이 제공한것으로 입증해야됩니다. 본문에 쓰신내용에 뒷받침되는 정확한 자료가 필요해요.
상대방은 동생분이 횡령을 했었다라는 그런주장할텐데, 동생은 이미 고인이 되셨으니 그런주장은 그냥 개소리라 생각하시면되고요 제일 중요한건 '지속적'으로 폭행, 금품갈취, 강요 등등을 입증하셔야 됩니다. 영상을보니.. 가게주인(목격자)이 있는데도 폭행을 했네요..폭행을 목격한 사람에게 고인이 계산까지하고...동생분이 느꼈을 모욕감이 가늠조차 되지 안네요..
반드시 형사고소 잘하는 변호사통해서 소장 잘쓰시길바래요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대한민국 개견새킈들 물갈이 좀 해야 하는데 씁쓸 합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
영상을 차마 끝까지 못보겠네요
세상에나 진짜 하아~
분노가 솟구칩니다
우리나라 법치국가 맞나요?
정녕 공평한 법 적용이 되고 있는 나라가 맞나요?
어찌 저런 짐승을 냅두나요
젊은 청년 한 사람.. 너무 아깝고 안타깝습니다
적법한 처벌이 꼭 이루어져 고인의 억울함이 천분의 일 이라도 풀어지길 기도합니다
악한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이 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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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대리점 대표 구속!
일찌감치 cctv 삭제라
아마 드러나는것보다
감춰지는게 더 많겠죠
엄벌로 다스려지기를~
저희가 사건 관련해서 조금 더 듣고 싶은데 혹시 연락해주실 수 있을까요?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mail: guswn1017@mbc.co.kr
Tel.: 010-5653-6276
이참에 다른 통신사로 갈아 타렵니다.
대표 새끼 길가다 객사하길..
피가 꺼꾸로 솟던데
만약 내 핏줄이 저런 취급받고 인생버렸으면
원인제공자 바로 식칼로 모가지 땀
그리고 지금 서울경기사람들도
경상도싫어하는데
티를안내는거지 좀 찌그러져있어라
울화통이 치밀어서 못찾겠다.
쪽지로 주소주세요
내 동생이 저런 이유로 자살 했으면 사장놈 목아지 따고 교도소 들어간다 .... 맘이 아주 찢어지네 ㅠㅠ
보배님들 신상 탈탈 좀 털어 주셔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을지 함께 고민해보고 싶은데,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S 방송 제작팀입니다.
해당 내용을 취재하고 싶어서 댓글을 남깁니다.
혹시 통화가 가능하시다면
010-3614-4147로 연락한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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