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연봉은 3600만원입니다.
그런데 A라는 회사는 4대보험 신고도 연봉에 맞게 들어가구요
B라는 회사는 최저임금에 맞게 4대보험 신고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즉, 4대보험 신고가 적게 되면 실수령액은 조금
높아지겠네요.
그전에 하던 일은 네이버쪽으로 바이럴마케팅이었습니다.
주로 사진,영상으로 컨텐츠 만들어서 온라인에 뿌려 회사를 알리고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그런 일을 했었구요.
나이는 30대 후반이네요.....
직장선택이 고민입니다.
A회사
규모 : 연매출 10억정도하며 직원수 10명정도 되는 법인 중소기업
업종 : 렌트카
업력 : 9년
직무 : 퍼포먼스 마케팅,
특이사항 : 로테이션으로 당직근무가 발생하며 당직시
12시 출근 21시 퇴근입니다.
로테이션으로 토요일 당직도 발생하구요 이때 대체휴무를 받거나 혹은 수당을 받게 됩니다.
그외에 연차는 따로 없구요 연봉에 식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직은 일 주일에 한 번은 하는 것 같아요
가족회사구요
대표자의 아들 딸도 다니고 있습니다
주 5일 9시 출근 18시 퇴근인데 야근이 좀 많네요
정시퇴근이 불가능합니다...
B회사
규모 : 연매출 8~10억정도 하고 직원수 6명정도 되는
개인 소상공인
업종 : 자동차 틴팅,PPF 하는 시공샵
업력 : 17년
직무 : 온라인마케팅, 사진과 영상으로 컨텐츠 만들어서 온라인 채널에 뿌리는 업무입니다.
연차도 있구요 성과급도 연매출 1억 상승시 연봉의 50% 지급이라고 합니다.
식대는 별도이구요.
주 5일 9시 출근, 18시 30분 퇴근이네요.
시공하는 기술자들은 야근수당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마케팅이라 야근자체가 없어서
별도의 수당은 없다고 합니다.
주말엔 웨딩홀 메인촬영도 부업으로 하고 있는데
두 회사 중 어느회사가 저한테 좀 더 현실적일까요?






































상무, 부장, 차장,,, 그런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될까요?
1. 미래를 위한 투자로 직장을 구하느냐?
2. 프로로 금전적인 가치를 보고 직장을 구하느냐?
이것으로 판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메타커피님이 미래에 하시고 싶은 일에 A, B 직장 중 도움이 되는 일을 선택하시거나
현재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는 곳이 A, B 중 어디이냐를 선택하시거나
상세한 정보(미래에 하고 싶은 일, 현재 재정적인 상황, 메타커피님이 추구하는 가치관 등)가 없는 상황에서
간단하게 생각한 부분을 적어 보았습니다.
ㅋㅋ 6명 50프로씩 지급하면.. 회사는 수입 안내는게 이득임..
신고를 적게 하는거 큰 문제 없을듯요..
다만.. 연말정산때 꼬라박는거 어케 처리 되는지.. 그것만 확실하게 하고 가면 될듯요..
갖추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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