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불가지역 하지만 여긴 개판이다.
민원을 넣어 봤자 썩어빠진 대전 동구청은 듣지도 않는다.
이유는 상인회회장들 기득권자들이 다이렉트로 구청장을 찾아 항의한다. 아이들의 안전은 뒷전이다.
왜 굳이 어린보호구역으로 설치 했는가?
교통과는 단속을 약속했지만 하지 않는다
그리고 평행주차 하도록 되어 있고 주차선도 그려져 있는데..
구청교통과는 일 안한다. 3년동안 민원 넣어도 현수막 대각선주차금지 걸었다고 시장 상인회가 구청장과 국회의원들에게 전화를 건다.
평행주차하면 안되는가?
차들은 중앙선을 넘어다니고 사고나면 12대중과실
어린이들은 안전을 잊어버렸다.
시장상인들의 입김에 생계를 위협 받는다고 한다.
하지만 바로옆 공영주차장은 구비.시비로 운영되는데 ...
텅텅 비었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구청장.국회의원에게 항의하면
법적으로 문제 있는것이 버젖이 무마되는 나라다.
관행이며 ...원레 그렇다.
그럼 언제 정비할껀데?
어떤 동장이 와야 바꿀껀데?
어떤 구의원들이 바꿀껀데?
상인들이 반발하면 구청장이 상인들만 생각하나보다
전혀 아이들의 안전과 도로 구도심의 환경과 미관
수많은 차량들이 중앙선을 넘어다니고
후진하면서 위험성에 노출되고
시민의 안전보다 시장상인들의 반발이 무서운 대전동구청
반성하고 제발 바꿔라
주차를 평행주차해서 차선을 유지해줘야지
주차를 하지말라가 아니자나
구청장 한마디면 정비할텐데...
의지도 없고 상인들의 민원만 무섭다










































아마 어린이보호구역이라 비쌀 거에요
아마도 깊은 한 숨과 함께 꼭 안아줄거야. ㅉㅉ
다들 딸배헌터 광주편 보고들 오세요
찢의 음주전과는 찬양하면서
음주사고 뉴스엔 깨시민 빙의해서 개거품 물죠
뭐가 그렇게 불만이 가득한지... ㅉㅉ
편한데로 살면 되지
운전하면서 편하거만 할라하시네...
사실 주차가 어려운게 뭐있나요?
학생들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고 대각선주차들의 후진시 사고발생 빈도도 높은데
주차하는사람의 편리는 생각하시는분이
대각선주차로 인해 발생되는 불편함괴과 사고의 위험성은 모르시네
어린이 보호구역인데...어린들의 안전은?
대각선주차가 우선이다.
대단한 발상이네요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accident&No=843943&bm=1
구청이 단속을 하지 않으면 위와 같이 고발장을 경찰서에 제출하여 범칙금으로 처벌할 수 있습니다.
신고자도 약간 과감하게, 법대로 고발하면 저렇게 처벌 됩니다.
안전신문고는 한계가 명확하고, 유성구도 상인들 때문인지 안전신문고 신고 범위를 자꾸 줄이고 있습니다.
국민(그것도 유아. 아동)안전을 선거때 집단반대표 나올까 우려해서 나몰라라 하는 ~~~ 최악의 개짓거리.
진짜 국민의식수준이 뒷받침되어야 선진행정도 가능한거라 생각합니다.
왜냐 저기 저사람들이 더 민원 넣어서 일못한답니다!!
몇년동안? 전혀 안바뀜...정권을 떠나 바꿔줄껀 바꿔야죠,
대전 장날 되면 횡단 보도 불법 주정차
인도까지 난리도 아닌디
어딜가도 골때리는 곳은 첨봄
민원 넣어도 쌩까던디
대전시도 맛탱이 간듯
뭐하는 사람들인데 저렇게 주차한 사람이 많은건가요???
신기하네
어린이들은 키가 작아 시야확보가 안됩니다.
시장 공영주차장은 텅텅 비었는데...
무슨 시장상인들은 생계운운하면서 반대를 하는지
실질적으론 시장가는 사람보다. 죄다 근처 주택차량
몇년을 민원을 넣어도 바뀌지 않는 행정
구청장은 시장 상인만 무섭고 어린이 보호구역의
어린이들의 안전과 중앙선을 넘나드는차량들
여러 안전사항은 고려하지 않는다는것이
문제지요.
저기 하나만 했을리도 없고
전부 돈낭비한거네
구청장 문제있는데
여기저기서 민원이란 민원은 다 받아주니 지금 같은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ㅡㅡ
다 자기 업적 쌓을려고 할수있는건 다 하는 성격인지라 시장되고는 더 합니다ㅡㅡ
쓸데 없는 트램 만들어서 안그래도 대전시 주요도로 길 엄청 막히는데
더 막히게 해서 차를 없앨려고 하는건지 참 이해가 안되는 행정만 골라서 합니다ㅡㅡ
내란당 하는 업적보면 노답입니다...
ㅠㅠ
오히려 상인들 자기네 가게앞에 차 못데게 장애물로 막아놉니다!
동구청 일 하는거. 확실한듯.
구청장이 일을 안하니
2. 대각주차는 아이들의 시야를 가리고 아무때나 후진하니 지나다니는챠와 추돌위험이 높음
3. 실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
결국 상인들이 생계위협이라는 수단으로 강하게 나오면 평행주차로 주차허용하고 대각선주차를 못하게 해딜라인데...
대각선주차 안된다고 플랭카드 걸고 계도하고 초기에 단속을 통해 평행주차로 잡아달라
이런 요청인데도...
원칙은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불가죠.
근데.. 저쪽은 양보가 없네요.
법적으론 과태료 대상이나 반발이 많으니 유하게 평해주차를 요구하는데도 몇년동안 저러니ㅡㅡ
불법 주차의 도시같음...
심지어 주차장이 코 앞에 있어도
서울 기준으로는 진짜 말도 안되는 가격인데
불법주차하더라...
한시간에 천몇백원?
싼곳은 시간당 천원도 안하능 곳도 있던데
불법 주차가 아주...
대구는 뭘 하든 님이 잘못된 것입니다.
얼마전 공무원이 상인 협박했던거 아시죠?
그것도 대충 그렇게 마무리 되지 않았던가요?
점심시간에는 상업활동 증진이란 명목으로
주차가능 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지자체장 제량입니다
그래서 국민신문고 민원 넣어도 다 무효됩니다
저도 갈일 있으면 가서 힘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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