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345800
지난 번 글에 많은 관심과 도움 감사합니다..
덕분에 언론사 제보도 진행했고 감사하게도 빠르게 기사화까지 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newslock.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464
그런데 시공사 태도가 갈수록 어이가 없어서 후기 남깁니다.
첫 글 올리기 전에 시공사 직원이 현장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의견 차이가 안 좁혀져서 "제 사비로 외부 마루 업체를 불러서 다시 확인하고 결정하자"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에 제가 의뢰한 마루 업체와 확인마친 뒤에도 저는 여전히 [전체 교체]를 요구한 상태였구요.
그런데 최근에 보배드림 조언대로 언론사 제보하고 민원 넣겠다고 문자 보내니깐 아래처럼 답장이 왔네요..
현장 방문한 날에 제가 [일부 교체로 합의]했다고 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뉘앙스도 언급한 적이 없는데 정말 황당하네요.
당연히 그 날 합의했다고 어떤 대화 기록, 서류 작성이나 녹음 같이 기록으로 남겨둔 건 없구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합의를 했으면 제가 왜 생돈 써가면서 외부 업체를 부르겠어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거짓말하지 말라고 답장하니 그 뒤로는 연락 한 통 없네요.
그동안 안일 대응도 모자라 이제는 거짓말로 기록을 남겨서 상황을 모면하려는 대응이 정말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이후 상황 있으면 또 공유하겠습니다.
++ 협의를 합의로 잘못보고 감정이 앞섰네요... 덕분에 확인하고 수정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합의 하지마시고 반드시 정상적인 집 만들도록 하시길요. 저렇게 구라치는 회사는 상종을 말아야되는데요...
대방건설 일천 칠백만원
모아 일천 팔백 삼십만원
이러다가 이천만원 나올듯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합의 하지마시고 반드시 정상적인 집 만들도록 하시길요. 저렇게 구라치는 회사는 상종을 말아야되는데요...
전기 난로 방방이 돌리고
제습기 돌려고
한달내내 돌려도 잘안마를겁니다.
곰팡이 포자 범벅일텐데 방역도 하셔야하고
저정도면 집이 습한상태에서 보일러 돌리면
마루 틈사이로 곰팡이 피어오릅니다
모르쇠...
법이 저것들편이라 저래요ㅜ
상대방은 협의했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고,
글쓰신 분은 합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으셔서요
없는 집을 미리 돈주고 사는
이상한 나라
이제 후분양 정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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