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남녀 숨진 창원 모텔 비극…"20대男, 남친 있다는 말에 격분"
현재까지 경찰이 현장에서 생존한 A양 진술과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파악한 사건 경위를 이렇다. 홍씨는 사건 발생 약 2주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오픈채팅방을 통해 숨진 김양과 A양을 알게 돼 한 차례 만나 적이 있다. 경찰은 조건 만남은 아닌 것으로 파악 중이며 경남에 사는 홍씨 자택에서 함께 놀았던 사이 정도로 보고 있다. 어떤 성격의 오픈채팅방이었는지도 확인 중이다.
이후 홍씨는 호감이 있는 김양에게 계속 연락을 취했다고 한다. 범행 당일도 홍씨가 모텔 객실을 잡은 뒤 김양에게 “만나자”고 연락하면서 김양 등이 모텔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김양은 A양과 정군·김군과 함께 있었고, A양이 먼저 김양과 함께 모텔을 찾았다. 그 시각이 오후 4시24분쯤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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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 있단 말에 격분’…함께 간 친구들도 참변
이때 홍씨는 ‘김양과 할 말이 있다’며 A양을 객실 밖으로 내보내고 문을 잠갔다고 한다. 이후 객실 안에서 ‘쿵’ 소리가 나자 겁이 난 A양이 연락하면서 인근에 있던 정군 등 2명도 모텔을 찾았다. 이들 중학생이 문을 두드리자 홍씨가 객실 문을 열어줬고, 이후 객실 안에서 홍씨와 김양 등 중학생 4명이 대화가 오갔다고 한다. 이후 시비가 붙으면서 흉기 난동이 벌어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이 현장을 목격한 A양은 ‘홍씨가 호감 있는 김양에게 ‘연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 같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당시 경찰은 오후 5시7분쯤 김양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김양은 별다른 신고 내용을 알리지 않았지만, 고성과 함께 “하지 마”라는 소리 등 당시 긴박한 상황이 수화기 너머로 들리면서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오후 5시11분쯤 경찰이 객실 문을 두드리자 홍씨는 창문 밖으로 몸을 던졌다. 이미 김양과 정군·김군을 흉기로 찌른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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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男,모텔 입실 2분 전 흉기 구입
경찰 조사 결과, 홍씨는 미리 범행 도구인 흉기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홍씨는 김양 등이 모텔을 찾기 약 1시간40분 전인 오후 2시45분쯤 모텔 객실을 잡았다. 그 직전(약 2분 전) 모텔 인근 마트에서 술과 함께 흉기를 샀다.
경찰은 홍씨가 김양의 연인 여부를 알고 흉기를 미리 구입했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 중이다. 이를 위해 사건 관련자 휴대전화 5대도 포렌식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단순 협박, 극단 선택 등 다른 가능성도 있어 현재까지 계획 범행을 단정 짓기 어렵다”고 했다.
원조교제니 협박이라느니 하면서 죽은 어린생명들 조롱하던 댓글들보면서
원인이나 결과도 안밝혀졌는데 너무하다 싶었는데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10대 어린생명들이 살해당한 사건입니다. 제발 이성적으로 살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저 애들도 재정신은 아닌거 같네요
나쁜놈들끼리 서로 뒤통수 치려다 같이 골로갔으니 다른 피해자는 더이상 양산하지 못하겠구먼
세상이 좀 깨끗해진 느낌까지 든다
냉정하게들 판단혀~
수사가 완료되지도 않았는데 도를 넘어선 조롱과 악플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중학생.. 보호 받아야 할 아직 어린애들인데요
설령 그렇게 욕하던 성매매였어도
성매매 하는 몹쓸 어른들이 없다면 안 일어날 일이에요.
이것도 상식적으로 말이안됩니다. 오후4시30분이면 정상적인 학생이면 학교에있을 시간 아닌가요?먼가 앞뒤가
안맞는 것들이 많아서 의심을 지울수가 없네요
근데 그게 잘 죽었다고 할 일 인가요?
조카들도 없어? 세상 애들이 그렇게 다 나쁘면 세상이 돌아가겠니? 도와달래서 간거라잖아. 스토킹 하니까 남자친구 있다고 알리려고 간거라잖아. 요즘 오후 4시 30분이면 하교하고도 남을 시간이야 . 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카더라만 늘어놔 그냥 잘 모르면 좀 입닫고 지켜보면 죽냐?
의심??? 그게 누군가를 창녀만들고, 강도 만들어도 될만큼 정당하고 옳은 일이니? 제정신 맞니?
그리고 저 애들도 재정신은 아닌거 같네요
근데 잘됐어 할 일인가요.
김군이 진술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된 후, A양과의 진술 일치여부를 받아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옛날 연쇄 살인도. 몸파는 여자들
미국 연쇄도 몸파는 여자둘
남 신경쓸정도로 한가하진 않아서...
나쁜놈들끼리 서로 뒤통수 치려다 같이 골로갔으니 다른 피해자는 더이상 양산하지 못하겠구먼
세상이 좀 깨끗해진 느낌까지 든다
냉정하게들 판단혀~
생존자의 진술이 맞는듯요.
이해가 되나
뉴스글올라고 10대들 욕하고
20대남 두둔하는거보고
상식적으로 모텔에 흉기가 어디 있겠음?
계획된 살인이지
중립 ? 이사건을 중립으로 보는 자체가 이해불가
10대 여성을 가해자로 몰아가는 어른들모습이죠
핸드폰 포렌식 결과가 말을해주겟죠
낮은지
신림동 피자집
창원 모텔
진짜 꼭 저장해놓고
댓글 단 새끼들
이새끼들 죄다 처벌해야됨
지들이 꼴릴때는 무죄추정원칙
운운하면서
정작 이런 사건터지면
수사결과도 나오기전에
죽은사람이 잘못해서 죽은거라는
이야기하는 인간들이
그게 사람으로 할소리냐
여자애가 남친있다고 하니까 열받아서 죽이고 싶었다?
살아남은게 여자?? 기사는 읽어봤냐?
너 혹시 미성년대상 성범죄 살인범 지인이니?
근데 모텔로 부르니 오더라.. 여중생이..
남자새끼는 흉기를 준비하고..
여친인 애가 20대 남자가 부르는 모텔에 가는걸 같이 있는데 가라고 했다??? 20대남이 얘기 할게 있어서 나가라고 해서
나가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내용 이상하지 않나... 스토리는 누가봐도 조건마남 스토리인데...
진실은... 공소권 없음으로 그냥 끝내지 싶은데... 남은 애 이미지 실추안되게 하려고 저런 언플 하고 끝내는...
착한아들이었다고, 공부열심히 하다가 잠시 나간자리가 모텔이고 그렇게 됐다고 하시고 있는 중이니까요..
비교적 이사건은 비중있는 사건인지라
사회 파장을 고려해서 쉬쉬 하지는 않겠죠?
내가볼땐 아닌거같은데?
미자 강간범이였네
죽은 아이들도 정상적인 삶을 살고있었던건 아닌것같네요..
당신 댓글 보니까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정상적인 인간의 삶을 사는것 같지 않네.
계집년 잘못사겨 죽은 남자애들만 불쌍하지:)
저런 쓰레기 같은 댓글 감싸주는 니 썩어버린 정신이나 좀 반성하고
다른것과 틀린건 좀 구분하고 살려 노력해봐
멍청한건지 멍청한 컨셉인건지 ㅉㅉ
혹시 미성년대상 성범죄 살인전과자 친구나 가족이냐?
그리고 4시 30분경에 들어가서 30분도 안된사이에 술 마셨다는 말이 없는데 어디 술을 마셧다는거야?
자꾸 거짓말 할래?
대놓고 원조 교제라고 씨부리면서 뭔 중립이야.
그냥 살인사건이 났는데 여중생이 모텔갔다고 살인을 정당화 해버리네
왜 박종철 고문사건이 생각날까?
"책상을 탁치니 갑자기 억하며 죽더라"같은..
대중을 바보로 아나봐?
증언이 사실인지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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