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가족들과 약속한게 있답니다..
한달에 한번 당치여행
두달에 한번 1박2일여행
3년에 한번 외국여행
이 1.2.3 약속을 지키기위해
그동안 쉬는날없이 무던히도 부지런한
삶을 살았답니다
아들이 태어난지도 벌써
13년.. 내년이면 중학생이네요..
지금껏
저녀석이 다녀온 곳입니다
싸이판
코타키나발루
오키나와
오사까
베트남
태국
제주도는 5번이상...
주변에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ㅡ너는 돈도 많다 맨날 외국여행다니고
ㅡ너 담배 얼마나 펴?
ㅡ하루 한갑?
ㅡ그럼 하루 오천원이고 한달이면 15만원
1년이면 180만원
ㅡ너 술은 얼마나 마셔?
ㅡ일주일에 두어번?
ㅡ대략 한번 술자리에 2~3만원잡고
한달이면 대략 20여만원이네?
ㅡ그정도 보다 더될껄?
ㅡ그럼 니가 술.담배에 1년에 쓰는돈이
대략 350여만원 되는거네...
ㅡ그정도는 되지 않을까..
ㅡ응... 그돈으로 가는거야..
나는 술.담배를 안하거든...









































하나에서 열까지 생각이 깊은형......
하나에서 열까지 생각이 깊은형......
쉽게 행동 못하는 1인
ㅜ
그나저나 아들이 아주 잘 생겼네요!!
또 나가는 구멍이 생기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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