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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은... ㅠ
근데 또 얼마나 힘들었으면 합니다...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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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격으로 안타까운 선택을 하신거 같은데.. 누가 저분에게 돌을 던질수 있겠습니까..
그 정신이면...뭐라도 했음 지금보단 행복하셧을텐데...좋은곳에서 행복하세여..
주식하셨나
9살 아들은 아들의 인생이거늘...
치매까지 오셨나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안타까운 선택을 하신거 같은데.. 누가 저분에게 돌을 던질수 있겠습니까..
주말 끼니 걱정부터 하세요~~~ ㅎㅎㅎ
대가리에 든게 똥밖에 없으니 출력되는것도 다 똥덩어리지.
사람들에게 욕 쳐먹는걸 즐기는 인생인거,
부모님도 아시냐??
슬프네요
그런 난 잘 살아가고 있는데,,,
얼마나 힘든 선택이었을지…
그냥 저 아비와 아들의 명복을 조용히
빌어주자.
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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