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서고 아침에 퇴근하자마자 망년회장소로 이동해서 준비합니다.
이원일쉐프님 레시피로 수제 잠봉햄 만들어와서 사람들 도착하면 잠봉뵈르 샌드위치 하나씩 만들어줍니다.
다들 밥을 안드시거나 조금만 드시겠다고 했지만 마파두부를 드시면서 누구도 밥을 참지 못했습니다.
동파육과 마파두부를 준비해 저녁을 먹었습니다.
참치회는 다른 지인분이 원물을 구매해 직접 해동하고 썰어주셨습니다.
야식으로 준비한 스지오뎅탕입니다.
다들 배가 부르신 상태라 절대 못먹는다 했고 많이 남을줄 알았는데 전부 먹어치웠습니다...
아침에 잠봉햄이랑 치즈를 구워 모닝빵샌드위치로 에피타이저 만들어주고
어제 저녁 내내 끓여둔 감자탕으로 아침 먹습니다. 3그릇 드신 분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점심으로는 오리누룽지백숙에 고추잡채 마파두부 추가로 조금 더 했습니다.
고추잡채와 바게뜨빵 조합이 아주 좋았습니다.
어제 참치를 준비해주신 분이 감성돔회도 준비해주셨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먹기 위해 모인 송년회였습니다.




























































엄지척~!
엄지척~!
빈주격차란,,,하앍
술만 많이 부어라 죽어라 하는거보다
행복하고 좋네요
송년회라는 말을 찾아보세요
넘 맛있어보입니다
파 양파 다진마늘 고추가루 기름에 볶아서 고추기름 내주고 갈은 고기(돼지고기나 소고기 새우도 괜찮음) 넣고 볶아주다 고추장1 굴소스1 넣어주기
짬뽕다시 크게 한스푼 넣은 육수 종이컵 반컵보다 좀 더 넣어주고 간보기
취향에 따라 설탕 조금 넣어줘도 됩니다.
연두부(데쳐서 넣으면 좋음) 넣고 다진파 올리고 끓여주다 전분물로 점도 잡아서 마무리
나도 해주세요.......배고파요...
삼천원 내밀면서,
"주인장, 오늘은 주인장에게 맡길께. 회사에서 팀장이...흠~ 주인장 음식에 위로 받고 싶어."
강남 직장인들 점심 사업하면 대박난다니까요
침이 고이네요
네???
보이네요
혹시 우리동네 아파트? 맞네
같은 직장다니고 싶은 맘이었는데
지인분들도 참 부럽습니다ㅎ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