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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끼바에 굵은소금 툭툭쳐 꾸벗다 생각할렵니다
(사실 흰살생선은 기름두른 팬에서 튀기듯이 구워야제맛)
.기름기많은 등푸른생선을 야끼바나 석쇠구이해야
담백하고 고소한맛이 나더라구요
레몬이 없어 레몬즙으로 대체
파슬리는 구취제거랑 양양한맛을 중화시키죠
서울은 종로 맛집골목 가야 석쇠에 구운걸
묵을수 있다죠,,,,,,,,,,,,,
촌에는 아무때나 신선한걸 즐길수있다 아임미꺼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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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서예
옷입고 또 편의점 가야되나~
@.@;;;
비린내 싫어하는 제가 좋아라하는 삼치!!!!
(반주는 반병정도만 들어자말자 씻고 카스한병)
것도 요즘 밖에서 술약속을 잘 안해서 늘은거죠 (간단하게 위스키를 즐기다 대선으로)
어젯밤부터 조금전까지 베란다서 하루24시간
동안 뒤집어가면 물기만 뺀 상태로 구워야
단단해지고 부서지지 않습니다
캬 ㅡㅡㅡ 좋습니다
삼치가 엄청 신선하네잉,,,스킨상태부터가 그냥
역시 고현면이 최고여
여긴 삼치를 잡잔아예
소금간해 하루밤 물기뺀거니다
굽을때 부서지지 말라구요
그맛을 찾을 수가 없어오ㅡ
재위에 올려서 꾸버먹던 그맛은 이젠 영영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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