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타고 다니는 개인 차량 신차로 출고된 지 5년이 다되어 가고
킬로수는 9만킬로입니다.
예전에 타던 차도 9만 9천킬로 타다가 중고로 팔았는데요,
10만킬로 넘게 타본 적이 없다보니.....
보통 자가용은 몇 만킬로 타야 폐차각이 나오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쏘카 같은 카쉐어링을 운전해봐도 최고로 많았던 킬로 수가 12만킬로였구요
개인 차량은 10만킬로 넘게 타본 적이 없는데......
보통 개인 자가용은 몇 만킬로 타야 '아 이 차도 폐차할 때가 됐구나, 동남아로 수출보낼 때가
됐구나 맛탱이가 가버렸네' 하게 되나요?






































사고나서 폐차 그런거 아니고서야 운행연한 다채우면 50만 60만은 탑니다.
급출발/급정거/난폭까지 해가면서도요.
차가 망가져서 바꾸는게 아니라
법적으로 몇년이상 못타게 제한이있어서 바꾸는겁니다.
같은데요
그정도 시세받을차인데
엔진,미션 고장나서 돈백이상 수리비
든다 그러면 폐차죠
사실 엔진,미션은 수리,보링하면
100만도 가긴가요
그러나 전기계통,부식 으로
폐차하는거죠
그리고 관리하기 나름이죠
운전스타일, 주행환경, 차량관리 등등
얌전하게 운전하면서 고속도로 자주 뛰고 소모품류 제때 잘 갈면 30~40만도 거뜬하고
조지게 밟고 다니고 이상한 오일첨가제 이딴거 막 넣고 시내주행만 하면 10만키로 넘어가도 여기저기 고장나고 그렇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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