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120)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령 3 꽈랑꽈랑여름 25.12.16 10:36 답글 신고
    50이 넘어도 60이 넘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
    행복하실 일만 남았습니다~
    답글 2
  • 레벨 중장 내잔고를부탁해 25.12.16 11:04 답글 신고
    드라마 김부장 처럼 대기업에 줄곧 승진해서 세상에 뵈는거 없을때가 가장 위험할때입니다.
    재벌2세처럼 집에 재물이 화수분처럼 있는게 아니면 언젠가는 수입이 끊기는 시점이 오고 그 시점에 도달했을때 그동안 오만방자하게 살았으면 황혼이혼이나 졸혼으로 재산절반갖고 튀거나 늙어서 죽을때까지 무시받으면 살게됩니다.

    종종 걸으면서 집사람이 뒤쳐지지는 않는지 돌아보거나, 손잡고 걸어가면서 길가에 꽃도보고 얘기하는 삶을 추천합니다. 사는거 바쁘다고 혼자 독주하는 길의 엔딩은 쓸쓸함과 고독이 기다립니다.
    답글 5
  • 레벨 대령 3 내부세차중독 25.12.16 10:30 답글 신고
    추천 드립니다
    답글 1
  • 레벨 소령 1 왕이돼고싶다 25.12.17 08:06 답글 신고
    여자는 땅 남자는 하늘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5 답글 신고
    ㅎㅎㅎㅎ 그런 시절이 있었죠
  • 레벨 원사 1 둘이가야좋은이길을 25.12.17 08:54 답글 신고
    비교 상대가 나타나는 순간 더 심해질 수 도 있음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5 답글 신고
    그렇군요 ㅎㅎㅎ
  • 레벨 상사 2 달룡장군 25.12.17 09:01 답글 신고
    다람쥐챗바퀴 ATM이 내인생인것 같은데 뭘어떻게하죠? 저는 포기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5 답글 신고
    ㅠㅠ 포기하지 마세요 ㅠㅠ
  • 레벨 소위 3 88고올드 25.12.17 09:15 답글 신고
    다행히 저보다 일찍 깨달으셨네요~! ^ ^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4 답글 신고
    그래도 깨달으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ㅎ
  • 레벨 원사 2 밴쿠버오렌지 25.12.17 09:33 답글 신고
    지금부터라도 아내에게 더욱 잘해드리면 됩니다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4 답글 신고
    맞습니다. ^^
  • 레벨 상병 인생2막시작 25.12.17 09:35 답글 신고
    사랑도 노력
    행복도 노력

    하나의 노력으로는 둘다 얻을수 없어요.
    둘이 노력이 있어야 행복도 사랑도 다 얻을수 있어요.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4 답글 신고
    맞아요.
    가족이라고 노력 안해도 된다는 위험한 생각
    여태 하고 있었나 봐요 ㅠㅠ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5.12.17 09:49 답글 신고
    가장 강한자는 지키는 자다...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3 답글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2 술술밴드 25.12.17 10:02 답글 신고
    행복하실 일만 남으셨네요^^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시련과 고통이 있겠지만
    잘 이겨낼 수 있을거 같습니다.
  • 레벨 상사 2호봉 도시니 25.12.17 10:18 답글 신고
    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싸움을 하도 싫어해서 웬만하면 피하는 성격이라 그냥 다 받아주는 편인데 싸울 일이 없으니 늘 즐겁고 사이 엄청 좋다고 생각하지만 은연중에 쌓여가고 있는 서운함 등등 이게 독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겠네요 명심하겠습니다.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3 답글 신고
    네 그럴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점은 치맥 한 잔 하며
    대화로 풀어 가는게 건강한 가정의 모습이더라고요.
  • 레벨 상병 다둥이좋아 25.12.17 10:31 답글 신고
    오랜만에 가슴 따뜻한 글과 댓글들 보며 훈훈한 마음이 드네요. 저또한 최근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 나의 해방일지에서 천호진 배우님의 "내가 가족을 건사하며 사는 줄 알았는데 가족들이 나를 건사하고 있었다..."는 대사가 있었는데, 요즘 이 대사가 많이 생각납니다.
  • 레벨 상사 3 기분파79 25.12.18 05:52 답글 신고
    보배드림의 훈훈한 형님들이 참 많으시더라고요. ㅎㅎㅎ
    가족들이 나를 건사하고 있었다.... 참 울림있는 대사 입니다.
    이번에 보았던 김낙수 부장 드라마에서도 비슷한 대사가 있어서 인상 깊었는데
    맞는 말 같습니다.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