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5일 저희 아파트에 일어난 소소한 에피소드를 정리해서
보배드림에 <자식교육은 이렇게~~>라는 글을 썼는데
오늘 아침 MBC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이 글을 소개하더니
부산 KNN 뉴스에도 소개되어서 신기한 마음으로 다시 글을 올립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는 동네는 경기도 파주입니다만....)
이렇게 훈훈한 일들이 세상에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어준
보배드림의 영향력에 다시 감탄하며
한편으로는 이 글의 진짜 주인공인 저희 아파트 아이 어머니와 아이에게 사전 동의 없이 글을 게시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올린 글인 만큼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연말이 다가옵니다.
비록 각박하고 힘든 세상이지만 아직은 착한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많다는 사실을 다들 기억하시고
보배드림 회원님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이웃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이웃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커뮤글 긁어서 뉴스라고 사기치는새키들
선한 영향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KNN은 사이버 렉카 언론사로 너무 인식이 생겨버려서요 ㅠ
기분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