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그 지적 장애인 악플 테러 사건 관해서
써드린 바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일부러 가독성을 위해 적힌 내용보다도
심한 사건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더욱이 황당하면서도 웃겼던 부분은
그 악플러 새끼가 2018년 제가 다른
피해자분들과(당시 저는 22세) 모여서
그 놈 집 신상 털어서 피해자분들과
함께 찾아가서 그 놈 아버지와 직접
면담 결과
사회생활 경력이 전무하다시피 한
수준이었는데 내세울 것이라고는
고작 편의점 알바 경력이 고작이었다는
점이었으며 이 놈이 나이가 88년생인데도
불구하고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면서도
몸무게가 113kg나 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게 그 놈이 컴퓨터 키보드 자판을
치며 키보드 워리어가 된 채 꿀꿀거리며
여러 지역의 피해자들을 특히 여성분들
위주로 양산하고 다니는 것에 분개한
나머지 경찰들의 적극적인 개입이 없어
이 놈의 악행과 개짓거리가 심해져서
끝내 저와 같은 뜻을 가진 분들이
직접 면담을 하러 간 건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참. 연전연승의 뜻에는 2가지가 있는데
그 놈한테는 성범죄 전과가 있는데 성적 모욕
외 서울코믹월드에서 카메라로 여자 치마 밑을
찍다가 어느 분한테 들켜서 고소당했지만
지적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무마되고 서울코믹
월드 출입 금지 조치당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새끼 17년 후반~18년 당시 미투
운동에도 엮이고 고소당해서 최고 벌금
250까지 낸 기록도 있는데다
17년도 12월에 제가 그 넘 집에 한 번
찾아갔을 때 밖에서 이야기하자 해 놓고
씨씨티비 없는 곳에서 오밤중에 갑자기
둔기를 제가 휘두르던데 그 놈이 몸무게가
113kg나 되는 뚱땡이라서 그런지 당시 75kg
였던 저보다 한창 느려 터져서 순식간에 도망쳐서
그 넘의 시야에서 사라진 기억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쫄아서 도망친 것도 아니고
실제 맞다이를 깠다가 이 놈 가족 측에서
폭행 및 협박, 공갈로 제 행위에 고소를
제기했다면 법적 처벌도 문제 없었을
거라 생각해서 도망간 거지 쫄은 거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이 때 성남에서 버스를 타고
내려오며 확신했습니다...
분명 이 새끼 또 사고 친다.
사고 치고도 남을 놈이고
초반에 조지지 못한 게 아쉽다
그렇습니다. 이번 창원 모텔 사건도
그렇고 성범죄자들은 반드시 언젠가
재범한다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거기다 지적 장애인들이 가해자인
사건들도 대개 저런 양상을 띠기도
하는데 매번 저 2개의 유형과
관련된 사건들 뉴스를 볼수록
연전연승이라는 생각에 웃겨 미칠
따름입니다.
저는 그래서 반드시 경찰관이
되어야 하는 운명인가 봅니다.





































최근에 소식 들은 바로는 당신 아직도 히키코모리인 채 그짓거리하면서 살고 있다고 하던데? ㅋㅋㅋ 그것도 나이 40 앞두고 나이는 뭐 똥꾸멍으로 드셨나? 아니다, 그 25년도 초반에 커뮤니티에 공중협박글 작성해가지고 경찰에도 잡혀가서 조사도 받았는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셨더니 이번에는 넷상에서 개짓거리하다 대형 스트리머 어디 건드려가지고 고소도 당했다믄서?
시발 나이 40이나 처먹었는데 아직도 부모한테 얹혀 살면서 사회생활 경력도 없이 범죄전과만 많은 히키코모리라..... 암만 GOP에서 가혹행위로 후천적 지적 장애 발현이라 해도 불쌍해가 실드조차도 쳐줄 수가 없겠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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