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많고 탈많은 로켓을 가진 기업(?)
쿠팡물류창고에 입고된 상품들이 고객들한테 판매되었다가
이런 저런 사유로 반품되면 재판매도 되었다가 그 후로도 판매가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제가 사는 동네에는 리퍼브 매장이 몇군데 있습니다
리퍼브의 뜻은 "판매장에 전시되었거나, 고장 또는 흠이 있어 소비자가 반품한 것을 다시 고치고 손질하여 소비자에게 정품보다 싸게 파는 일. 또는 그런 상품.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라고 나오네요
저도 주말에 종종 구경을 가죠.
맘에 드는게 있으면 저렴한 가격에 구매도 하구요.
몇달전에 우연찮게 그 반품샵에서 고객의 정보가 그대로 보이는 물건들을 발견해서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반품한 사람들은 내 정보가 저렇게 돌고 있는거 알까요?
쿠팡에서 반품하면 이렇게 되는걸까요?
탈팡해서 더는 상품을 구매할 일도 없지만,
이번에 하는짓보니 반성도 없고 한국사람 개무시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사진에 보면 이름가운데 *표시는 있지만
주소는 적나라하게 확인가능합니다.
몇동 몇호까지도요...








































어?ㅅ!ㅂ! 왜냐면,반품글씨가 제가 쓴 글씨가 확실하거든요.파란색 스티커가 제꺼고 반품이 쓰여진채로 서울분께 갔다가 리퍼매장으로 간듯합니다.
11월 자전거타이어 공기주입구,10월 헤어고데기,9월 스포츠양말,8월 린넨 여름자켓,7월 gap슬리퍼, 지우개청소기 4월 여성 반팔니트,USB어댑터 3월 아크릴키보드덮개 2월 허리보호대 벨트
글쓴이님...몇달전에 찍은 사진이시라면 지금은 없겠네요ㅠ 몇월인지 모르시나요?
오늘 사진찍으신거면, 바로 달려가서 봉투 개봉하고 제가 써놓은 품목 중 하나 나오면 또 하나의 이슈가되는건데...
암튼, 쇼킹합니다.
저걸 여기서보네.
진짜 어이없지 않나요? 고객정보를 저렇게 막 흘려주더라구요
아 제보는 했는데 입질이 없으시더라구요
주무시길 권장 드립니닥~~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네요 ㅋㅋ
미국에서 저런 짓하면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궁금하네요.
징벌적배상으로 파산하리라 생각하는데....
쿠팡이 미국 기업이라고 미국 정치인이 내정간섭하려들면
우리도 좀 제대로 입바른 소리하면 따집시다.
저도 사진 찍어놨어요.
정보유출은 진작부터있었네
정확히 법규 확인해보고 올리길
문제가 없을까요? 법규가 문제가 아니라 반품했는데 내가 사는 곳이 저렇게 공유되고 있는게 문제아닌가요?
그 "내"가 누군지 모르는데 주소가 적혀있는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잘 따져봐야할 문제임.
정확히 법규 확인해보고 올리길
kabala11:44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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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 출연자의 레전드 역사관
"고종이나 기득권층이 나라를 팔아먹어서 잘못했다. 기득권층이 나라를 잘못 만들어서 부패하게 만든 거 아니냐. 이완용은 나라를 발전시키려는 기득권이었다"며 자신만의 역사관을 설명했다. 또 그는 "세종대왕이 싫다. 자국민을 노비로 부린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며 계속해서 자신만의 생각을 밝혔다
https://youtu.be/Lq_T3BkS0nE?si=fUF62QAU1Fz61bxa
https://m.fmkorea.com/9250032019
이거슨 보배 상주하고있는 어떤 2찍 근본없는 개호로새끼가 자주 하던 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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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나 이름
가운데 별표라도 특정가능하기에 개인정보법 걸릴것 같은데요
쿠팡은 이제 한국 소비자들의 신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한낱 이커머스 따위를 숭배하고 있네 ㅋㅋㅋㅋ
한국인들은 쿠팡에 조롱을 참지 않을 것임.
지금이 어느 시국인데...
그게 포장상태인데 남이 반품한거 그대로 그 위에 비닐 씌워서 다시 우리집으로 온거
우리집만 해도 몇번 있는데?
누구나 볼수 있는 판매 매장에 저렇게 버젓이 있다잖아요..ㄷㄷ
다른 사람이 구매 했던거 어디서 본거 같은데 ㅋㅋ
20~70%할인해줘요. 단, 정상판매가에서 부터 책정해서 어떤건 싸고 어떤건 비슷하고 그래요.
물건의 상태에 따라서도 좀 다르기도 하구요
그래도 저기서 또 현금내면 몇프로 할인더 해주는걸로 알아요.
취재부탁드립니다
이건... 작정하고 개인정보를 그냥 유출한거잖아요.
진짜 대박이다.
중국이 눈독 들일 만 하네..
어?ㅅ!ㅂ! 왜냐면,반품글씨가 제가 쓴 글씨가 확실하거든요.파란색 스티커가 제꺼고 반품이 쓰여진채로 서울분께 갔다가 리퍼매장으로 간듯합니다.
11월 자전거타이어 공기주입구,10월 헤어고데기,9월 스포츠양말,8월 린넨 여름자켓,7월 gap슬리퍼, 지우개청소기 4월 여성 반팔니트,USB어댑터 3월 아크릴키보드덮개 2월 허리보호대 벨트
글쓴이님...몇달전에 찍은 사진이시라면 지금은 없겠네요ㅠ 몇월인지 모르시나요?
오늘 사진찍으신거면, 바로 달려가서 봉투 개봉하고 제가 써놓은 품목 중 하나 나오면 또 하나의 이슈가되는건데...
암튼, 쇼킹합니다.
저걸 여기서보네.
참고로 사진은 8월경에 찍었습니다.
내부에 단선이 있는지 LED만 켜지고 건조기 본체는 아무 반응 없어 불량제품으로 다시 반품 보냈습니다.
영업정지가 아니라 영업 취소를 시켜야겠네.
이게 가당키나 한 일인가? 일처리 너무 수상하네
쿠팡측에서 박스채 빠레트에 싸아두고
래핑만 해두면 누군가(구입하는 사람) 그대로 가져가서 택배포장지만 뜯고 진열 및 판매 또는 택배포장 그대로 판매.
그래서 리퍼 매장에 가면 정말 별의별 상품이 다 있습니다.
미숫가루같은 가루제품들도 쳐먹다 반품하더라구요 ㅡ.ㅡ;;
유통과정은 모르겠지만, 거기에서 반품된 상품들이 맞아요.
제가 이거 보고 딱, 이거 이래도 되나? 문제 아닌가 싶어서 사진을 찍어둔거랍니다
부산경남을 권역으로하는 SBS네트워크사 KNN방송국 뉴미디어팀 입니다. 쪽지 확인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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