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이중주차 개빌런 아줌마 어떻게 엿먹이죠? 개열받음 (+음슴체)
그저께 12월 16일 오전 6시 40분경. 본인은 30대초반 임신 24주차 임산부임
출근하려고 지하주차장갔더니 사이드까지 곱게박고 연락두절인 차때문에
직장지각하고 택시비 왕복 4만원 정도 나옴 (자차 30분 . 대중교통 편도 1시간반)
일한참하는데 8시쯤 문자가 옴 "어머~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이런일없게할게요~"
아침부터 열받지만 그래 뭐 실수일거고 사정이있겠지 싶어서
다른말은 안하고 결론만을 얘기함 "뭐 그럴수도있다생각한다 근데 이제 저희가 와이프가 임산부이기도 하고 직장도 늦어서 택시타고갔는데 택시비는 주셔야 할것같다ㅠ "
본인말고 남편이 전화로 좋게 얘기함 (임산부라고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그랬더니 그아줌마가 첨엔 죄송해요~제가 깜빡하고~ㅠㅠ 이러다가
택시비얘기나오니까 "아 ^^,,,이렇게나오시겠다? ,, ㅋ 네,, ㅋ 아예~ 계좌번호 주세요 ㅋ "
진심 통화녹음 되있는데 목소리 싹변해서 저딴말을 하는데 와 ,,,
암튼 준다니 그래 하고있는데 5분뒤에 다시전화가와서는
"제가~ 제주변 지인과 법률상담가에 물어보고했는데 20년 운전인생 이런일은 처음이고요~ㅋㅋ
같은 이웃주민끼리 너무 야박하신거같고 실수를 안하고 사시냐 죄송하지만 택시비는 못드리고요
택시비를 요구하시는거면 저 죄송한거 취소요"
이딴말을 해댐 ;;
이러고바로 또 정신이 왓다갔다 하는지 갱년기인지 정신차리고 문자가 옴(+사진첨부)
개빡치는데 남편이 여자기도하고 나이가 더많은거같아서 심한말안하고 일단 그전화를 끊고
남편이 우리 둘다 퇴근하고 본인에게 택시비영수증 그거끊어서 보여주자 전화로는 감정상하니
얼굴보고 얘기했음 좋겠다 생각했음
퇴근후 밤 8시에 남편이 전화로 잠시얼굴보고 얘기나눌수있을까요~? 전화로는 감정이 상할거같다
했는데 그아줌마 역시나 "아니 저는요~ 전화이제 안받고싶고요~ 아니요 안그러고싶고요~
계속 보자하시는건 협박이고 신고할수도있다 ? 개소리를 시전함
그러면서 혹시 이런일로 삥뜯고 다니냐 그리고 왜 본인한테 아주머니하고하냐
누가요즘 아주머니라는말을쓰고 할매라고 하시죠 왜?"
남편이 슬승 화가나서 아주머니 때문에 우리가 쓸데없는 지출이 발생했고 피해를 보지않았냐
책임을 지시는게 상도인거같다 라고 하지만 말안통함 아니요 저는 택시비는 안드리겠습니다 함
암튼 남편은 집에와서 본인하고 얘기하는데 뭐 사실 법적으로
그아줌마가 택시비를 줄 이유도없지만 상황이 참 거지같고기분이 개같음
임산부인 나도 하루종일 그 빌런때문에 심장이뛰고 잠이안옴
그러고 무엇보다 남편과 그아줌마 통화를 들어보니
남편은 남자니까 심한말이 안나가게하려고 말을 조절해서 하느라 할말도못하고 어버버 했고
그아줌마가 오히려 본인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면서 소송을 걸라느니
지 잘한줄알고 곱상하게 남편을 까는데 너무 빡쳤음
ㅇㅣ 아줌마는 정상적으로 대해서는 말이 전혀안통할 빌런일게 뻔하기때문에
30대초반의 미친ㄴ을 보여줘야한다. 태교고뭐고 임신이고뭐고 조지려 마음을 먹었음.
그래서 밤 9시에 본인이 전화를 함 도저히 안되겠음
" 아 네 제가 와이프인데요 , 죄송하시다면서 죄송한게 맞으세요?
피해자는 저희쪽인데 왜 피해자코스프레를 하시고
저희쪽에 발생한 추가해는 그쪽에서 책임지는게 상도아니냐
그게 어른이고 사람이다 곱게늙는게 어려운줄 아뢰나 곱게 좀 늙으셔야할것같고
주차를 똑바로 하시는게 좋을거같다 개념좀 탑재하세요 아줌마 할머니 " 라고 하니
뭐 중간중간 협박이냐 ~ 지금나랑싸우자는거냐 내가언제 막말을했냐
뭐 고소를 해라 고소를 하겠다 ~~
그러고 본인이 빡치는지 전화를 끊음
그리고 밤 10시 , 경찰한테 남편번호로 신고전화가 옴
그 아줌마가 빡치는데 껀덕지는 없으니 남편이 낮에 자기보고 얼굴보고 얘기하자한걸
협박이며 스토킹이라고 그 밤에 경찰에 신고함 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얘긴 없음 그냥 진짜 방금전화때문에 개열받았나 봄 ^^
경찰분은 신고받고 아파트앞에서 우리한테 전화만 한거고
들어보니 그아줌마도 잘한게없고 이중주차때문에 발생한일에 처음엔 택시비를 준다했다가
말을바꾸고 해서 그냥 당신네들도 원만하게 해결하시고 더이상 연락하지마셔라 라고 함
암튼 이렇게 끝난 ? 상황이긴 한데 ㅋㅋ
오늘까지도 너무 괘씸하고 솔직히 돈몇푼? 안받아도 그만
근데 사람이 못배워도 그렇지 어쩜저리 무식함? 중간중간 문자와전화통화에서 가관인 말들이
지잘났다 생각하는데 이런인간들 많지만 널리널리 퍼져서 개진상인거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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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출처 확인위해 자료 붙임








































어렵지 않아요. 도서관 가보세요. 소액 전자소송하는 방법 책들 널렸습니다.
민사소송이 마냥 어려운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아요. 영수증 있고 문자 있고 주차사진있고 다 입증할수 있으니
소송하세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말이죠
그 사람을 질려버리게 하려는 목적이죠
소액사건은 소송비용도 저렴합니다.
추후 청구금액에 소송비용까지 넣어서 청구하세요.
민사 입니다.
이 기이한 풍경의 기저에는 '피로사회'의 짙은 그늘이 깔려 있습니다. 구조적 모순과 팍팍한 현실 앞에서는 한없이 무기력한 개인이, 유독 일상의 만만한 문제에 목숨을 거는 이유는 투명합니다. 내 삶을 짓누르는 거대한 불만은 해결할 도리가 없기에, 눈앞의 작은 대상을 단죄함으로써 억눌린 울분을 배설하려는 서글픈 생존 방식인 셈이지요.
문제는 이 개인의 옹졸함이 온라인이라는 광장에 '전시(Display)'될 때 발생합니다. 당사자 간에 얼굴 붉히고 끝날 일을 기어이 게시판에 올려 대중을 선동하고, '마녀사냥식 엄벌'로 사적인 원한을 갚으려 드는 태도. 그리고 이에 호응하여 정의의 사도라는 가면을 쓴 채, 타인의 실수를 땔감 삼아 자신들의 묵은 스트레스를 태워버리는 대중들.
이것은 결코 정의구현이 아닙니다. 정의감의 외피를 쓴 가학의 욕망, 그 비틀린 허기를 서로가 채워주는 '역겨운 공모'일 뿐입니다. 거대한 불의에는 침묵하면서도 왕궁의 음탕 대신 50원짜리 기름 덩어리에 분개했던 시인 김수영의 자조가, 2025년의 인터넷 게시판 위에서 더욱 서늘하게 되살아납니다. 우리는 지금, 가장 비싼 사회적 비용을 치르며 가장 저열한 방식의 정의를 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갈등 해결의 외주화라고 하셨나요?
상식과 양심이 결여된 사람에게 '대화'를 시도하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라 또 다른 피해를 낳을 뿐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사소한 정의'는 사실 **'깨진 유리창의 법칙'**과 맞닿아 있습니다.
유리창 하나가 깨진 것을 방치하면 그 마을은 무법천지가 됩니다.
지금 저 주차 빌런 하나를 용인하면,
다음엔 더 큰 무질서와 흉악한 범죄가 공동체를 위협할 것입니다.
법이 제 기능을 못 할 때 작동해야 할 최후의 보루가 바로 '사회적 평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가해자를 보호하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죄야말로 공동체의 자정작용을 막는 악법입니다.
이걸 '배설'이라 폄하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어'입니다."
주차하고 핸드폰 무음 ㅋㅋㅋ
저러것은 직접 만나서 아구창을 돌려버려야
SM르노 자동차는 어떤 사고를 가진 사람이 구매 하는가?,,,,
꼭 저런 인간들이 아침에 일어나 있어도 귀찮아서 차빼러 가지도 않고 전화도 일부러 안받더라
실수로 받게되면 오히려 지가 짜증낼확률 99.999999999999999999999999%
민사소송하면 안주고 버틸거 같은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10년간 소송걸 각오로 계속 10년간 스트레스 받게 해주세요
개인정보 유출 고발 가능합니다.
상대방이 전화를 걸어왔고 그 번호를 경찰에 이런 사실을 알리는 거라 어쩔수 없어요.
다른 사람에게 유포시 처벌 됩니다.
전화 안받으면됨
똑같이 하세요
아줌마 정신차리게 힘을주십쇼 보배드림 여러분
소액민사로 받음요
엄청간단함
좋도없는 사람들이 괜히 긁어부스름 잘 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더 두번더 계속 똑같이 하면
지라고 별수 없어요.
가능하면 진짜 소송 하고싶네요
차만 좋으면 뭐하나요,
인성은 바닥인데
그리고 왠 택시비 ㅋㅋㅋ
돈 4만원에 인간이길 포기하냐....
네이버 메인 타게 만들어 주는게 최고의 응징일듯....
법적으로 배상 의무도 없는 상황에서 돈 얘기가 나오니 상대도 방어적으로 반응한 듯하네요.
누구 한쪽만 100% 진상이라기보단 처음 대응이 아쉬운 것 같아요.
다만 그 요구가 갈등을 키운 계기였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부산경남을 권역으로하는 SBS네트워크사 KNN방송국 뉴미디어팀 입니다. 쪽지 확인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정으로 미안했다면 금전보상 했겠지요..
미친 아줌마 신상 털렸으면 좋겠다...
피해 차주는 그래도 딱 택시비만 요구했는데 그걸 못준다에 진상까지 ㅎㅎㅎ 참 기가 차네
나라면 끝까지 여러 방법을 찾아서 갚아줍니다.
쉽게 말해서 ‘너 나한테 줄돈있잖아 내놔’ 하고 법원에 신청하면 법원이
‘너 얘한테 줄돈 있으니 내놓으래’
하고 법원우편으로 보내줌
상대방이 이의신청 하면 자동으로 민사소송으로 가는거고 이의신청 안하면 민사소송 승소와 같은 효과가 발생함(압류 및 독촉 가능)
이의신청하면 결국 민사소송과 같은거 아니냐? 상대방도 빡대가리가 아니리면 어차피 소송하면 질게 뻔한데 몇만원 소액 안주겠다고 소송비용까지 감수하며 민사소송갈리가 없으니 그냥 무대응하다 법원에 인용판결될 확율 200%임
지급명령 신청할때 4만원만 하지말고 법원제반비용+위자료 포함해서 30만원쯤 신청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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