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사무직만 했다간 나이 40 45 50되서는 정말 회사에서 퇴사 후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서
제가 평소 즐겨하던 사진촬영을 부업으로 하기 시작했네요.
웨딩홀 본식 메인촬영인데요, 서브로 시작해서 이제 메인촬영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다른 메인작가님이 보조해주시고 저는 저대로 메인컷을 찍고 피드백을 받는 방식인데요,
이 결혼식 메인작가 경험도 나중에는 뭐 경력이라던지 아니면 사진영상쪽으로 일 구할 때
도움이 좀 되겠죠?
사실 이것때문에 저는 주7일 일하고 있어요. 평일은 회사, 주말은 웨딩홀 촬영.
웨딩홀 촬영은 스냅업체에서 오더를 받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8개월동안 일감이 끊기질 않았네요. 토,일 이틀간 많게는 4건, 적게는 2건.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라면 회사만 다녀서는 안될것 같은데........
이 메인작가 경험이 나중에 사진영상쪽으로 일 구할 때 도움이 좀 되겠죠.........?
남들은 쉬엄쉬엄 하라는데 미래를 생각하면 마냥 쉬질 못하겠네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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