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진행형 중이고,
답답한 마음과 이런일을 겪어보니 보험사도 가입할때만 우리고객님이지
이렇게까지 뻔뻔하고 대책없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7월 말 사고가 났습니다.
뒷차가 우회전하다가 정차중인 제 차를 박았고, 저는 통원치료 없이 대물처리만 진행했습니다.
사고 후 보험사와 통화해 대차를 받았고,
상대방 보험사는 과실비율 100대0을 인정못한다, 그리고 수리비 지급도 못해주겠다고 계속 버텼습니다.
(상대방 보험사에서는 우리가 말한 정비소를 가야지 왜 멋대로 가서 수리비청구를 하냐, 수리비 인정 못한다라고 했음)
서비스센터에서는
보험사에서 수리비 지급이 되질않아 차를 줄 수 없다고 했고,
결국 저희 보험사 쪽에서 원래 안되는건데 "우리쪽에서 먼저 결제를 하고 나중에 상대방 보험사측에서 받아내겠다"
라고 했으나 다시 말을 바꿔 "차량을 매입하는 조건으로 감가 잘 쳐줄테니 차량 가액을 지급하겠다."라고 해서
차량을 넘겼습니다.
저희 차는 1년도 안된 신차였으며, 그때 당시 차량인수계약서를 살펴보았을때 저희쪽에 유리한 조건이여서
차량인수계약서를 작성하고 차를 넘겼습니다.
문제는 차를 가져가고 돈을 안준다는 겁니다.
계속 미루며 8월말까지 기다려달라고 해서 기다렸고,
8월말이 지나자 내일, 3일뒤, 1주일뒤 등등 계속 날짜를 미뤄가며 지급을 해주지 않았고
추석이 지나고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연락받았습니다. (담당자가 지금까지 총 3차례 바뀌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처리중이다" 라는 말만 반복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금융감독원에 신고했고,
금감원에서 여러 차례 지급명령과 압박을 했지만 보험사는 이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담당자가
"이미 지급이 되었어야 하는데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다. 직원이 돈을 손댄 것 같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또 기다렸찌만 약속한 날짜마다 입금은 되지 않았습니다.
더는 기다릴 수 없어 보험사 본사에 몇차례나 방문을 했습니다.
솔직히 직장인인데 이럴때마다 시간빼서 다녀오는게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럼에도 보험사측에서는 본사로 오라는 말로 몇번이고 방문을 했었고
저는 계약서를 총 2차례나 작성했습니다.
첫번째 계약서에서는
기간안에 지급이 안될시 2배지급 조항까지 있었으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11월 중순 한문철tv에 제보를 했고
12월1일 방송이 나가자 그날 바로 담당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영상이 문제가 될 것 같다. 영상을 내리는 조건으로 합의해주겠다.
저번에 계약한 2배지급은 솔직히 아랫직원이 실수한것같다. 그렇게 받으시려면 진짜 끝까지 가셔야 해요."라고 했습니다.
합의 내용은 차량가액 4,700만원+ 위로금 600만원 + 이자 포함
총 6,13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것이었고
"다음 날 바로 입금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도 입금은 되지 않았고,
다시 전화를 하니 "제가 설명 안드렸나요? 오셔서 사인하셔야 입금 해드립니다" 라고 또 말을 바꾸더라구요.
일을 빼고 다시 본사에 가서 사인을 했는데
계약서에는 지급 날짜가 명확히 없었고
'영업일 기준 1주일 이내 지급' 이라고만 적혀 있었습니다.
또 영상 삭제 조건과 영상 삭제 후 지급받고도 영상을 내리지 않으면 5배 위약금 조항이 있었습니다.
계약서 사본을 요청했지만
"회사 서류라 사본도 줄 수 없다"며 거부당했습니다.
결국 계약서는 받지 못한 채 지장만 찍고 나왔습니다.
계약서 작성 다음 날 영상은 바로 삭제했지만
현재까지도 돈은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두돌 된 아이가 있는데
차가 없어 카시트 없이 택시로 등하원을 하고 있고
택시비 부담도 너무 큽니다.
심지어 지금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부도가 나서 월급이 4개월이나 밀린 상태인데
차도 가져가버리고 받아야 할 차값도 들어오지 않으니
생활비, 통신비, 아이 교육비까지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고
신용카드는 정지되고 신용도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5개월 동안
지급 날짜를 수없이 속고 기다리며 정신적으로도 너무 지친 상태입니다.
현재는 내용증명을 발송했고
형사 고소까지 접수한 상태입니다.
고소장은 접수하기까지 얼마가 걸릴지 모른다고 답변 받았는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으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이나
조언 주실 분 계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제 어떤 보험사를 믿을 수 있을까 싶고,
보험사가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 건지 너무 억울합니다.






































금융감독원 명령을 받고도 지급을 안한다고요???????
방송타고 다시 합의해서 본사에 가서 싸인까지 했는데도 지급을 안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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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증빙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안보이네요.. 뭐 하나 믿기지를 않아서...
어디 보험사인가요?
어디 보험사인가요?
금융감독원 명령을 받고도 지급을 안한다고요???????
방송타고 다시 합의해서 본사에 가서 싸인까지 했는데도 지급을 안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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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증빙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안보이네요.. 뭐 하나 믿기지를 않아서...
글로만 봤을땐 너무 말이 안되긴합니다
저는 예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의심하고 믿지를 않네요. 랑 뭐가 틀립니까??
당일 가입글
계약서를 내어줄 수 없 다는것도요.
준다고 서면으로 확인받으면
안주기가 쉽지 않은데 이상하네요
그리고
무슨 구멍가게도아니구 고객보상금을
직원이 슈킹한다는게 믿기지도 않네요
중립
이런경우는 첨이라 글쎄요..
본인보험으로 자차 처리후 상대방보험사에구상권청구하는게 일상적인데..요상하군요.
가해자쪽에서 지불보증 거부해도 본인자차로 수리진행하고 구상권청구 가능하지요.
일반적인 보험 처리 절차와 다르다는 의견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래서 처음 몇 달은 계속 기다렸고, 내부 처리 중이라는 말을 믿었습니다.
다만 이 건은
과실 확정 및 수리 완료 건이 아니라
보험사 제안으로 ‘차량 매입’ 방식으로 전환된 사안이며,
해당 조건으로 차량 인도 및 계약서 작성까지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또한
지급일을 특정해 여러 차례 약속했으나 불이행
금융감독원 지급 권고 및 압박에도 미지급
본사 방문 후 작성한 계약 역시 불이행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사고 수리 절차와는 다른 상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내용증명 발송 및 형사 고소 접수까지 진행된 상태이며,
이 글은 분쟁을 키우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비슷한 사례나 조언을 구하고자 올린 글입니다.
아무런 검증할수 있는 자료가 없다는거죠...
사례가 있는 일이면 이런 저런 조언이 가능하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는데 보배형들이 이 문제를 확인할수 있는 증명내용이 전혀 없자나요
증명 서류가 없으면 소설일뿐입니다.
이 문제가 진짜 일어난 일이고 정말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1, 차량출고 거절관련 내용
2, 금감원 지급명령 그리고 그 이후 지급보류관련 내용
3, 계약서 작성후 지급 보류 관련 대화 내용등 증명할수 있는것들이 많아요
그런 증명 내용들이 올라오고 보배형들이 같이 분노해주기 시작하면
취재가 시작될거에요... 그러면 출구가 보일꺼에요..
증명할 자신이 없거나 하기 싫으시면 그냥 변호사 고용해서 법원으로 가세요
ps : 글 내용에 주정차 하고 있는 본인 차량을 우회전차가 추돌했다고 적으셨는데
일반 공공도로에서라면 절대적으로 글쓴이가 100:0으로 피해자가 될수 없는 상황인거 같은데
듣도보도 못한 방법이군요..
합의서도 일종의 계약인데 사본을 주지 않는데 지장을 찍다니??
공업사에 들어갈때 지급보증 받았으니 수리들어갔을건데.. 지급거절??
그럴수 있죠.. 그런데 자차보험으로 지급할수도 있는데.. 갑자기 매입??
뭔가 내용 중간중간 턱턱 막히는듯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합의서든 계악서든 원본,사본 한장씩 가지고 있어야죠
내용 수정하면 어찌할라고 증빙서류도 없이..
수리했는데 갑자기 매입..
계약서를 못 준다니 계약서에대해 잘 모르시는듯하네요 뭔가 다른게 있을듯 합니다
앞서 드린 설명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논점이 계속 다른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아 정리 차원에서 한 번만 남깁니다.
이 사안의 핵심은 사고 과실이나 수리 방식이 아니라,
차량 인도 및 계약 체결 이후에도 약속된 금액이 지급되지 않은 문제입니다.
이 글은 분쟁을 확대하거나 감정적인 논쟁을 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유사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일반적인 대응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작성했습니다.
이미 공식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사실관계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나 자료 공개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변호사를 찾아가시지.
일단 상담받아보고 될거같으면 좀 더 큰데 가서 소송하시면 소송비까지 보험사한테 다 넘길건데.
차량 업그레이드해서 계약하고 기다리시면
보험사가 보험금 지금을 안했던 사건이 있었지요.
계곡살인......
어디지?
사기꾼들이네요.
보험사 직원들은 회사돈 나가는건 쉽게 해주는데 자기 일 늘어지는거 싫어합니다.
신뢰를 뒷받침 할만한 증거라도 좀 같이 올려 놓던가
저는 중립. 보험사에서 저렇게까지?
뒤통수전문 당일가입자의글 믿고거릅니다
다들조심하세요
그냥 거짓글인듯
보험사 담당자가 수차례 바뀌고 그간 행적도 말도 안되는 상식밖의 일
마침 나는 회사가 부도나서 월급이 수개월째 밀림
주작소설이라고 의심하는게 합리적
이런건 또 처음 들어보네
허무 맹랑한 말뿐..
증명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뭐 답은 나온거죠?
안알려주는거 보면 ㅋㅋㅋ
뭔가 있네여 ㅋㅋㅋ
아무것도없이 저런이상한말을
믿으라구요?
아 정독한 내자신이 싫어지노
한문철 티비 캡쳐라도 해라
뭔 계약을 한거지?
그리고 만약 계약서? 를 썼다면
둘이 한 장씩 가지고 있어야지
보험사만 가지고 안주면 그게 무슨 계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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