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회사 주차장에 고양이 한 마리가 출몰 했습니다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아서 그냥 두었죠
그런데 한마리가 두마리가 되고 세마리가 되고 5마리 까지 늘었습니다
사연을 알고보니 여직원 한명이 몰래 사료를 주었네요
이 녀석들이 쥐와 참새를 잡아먹는 바람에 주차장이 지저분해 졌고 상무님께서 사료급여 하면
엄정하게 처리한다고 경고하여 고양이들이 한동안 안보여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주차장에 있는 화장실이 동파되어 업체를 불렀습니다
알고보니 기온이 떨어진후 고양이 들이 따뜻한 화장실로 자꾸 들어왔고 사료를 주던 여직원이
고양이들 들어오라고 문을 살짝 열어두어서 동파 되었네요
근데 그게 남자화장실...
여직원 상무님께 박살나고 이런 인정머리 없는 회사 때려친다고 아침부터 씩씩 거리더니
사직서는 커녕 혼자 질질짜더니 연차내고 사라졌네요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고양이 한테 잡혀먹는 쥐 물고기 비둘기는 는 안불쌍해요...진정으로 동물을 사랑하면 그냥 자연그대로 나두세요.
귀찮아서. 그래서 먹이를 주면서 귀여워하면서 정신적 쾌감을 느끼는 겁니다. 동물이나 식물을 키우고
만지작 거리면서 쾌감을 느끼는 증세. 나는 사람이고 너는 대상이라고 생각.
비정상으로 안보이고?
고양이 혐오 (X)
사람들과 생태계와 고양이 모두 학대하는 캣맘이라는 인간 말종 집단에 대한 성토 (O)
어디서 같잖게 혐오 몰이입니까? 부끄러운 줄 좀 아세요.
지들 욕먹으면 다 혐오라지.. 지들이 말종짓 하는 것도 모르고.
개소리 작작하고..
비정상적인 인간들 혐오야!!
그런다고 안대줘요
같은 커뮤니티 이용한다고 밝히기도 쪽팔린 모자란 베댓들에 공감이나 쳐누르는 보배
수준이 원래 이렇게 낮나요?
무엇보다 외국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야 합니다.
캣맘들은?
페미들이 외롭고 남자가없으니 고양이 데리고 사는건가
캣맘도 못건드리겟음 더이상
인생을 설계할 시간에 야생 고양이 신경 쓰다 니 인생이 고양이 짝 난다
그럼 모두다 행복하자나
뽑은 회사 잘못인거 같음
(“1년에 230억, 고양이 중성화 세금낭비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라는 새덕후님 영상입니다.)
캣맘들의 이상향이었던 터키(튀르키예)조차
동물보호법에서 TNR(포획, 중성화 후 방사) 원칙 조항을 폐기하고
길거리 동물들을 포획해서 보호소에서 관리하도록 대대적으로 정책 전환했습니다.
또한 지난달 이스탄불 주지사는 고양이는 쥐를 안 잡고,
고양이에게 주는 먹이를 쥐가 먹어서 쥐와 해충이 발생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무분별한 먹이주기가 생태계 교란과 공중보건의 위협이 되므로
지정된 장소 이외에서의 먹이주기를 금지한다고 발표했구요.
터키조차 이러할진대 세계에서 유일하게
중앙정부가 유사과학 TNR에 매년 수백억원씩 세금낭비하고
캣맘짓을 규제하기는 커녕 지자체들이 앞다퉈 공공급식소 만들어
길고양이 문제를 악화시키는 한국은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요?
캣맘짓은 민폐, 생태계 파괴 행위일 뿐만 아니라
고양이들 역시 과밀화의 폐해에 고통받게 하는,
방목형 불법 번식장을 만드는 고양이 학대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특히 주차장, 도로변 등 차량 사고 위험이 있는 곳에서 동물을 사육하는 건
현행 동물보호법에도 저촉되는 동물학대 행위입니다.
이런 곳에서 로드킬, 엔진룸 사고로 죽어나가는 고양이들은
바로 캣맘들이 죽이는 것이지요.
이제 캣맘짓과 같은 이런 후진적인 동물학대 문화와는 작별할 때도 됐습니다.
“착한 캣맘”, “정상적인 캣맘” 같은 건 없어요.
캣맘 행위는 그 자체로 사회적, 생태적, 동물권적 해악입니다.
우리도 외국처럼 캣맘처벌법 도입부터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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