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일러두기 전, 극단적 선택은 대한민국의 언론 및 사회의 각 분야에서 '자살'이라는 어휘를 완곡하게 나타낼 때 사용하는 말임을 알려드립니다.
[단독] “박사방 조주빈 협박에 피해여성ㆍ회원 극단적 선택까지”
성착취 동영상 공유방인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25)의 신상공개를 계기로 그의 잔인한 범행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강요ㆍ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만든 것은 물론,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에 들어온 이용자의 약점까지 잡아 금품을 갈취했다. 견디다 못한 피해 여성들과 협박에 시달리던 이용자들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증언까지 나왔다. 성폭력 처벌법으로 조씨를 구속한 경찰은 신상을 공개한 데 이어 여죄를 캐고, 법무부는 비밀 대화방을 조직폭력배처럼 운영했다는 의미에서 범죄단체 조직죄를 적용해 법정 최고형으로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이른바 ‘n번방’과 후속으로 등장한 ‘박사방’ 등 성착취 동영상 공유방의 운영자 및 이용자를 추적해 온 A씨는 24일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성착취 동영상을 제공한 피해 여성들 가운데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범죄 가담자들의 신원 공개 사이트 ‘주홍글씨’를 운영하고 있는 A씨에 따르면, 범인 조씨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피해 여성의 사례를 채팅방에서 자랑 삼아 떠벌리면서 또 다른 여성들을 협박하기도 했다. 온라인 공간에서 ‘박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씨는 수위가 높은 동영상을 제공하는 ‘고액방(VIP방)’을 운영하면서, 발목이 잡힌 고액방 회원들을 협박해서 피해 여성을 착취하는 직원처럼 부리기도 했다. A씨는 “몇 달간 박사의 협박에 시달리던 이용자가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말을 들었고, 박사에게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지인은 직접 목격했다”고 전했다.
A씨에 따르면 범인 조씨는 주로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건만남’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접근했다. 이날 CBS 방송 인터뷰에 나온 피해 여성 또한 “생활비가 부족해 채팅 어플들을 찾아보다가 조건 만남 이런 걸 보게 됐다”고 범인 조씨와 만난 과정을 설명했다. "스폰서를 해주겠다"면서 여성들에게 접근한 조씨는 피해자에게 스미싱 파일을 보내거나 스마트폰을 해킹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확보한 뒤 피해자들을 협박해서 불법 동영상을 착취했다.
hankookilbo.com 출처
이거 김녹완보다 더 심한 쓰레기 새끼네 이 새끼
뭐 직접 칼로 사람 찔러 죽이나 총으로 쏴죽이는 거만 살인이냐
글이나 말로 사람 죽이는 것 또한 손에 피만 안 묻혔지 엄연한 살인인데 이게 어떻게 47년 유기징역 확정이냐
인마 얘 이거 박사방 사건 전에 미성년자 대상 성폭행도 자행한 넘인데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악의 범죄인 살인, 강간, 사기, 폭력 등 전부 다 저지를 수 있는 건 다 저질러먹은 놈입니다
가석방 불가 종신형이 맞는 거 아닌지요





































국내 역사상 최악의 범죄자를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조주빈'을 답할 것입니다
성범죄가 영혼의 살인이라는 말도 있듯이
사람을 1명이라도 죽인 이상 인간임을 포기하겠다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해서 짜피 범행 규모로만 놓고 보면 유영철보다는 조주빈이 압승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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