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2025년 10월 중순경부터 위피 어플에서 동생 연락처를 달라고 한 뒤에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 녀석은 번호를 주지 않았고 텔레그램으로만 주고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러고 그 텔레그램은 타이머가 맞추어져 있었고 제가 봤을때는 그 현x라는 녀석 글을 사라지고 동생이 얘기한것만 보였습니다 동생 말로는 까치산역 투썸플레이스에서 처음 만남을 시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코인노래방을 갔었고 그날부터 동생이 그 남자한테 자기 친한 동생 아버지가 너무 아프셔서 돈이 많이 필요하다 얘기하여서 현금인출을 400만원 가량 인출을 하여서 주었습니다 이 때가 시작이였습니다 이때부터 여러차례 동생과의 접촉이있었고 하지만 그자식 폰번호는 알려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명인거같은데 자기 이름은 현x라고 얘기하였고 그녀석이 저희 동네 저희 집앞까지 몇번 와서 또 돈을 받아갔다고 합니다 저희 동네 모텔에서도 몇번잤던걸로 들었습니다 또 동생이 돈이 없어서 대출을 받기 시작하였고 총 1600만원 가량을 대출을 받았습니다 그걸 모두 현금으로 인출+은행계좌 입금 하였고 더군다나 저희집이 현재 lh행복주택에서 살고있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집안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어머니 통장에 있는 돈이랑 어머니 돈 150만원 가량과 어머님 명의로 1200만원 대출까지 받았고 어머니 소액결제 200만원 할머님 통장에서 340만원+대출50만원 을 하여서 총 피해액만 대략 4000만원 정도 됩니다 이게 총 오늘까지 2달안에 모든게 이루어진 일입니다 저 사진에 보시면 양xx 라고 되어있는 사람한테 이체를 엄청 많이 하였고 보시면 오동지 오송도 구혁수 이런사람으로 입금계좌명을 바꿔서 다시 어머님 통장에 입금하고 내통장결제로 전부다 빼갔습니다 내통장결제가 뭐냐고 동생에게 심문조사 하자 온캐쉬라고 하였고 그 어플로 상품권으로 돌려서 돈을 다 세탁했던거 같습니다 이 내용들을 용인 서부경찰서에 가서 처음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동생과 어머니과 조사를 받으러 갔는데 증거가 부족하다고 그 녀석이랑 대화한 내용이 있어야한다고 얘기하였습니다 하지만 타이머를 맞춰놓는 놈이기때문에 증거가 싹 다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그러고 서부서에서는 증거가 없으니까 사건을 취소하겠다고 얘기하였고 다음부터는 서부서가 아닌 동부경찰서에 가서 사건을 접수하라 하였습니다 그러고 동부경찰서 가서는 서부에서 이렇게 얘기하라 했다고 말하지 말라고 했다고합니다 그 이후 제가 동생 핸드폰을 관리하였고 텔레그램이 또 왔을때 바로 캡쳐를 해놨었습니다 그러고 12월 20일에 동생을 통해서 잡으려고 하였는데 어떻게 눈치챘는지 동생이 그냥 서있기만 했는데 절대 안나타나고 텔레그램으로 누구랑 같이있는거같다면서 누가 옆에있는거 다 알고있다는듯이 얘기하엿다고 합니다 제가 최대한 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이게 글로 적다보니 햇갈리기도 하고 생각이 잘 나지도 않습니다 직접 말로해드리면 더 자세하게 얘기할수 있지만 글로서는 한계인것 같습니다 이런 사건이 없었으면 좋겠고 그놈을 꼭 잡아서 처벌하고 싶습니다 현재 동생은 우울증에 자살하기 직전입니다 간신히 오빠인 저가 붙잡고 있습니다 사진은 12장 밖에 못올려 이것만 올립니다
















































경찰에서 증거가 없다고 한 것은 '대화 내용'이 없다는 뜻이지, '범죄 사실'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금전 거래 내역은 확실한 증거입니다. 다음과 같이 준비하여 다시 신고해야 합니다.
① 금융 거래 내역서 확보 (가장 중요)
대화가 지워졌어도 돈이 오간 기록은 남습니다.
피해를 입은 모든 통장(동생, 어머니, 할머니)의 입출금 거래 내역서를 은행에서 상세 출력하세요.
특히 '양XX'에게 이체한 내역, '온캐쉬' 등 상품권 결제 내역을 형광펜으로 표시하여 자금의 흐름을 도식화해서 보여줘야 합니다.
② 진정서/고소장 재작성 (서면 제출)
말로 설명하면 경찰관도 내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위 요약 내용을 바탕으로 육하원칙에 따라 **시간 순서대로 정리된 고소장(또는 진정서)**을 작성해 가야 합니다.
범죄 유형: 사기죄 (형법 제347조).
이체 내역이 명백하므로, 상대방 계좌(양XX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계좌 추적)**을 요청해야 합니다. 대포통장일지라도 그 계좌와 연결된 정보로 추적해야 합니다.
③ CCTV 및 목격 정보 강조
피의자가 동네 집 앞, 모텔, 까치산역 투썸플레이스 등에 나타났으므로, 해당 날짜와 대략적인 시간을 특정하여 주변 CCTV 확보를 강력히 요청하세요. (CCTV는 보관 기간이 짧으므로 최대한 빨리 요청해야 합니다.)
④ 추가 증거 제출
새로 캡처한 텔레그램 내용, 피의자가 "누가 옆에 있는 걸 안다"고 말한 정황 등은 피의자가 감시하고 있거나 눈치가 빠르다는 점을 보여주므로 수사 단서가 됩니다.
⑤ 피해자 보호 및 심리 지원
현재 동생분의 심리 상태가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금전적 피해 해결도 중요하지만, 당장은 **자살예방상담전화(109)**나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 심리적 안정을 취하게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가족들의 비난보다는 "범인이 작정하고 속인 것이니 네 잘못이 아니다"라는 지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빨리 경찰서를 찾아가세요. 그게 낫습니다.
오죽 급했으면 그랬겠냐고
너나좀 똑바로써
ㅋㅋ...급하면 경찰서 가야지...읽으라고 쓴글에 띄어쓰기까지 안되있는걸 말하는게...아무이상 없어보이는데....사람들 의견을 구하는데..내용을 알아야되지 않을까....
경찰들 등떠밀어서 저걸잡아야지 사건접수만 으로는 못잡아요
그리고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빨리 경찰서를 찾아가세요. 그게 낫습니다.
발생 시기 및 경로: 2025년 10월 중순경, 앱 '위피'를 통해 알게 된 후 '텔레그램'으로 이동 (자동 삭제 기능 사용).
피의자 정보: 가명 추정 '현X', 연락처 비공개, CCTV 회피 및 미행 감지 등 용의주도함.
범행 수법:
지인 병원비 명목으로 동정심 유발.
초기 현금 400만 원부터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금전 요구.
현금 직접 수거(대면) 및 계좌 이체 후 '내통장결제(온캐쉬)'를 이용한 상품권 세탁.
입금자명을 '오동지, 오송도, 구혁수' 등으로 조작하여 혼선 유도.
피해 규모 (총 약 4,000만 원 추산):
동생: 대출 약 1,600만 원.
어머니: 예금, 대출(1,200만), 소액결제 등 약 1,550만 원 이상.
할머니: 예금 및 대출 약 390만 원.
수사 진행 상황:
용인 서부경찰서: 증거 불충분(텔레그램 대화 삭제)으로 사건 반려 및 취소 권유.
동부경찰서로 이관 권유받음.
현재 동생분은 12/20 이후 추가 확보된 텔레그램 캡처본을 보유 중.
경찰에서 증거가 없다고 한 것은 '대화 내용'이 없다는 뜻이지, '범죄 사실'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금전 거래 내역은 확실한 증거입니다. 다음과 같이 준비하여 다시 신고해야 합니다.
① 금융 거래 내역서 확보 (가장 중요)
대화가 지워졌어도 돈이 오간 기록은 남습니다.
피해를 입은 모든 통장(동생, 어머니, 할머니)의 입출금 거래 내역서를 은행에서 상세 출력하세요.
특히 '양XX'에게 이체한 내역, '온캐쉬' 등 상품권 결제 내역을 형광펜으로 표시하여 자금의 흐름을 도식화해서 보여줘야 합니다.
② 진정서/고소장 재작성 (서면 제출)
말로 설명하면 경찰관도 내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위 요약 내용을 바탕으로 육하원칙에 따라 **시간 순서대로 정리된 고소장(또는 진정서)**을 작성해 가야 합니다.
범죄 유형: 사기죄 (형법 제347조).
이체 내역이 명백하므로, 상대방 계좌(양XX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계좌 추적)**을 요청해야 합니다. 대포통장일지라도 그 계좌와 연결된 정보로 추적해야 합니다.
③ CCTV 및 목격 정보 강조
피의자가 동네 집 앞, 모텔, 까치산역 투썸플레이스 등에 나타났으므로, 해당 날짜와 대략적인 시간을 특정하여 주변 CCTV 확보를 강력히 요청하세요. (CCTV는 보관 기간이 짧으므로 최대한 빨리 요청해야 합니다.)
④ 추가 증거 제출
새로 캡처한 텔레그램 내용, 피의자가 "누가 옆에 있는 걸 안다"고 말한 정황 등은 피의자가 감시하고 있거나 눈치가 빠르다는 점을 보여주므로 수사 단서가 됩니다.
⑤ 피해자 보호 및 심리 지원
현재 동생분의 심리 상태가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금전적 피해 해결도 중요하지만, 당장은 **자살예방상담전화(109)**나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 심리적 안정을 취하게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가족들의 비난보다는 "범인이 작정하고 속인 것이니 네 잘못이 아니다"라는 지지가 필요합니다.
아직 연락 된다고 하니 음 티나지 않게 그놈을 유인해서 잡는 수 밖에
잡은 담에는 영화나 드라마처럼 모범택시처럼 판사대신 처벌 하던지 돈을 받아내던지
사건 요약
접촉 경위
2025년 10월 중순경, 동생이 위피(WIPPY) 어플에서 한 남성을 만남.
이 남성은 전화번호는 주지 않고 텔레그램으로만 연락을 지속.
텔레그램은 메시지 자동 삭제(타이머) 설정으로 대화 기록이 남지 않음.
남성은 자신의 이름을 ‘현○’라고 주장했으나 실명 여부 불확실.
첫 만남
까치산역 투썸플레이스에서 첫 대면.
이후 코인노래방, 동네 모텔 등을 함께 이용.
해당 남성은 여러 차례 동생 집 근처까지 찾아옴.
금전 요구 시작
첫 만남 당일, 남성이
“지인의 아버지가 아파서 급히 돈이 필요하다”
라는 말을 하며 금전을 요구.
동생이 현금 약 400만 원을 인출해 전달 → 피해 시작.
지속적 금전 편취
이후 반복적으로 접근하며 돈을 요구.
동생은 본인 명의 대출 약 1,600만 원을 받아 전액 전달.
더 나아가:
어머니 통장 돈 인출
어머니 명의 대출 1,200만 원
어머니 소액결제 200만 원
할머니 통장 340만 원 + 대출 50만 원
총 피해액 약 4,000만 원 (2개월 내 발생)
자금 세탁 정황
계좌 이체 내역에 ‘양○○’ 명의로 다수 송금 확인.
이후 계좌명을 오동지 / 오송도 / 구혁수 등으로 변경하며 반복 입출금.
‘내통장결제’ 방식 사용 → 동생 말로는 온캐쉬 앱을 통해 상품권으로 전환, 돈을 세탁한 것으로 추정.
경찰 신고 경과
용인서부경찰서에 최초 신고.
동생과 어머니 조사 진행.
경찰 측에서
“가해자와의 대화 내용 증거가 없다”
며 사건 취소 가능성 언급.
이후 용인동부경찰서로 재접수 권유.
단, “서부서에서 그렇게 말했다는 언급은 하지 말라”는 말을 들음.
추가 증거 확보 시도
이후 오빠가 동생 휴대폰을 관리.
텔레그램 메시지가 다시 왔을 때 캡처 일부 확보.
12월 20일, 동생을 미끼로 만나 체포 유도 시도.
그러나 상대가 눈치를 챘는지 현장에 나타나지 않음.
텔레그램으로 “누가 옆에 있는지 다 알고 있다”는 식의 위협성 메시지 전송.
현재 상황
가해자는 여전히 신원 불명.
피해 금액 막대함.
동생은 우울증이 심각하며 자살 위험 상태.
가족은 사건 해결 방법을 몰라 극심한 혼란 상태.
한 줄 요약
동생이 소개팅 앱에서 만난 신원 불명의 남성에게 텔레그램을 통해 접근당해 2개월간 약 4,000만 원을 사기·갈취당했고, 증거 부족으로 수사가 난항을 겪는 상황이다.
범죄천국임
당연히 남자가 당한줄 알았는데..
동생을 너무 착하게 키운듯... ㅠ
그리고 텔레그램 추적해서 잡을 수 있나요?
성인이 알아서 하는거지
나쁜 사고에는 꼭 끼네?
증거수집과 피해자 진술이 제일 중요합니다. 복잡하네요 생각만해도...
포렌식해서 대화내용 추출하시기바랍니다.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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