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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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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3 반품마왕 25.12.25 02:30 답글 신고
    올해 추석에 저는 글쓰니와 같은 여행사로 해서 가족 여행을 갔고 코타키나발루에서 씨워킹을 하다가 산소를 공급해주는 공기펌프 주입구가 분리되었습니다. 물이 차오르고 신변의 위협을 느꼈고 이후 경황이 없어 증거사진을 못남겼음에도 업체와 가이드에게 따졌지만 업체에 보고 받기를, 제가 물속에 들어가 신나게 흥분해 뛰어서 빠진거라고 하더군요. ㄴㄹㅍㅅ과 대화를 하고싶다고 하니 가이드 업체 본인들의 불이익으로 못하게 하려고 하더군요. 강하게 이야기하며 회사의 법무부와 협업으로 사건을 문서화하여 대응을 시작한 결과 서신 확인 및 과실 인정을 받아 가이드 퍼널티 그리고 씨워킹 현지 진행 업체 페널티를 줬습니다.

    한국 관광청, 감독원, 문화진흥청
    여행지 해당 지역 경찰서, 여행지 담당 관창청 등등 신고 넣거나 혹은 넣겠다고 하세요.
  • 레벨 중사 3 바람처럼5hogoo 25.12.25 03:45 답글 신고
    지한테 불리할것 같은 얘기는 쏙빼고
    두서없이 올려놨네
    뭐어쩌라고
    알아서해~ 민사로싸우던
  • 레벨 대령 3 꼬까참새 25.12.25 04:46 답글 신고
    '예민한 사람 취급'
    이 대목에서 수많은 시나리오가 그려지네요
    대체 무슨 짓을 하셨길래;;
  • 레벨 훈련병 저기어디시골동네 25.12.25 06:16 답글 신고
    다른 45명중 한명이 나타나서 설명해줫슴 좋겠다...ㅋㅋㅋ
  • 레벨 원사 3 처음과똑같이 25.12.25 08:26 답글 신고
    쯧쯧
    인성이 개차반인듯
    동정얻으려다 욕먹고 있네
    끄져!!
    가이드한테 뭔 지랄을 했길래 버스 탑승 컷당하냐고!!
  • 레벨 대령 3 생키야 25.12.25 08:30 답글 신고
    가입일 2024.12.23....... 닉네임 '사막의생존자' ㅋㅋㅋㅋ
  • 레벨 상병 레꾸 25.12.25 08:38 답글 신고
    앞에 부분이 빠진듯??
  • 레벨 대령 1 순간을영원히 25.12.25 09:03 답글 신고
    펑~~~! 각인가? ㅋ
  • 레벨 원사 2 잠실3호 25.12.25 09:15 답글 신고
    뭔지는 모르겠지만 노인네가 똥고집 부렸겠지
  • 레벨 중사 3 RoCKGTD 25.12.25 10:18 답글 신고
    접수증의 접수일은 왜 가린거죠?
  • 레벨 중위 2 보배민초 25.12.25 13:09 답글 신고
    저분이 올렸던글과 댓글들을 모두 보았구요~~ㅋ

    그런데
    본질이 뭘까요?

    댓글들 보니 진상짓 하면 고객을 버리고 가는게 정상인갑소?

    머리가 장식품이. 아니라면
    생각이라는걸 해 봅세당~~~~ㅋ

    돈받고 써비스하는 여행사가
    이억만리 외국땅에
    환불이나 보상 또는 적절한 안전조치 없이
    사람 홀로 남겨두고 가버렸다?
    이건 유기한거 같습니다만~~

    아무튼 이게 본질 같은데
    이 일이 저 글쓴사람 비난 받아야할인가 보구만유~~

    본질을 외면하고
    문맥을 가지고 비난하는 모든 댓글러 여러분도
    꼭 저사람 처럼 해외여행 가서 유기 당해 봤음 좋겠구만유~~ㅋ

    만약에 진상짓 했다고
    여행사가 여행중 어떠한 안전조치(보상 변상 등 일체의 조치) 없이 진상고객 유기했다면
    그게 바로 갑질이고 계약위반 이라고 생각 듭니다만~~ㅠㅠ
  • 레벨 중사 2 Longhone 25.12.25 14:26 답글 신고
    머리가 장식품이 아니라면, 생각은 보배민초님 본인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여행사가 여행고객을 유기했다는 것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뜻으로 달려 있는 댓글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모름지기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는 육하원칙에 따라 [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 ] 등 상황 파악을 하고 잘잘못을 따져야 합니다.

    그런데 본문글은 [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 ] 가 빠져있고, 빠져있는 것에 대한 해명댓글도 없습니다.

    뜯어보면 글 자체가 객관적이지도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만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본문글은 믿을 수 있는 이야기 일까요 ? 정말 여행사가 미치지 않고서야 사막에 유기했을까요 ?

    본문글 말대로 진짜 유기했을수도 있겠죠.

    근데 객관적으로 상황은 파악할 수 있게 적어주셔야죠. 그래야 분노를 하든 힘을 주든 하지 않겠습니까 ?

    글 하나만 믿고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은 사실로 단편적인 분노로 잘못된 피해자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 레벨 소위 1 goldmoont 25.12.31 09:22 답글 신고
    혹시 우리말 속담 알아?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혹시 인과관계라고 알아?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

    분명 여행중에 글쓴이가 원인 제공을 했을거야. 그럼 그 원인을 있는 그대로 적고 나서 본문과 같은 불이익을 당했다고 적어야 되는 게 맞는거지? 핵심은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원인이 아닐까?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5.12.25 14:58 답글 신고
    두번째 글 까지 읽어보았는데
    유람선 옵션 넘어가고
    버스 하차 할 때 가이드가 왜! 앞줄부터 내리냐?! 고함
    위 두 가지에
    가이드가 방에 찾아와서 버스에 탑승 할 수 없다

    앞에 무슨일 있었어요?!
  • 레벨 병장 미스터독립군 25.12.25 15:00 답글 신고
    일단 이전 상황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없어서, 중립기어 놓아야 겠네요.
  • 레벨 대령 1 무병장쑤 25.12.25 16:15 답글 신고
    무슨일이 있었길래 내려라고 하죠?
  • 레벨 중사 1 707739 25.12.25 16:29 답글 신고
    엊그제 웃대에 사막 다녀온 사람있던데

    설마 이사람은 아니겠지??

    https://humoruniv.com/pds1394349
  • 레벨 중위 1 eddyk 25.12.25 22:23 답글 신고
    데스밸리는 캘리포니아, 라플린은 네바다 입니다. 가깝긴 하지만 전혀 다른 곳이죠.
  • 레벨 소령 3 받은거열배로갚자 25.12.25 18:26 답글 신고
    억울함에 보배에 가입하고 글을 썼음..
    근데 본인이 진짜 억울하다면 사람들 반응이 궁금할거고
    사람들한테 자신의 억울함을 어필할텐데

    수요일 새벽에 올릴리고, 현재 목요일 저녁. 댓글에 대한 답글 하나 없네????
    진짜 억울한걸까? 여론몰이 해서 보상 받고 싶은건가??
  • 레벨 원사 3 운전은느림의미학 25.12.25 20:25 답글 신고
    노랑풍선 아닌가... ㄴㄹㅍㅅ 걍 대놓고 써두 되것구만..
    앞뒤 정황을 알수없는 3자 입장에서 뭘 도와주고 싶어도 몰라서 못도와주것는디~~~
  • 레벨 하사 1 바람의여행 25.12.29 23:01 답글 신고
    어...한때 잠깐 여행업에 발만 살짝 담갔다가 나온적이 있는데...

    일단 글쓴이가 주장하는 곳이 어디인지 그리고 어떤 상품인지 확인해봄.

    일단 도시 이름은 Laughlin(로플린) 이란 곳이고 약 7천명정도의 인구를 가진 사막에 있는 휴양도시임.

    여기에 휴양지가 생긴 이유중에 하나가 데이비스 댐과 그 콜로라도강으로 인해 사람이 살만한 동네라..

    이 도시에서 북족으로 약 140km 가면 라스베가스임

    노랑풍선 여행사에서 해당 상품을 찾아보니.. 미서부 7일짜리 상품이 있음..

    LA 에서 출발해서 라스베가스 가는길에 계곡들도 보고 라스베가스에사 쉬다가 다시 계곡들 보고 LA로 돌아오는 코스

    언급된 도시는 LA로 가기전에 하루전 묶는 숙소임.

    글에서 로플린에서 다른사람들 태우고 떠났다는것 보면... LA로 가는 당일이고 LA 에서 하루 숙박하고 다음날 인천행

    항공편타고 가는거임..

    여기서.... 왜? 가이드는 그냥 하루만 참으면 당일 숙소에서 보고 아침에 비행기 탈때 보는거 말고는 없는데..

    굳이? 그랬을까? 라는 거임..

    머..일단... 관광지에서 고객 안태우고 떠났다는거는 본사에서 오는 클레임과 각종 불이익을 감당하겠다는건데..

    그것도 마지막 날에?

    해당 패키지는 미국내 일정 내내 버스로 이동하다보니.. 이동시간이 오래걸림.. 그리고 사막이나 풍경도 처음

    한두시간이야 볼만하지.. 지나면..그냥 모래고 선인장이고 그럼...

    가장 짧은 일정이 7일짜리인데... 과연? 글쓴이는 다른 35명의 고객들과 아무문제가 없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가이드와의 문제라기보다는 다른 35명의 고객들과의 문제로 인하여 가이드에게 클레임이 들어오고

    가이드가 35명대 1명중 35명의 존중한것은 아닌지?

    그리고..36명의 승객중 단한명도 같이 남겠다고 한사람이 없다는거는... 글쓴이느 혼자갔거나..

    같이 간 지인에게도 배척당했다는 말밖에 안된다...

    패키지 상품 특성상 패키지에 일본인이던 중국인이던 외국인이 낄 확률은 정말 희박하다..

    결국 36명 전부 한국인 이였다는건데... 오지랍 넓은 한국인이 그런걸 그냥 보고 넘긴다?

    그건...35명 승객전부가 정말 나쁜놈이거나 35명 전부가 인내심에 끝을 본걸거라고 본다..


    머..실제 일정내낸 술먹고 난동 부리거나 다른승객에게 피해를 주거나 하는경우 가이드는 결단을 내릴수밖에 업슨거
  • 레벨 상병 최군c 26.01.07 13:00 답글 신고
    뺄 것 싹 빼고 지 위주 글에 사막 한가운데 아니고, 호텔에서 띵가띵가 시간 때운 거 죽음에 사투라 쓴 것만 봐도
    자기 위주에 이기적인 부분이 느껴짐.

    무슨 생각으로 화력 보태 달라는 건지 모르겠는데, 마녀사냥 동참 해 달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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