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식으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아서 한번 여쭤봅니다.
경기도 광명시에서 휴게소에서 차를 세워 뒀는데 가해자 차량이 운전조작 실수로 인하여 차량이 많이 파손됐습니다.(휴게소 내에서 떨어진 물건 주으려다가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데 엑셀을 밟아서 파손이 많이됨)
상황 정리 후 수리는 거주중인지역(강원도 동해)으로 견인해서 수리 받고자 하였으나 상대편 보험사에서 절차상의 사유로 사고난지역에서 수리를 받도록 계속 유도하여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해서 대차를 받아거주지로 이동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수리가 완료되어 차를 가지고 왔는데 제3자(렌트카회사 직원)가 직접 운전해서 차를 가지고 왔네요?
그래서 항의를 하니 처음부터 미리 고지를 했다고 하고 나이든 사람들도 다 이해하고 끝나는 일을 왜 이러냐고 사람을 무시하며 말을 하고 있습니다.(해당 내용은 전혀 들은바 없음)
언쟁이 길어지고 그러다보니 상대방이 목소리가 커지고 말도 안통해서 우선 알겠다 보험사에 정식으로 항의 하겠다고 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슬기롭게 해결할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고지로 인하여 사과라도 하고 했으면 그냥 넘어갈일을 노인들보다 이해를 못한다며 사람 무시하는게 열받아서 신고라도 하고 싶습니다.






































렌트카도 가져 가야 하니까 그런것 같은데요.
저도 같은일을 17년전쯤에 겪었는데 수리 개판으로 해놔서 대금 정지 시키고 르노에서 재수리 했습니다.
뭐 잘 왔으니 다행이긴 한데....
렌터카 반납도 해야되고,
그것 또한 탁송인거죠.
전 보험이 들어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차량을 장거리로 운행해서 와서 황당했거든요.
담당 보험사 직원 태도에 더 열받은 점도 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 겠네요.
좋게 생각하세요..어차피 가져올건데..잘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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