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하도 맞고 다녀서 좋아하는 운동을 시켜보다가 아이가 스스로 꿈을 꾸며 열심히 노력해서 U15클럽에 진학하여 앞으로도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나가는 중입니다.
(졸업식 참석도 못하고 상도 졸업장도 사건 후 제가 학교로 찾아가서 받아 온 것입니다)
사건 내용입니다. 12월 24일 졸업식 날 교실 문에 서 있는 가해학생을 발견하고 빨리 지나치려는데 뭐야? 하는 말을 가해자가 했고 그와 동시에 발에 걸려 문 쪽으로 넘어지면서 심하게 부딪혀서 쓰러졌는데 피를 철철 흘리는 자신을 보고선 그냥 가버리고 다른 친구가 도움을 주었다고합니다. 다친 당시 아무런 기억이 안나고 이게 꿈인가 싶었다고 하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학폭신고 과정에서 학폭담당 선생님이 사실확인 중 목격자 3명에게서 가해자가 발을 걸었다는 증언을 일관되게 들었으나 녹취까지는 하지못했습니다.
처음에 보건선생님이 지혈이 좀 됐고 크게 다친게 아니라고 해서 그대로 믿고 가해자 부모와 얘기를 좀 나눴는데 제가 가족여행을 못가게 되서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 어떻 할거냐고 물어보자 책임지지 못하겠다는 대답과 대화 중에 피해자인 제 아이의 잘못을 만들어내려고 가해자인 아이의 거짓말을 저에게 전달하려다가 제가 폭발하려는 모습을 보고 그냥 얼머무리며 넘어갔고 해당일 저녁에 가해자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쳐서 쓰러진 아이를 보고서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은 건 당황해서 그렇다는 녹음된 사과문을 받았습니다.
24일에 치과에서 상해진단서 발급받았으나 해당 의사가 영구치가 흔들리는 점과 입 안에 살이 절단된 상태를 심각하지않다고 기재 했습니다. 하지만 봉합을 위해 간 성형외과 의사가 상처부위 드레싱 후 상처가 너무 깊고 심하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성형외과에서는 진단서는 오늘 오후에 발급받을 예정이고 26일에 병원 진료를 받았고 29일 오후에 또 병원 방문 예정입니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에게 일부러 다치게 만드는 행위를 했기에(이미 유소년 축구선수인 것을 반아이들이 다 알고있습니다.) 가능한한 처벌을 세게 받아서 다시는 이런 행동을 꿈도 못꾸게 만들고 싶고 같은 학교 진학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같은 반 배정은 안되게 해주고 싶으며 기타 다른 아이들의 입에 오를내릴 때도 피해자인 제 아이는 절대 건드리면 안된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아이가 안경을 착용하고 있고 유소년 축구선수로서 부상을 입을 경우 피해가 막대한 상황에서 가해자가 일부러 발을 걸었고 5학년 2학기 때 전학 온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괴롭혔지만 상대가 여자아이고 담임 선생님을 귀찮게 해드리기 싫다는 마음 때문에 단 한번도 학교에 연락하지않았기에 따로 남아있는 기록이 없어서 아무런 벌을 받지않을까봐 너무 불안합니다.
사건이 발생한 날에 교감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피해자인 제 아이가 있는 보건실에서 서로 잘못이 있겠지라는 말을 해서 피해자인 제 아이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려고 한 점과 학폭담당자가 제대로 알아보거나 상급 책임자와 상의도 하지않고 자기의 할 일을 다했다는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점과 교장과의 통화에서 학교가 뭘 잘못했냐고 무슨 책임이 있냐고 소리 지르며 피해자 엄마인 저를 탓하는 말을 들었기에 너무나 억울한 마음이 가중되었습니다.
가해 학생은(여자아이 중에서도 키도 제일 크고 덩치도 큼) 초등 5학년 때 전학 왔을 때부터 자잘하게 지속적으로 괴롭혀왔지만 전 아이를 다독이며 잊어버려라 맘에 담아두지마라 괜찮다 잘 참았다 등등의 말로 넘어갔습니다. 6학년이 되어서 담임선생님께 수십번도 더 전화하고 싶었지만 참고 참았습니다. 제 아이에게 쌍욕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는 말과 담임 선생님이 별다른 조치를 하지않는다는 아이의 말에 저 또한 한달음에 학교를 찾아가고 싶은 적이 많았지만 아이 스스로 괜찮다 선생님을 곤란하게 하기 싫다 자기는 축구선수가 꿈인데 이런 일에 관여되기 싫다라는 생각을 보여서 저 또한 체념하며 견뎌내자고 하며 6학년을 버텼습니다.
그렇게 버티면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졸업식 날 아침에 등교하는 아이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기에 스스로를 책망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해 학생이 아무런 처벌도 받지않고 넘어가도 괜찮고 용서해줘야 하는 걸까요?










































어릴때일수록 더 정확하게 벌받고 잘못된것을 알게해주고 해야 더
이런일이 그나마 줄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애들은요 자기네들이 저지른일 촉법 등 어른들만큼 법을 아는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더 영악하게 굴고 그러니 꼭 처벌받을 수 있게 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2. 경찰에 요청해서 CCTV 확보 요청 하시고, 만약 개인적으로 CCTV 확보가 가능하시면 빨리 확보하세요.
3. 목격자 진술 받아놓으세요. 당사자간 몰래 녹취해도 됩니다. 추후 녹취록 공증받으면 됩니다.
4. 진단서는 가급적이면 대학병원 진단서를 받으시는 게 낫습니다. 나중에 법원에서 감정을 할 수 있는데 대학병원 진단서는 인정될 수도 있습니다.
5. 교육청에 학폭에 따른 치료비 요청하세요. (물론, 학폭 결정이 나와야 합니다. 추후 교육청이 가해자한테 구상권 청구할 수 있습니다.)
6. 민사소송(불법행위에 따른 손해, 위자료 등) 진행해서 향후 치료비(예상)까지 청구 가능합니다.
안타깝네요
저정도면 심하게 다친거고만
어릴때일수록 더 정확하게 벌받고 잘못된것을 알게해주고 해야 더
이런일이 그나마 줄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애들은요 자기네들이 저지른일 촉법 등 어른들만큼 법을 아는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더 영악하게 굴고 그러니 꼭 처벌받을 수 있게 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않는한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데 미성년자들은 어련할까요...어디까지가 교육을 위한 보호법인지 모를정도까지 오다보니 이제는 학폭이 아닌 범죄라는 수위까지 오게 되었는데도 겨우 대학진학만 미달시키니 법의 변화나 집행이 굼벵이보다 느린건 저만 느끼는건가요..
안타깝네요
저정도면 심하게 다친거고만
가해친구가 정말 사과하고 치료비 다 지급한다면 그냥 넘어가는게 맞다보이네요
삭막한 세상 만드는건 부모들임
첨에 반 잡아 죽여야지 재차 삼차 안일어납니다.
어중간하게 설치면 같이 있는 한 시비걸어 욕하게 만들어 학폭걸고 넘어지고 학폭피해자 전과?가 있어 학교나 교육청도 색안경쓰고 봅니다.
알수없다면 모르겠다면 그냥 가만히 있던가 적어도 학폭까페라도 둘러보고 오시면 위와같은 댓글 못답니다.
주먹을 휘두른것도 발로 찬것도 아니라 화나서 밀어서 넘어지고 그 과정에서 다친거라 얘기듣고 그리고 사과가 제가 받아드릴만큼 충분하다 생각들어서 아들이 괜찮다고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확한걸 알수없지만이라고 한건데요
정확히 알 수 없다면서 그냥 넘어가는 게 맞다는 결론을 내리는 건 모순...
본인 사례를 기준으로 타인 사건을 판단하는 것부터 오류고...
제 잣대를 님글에 들이대면 학폭도 아니에요.
관할경찰서 수사과에서 상담받으세요
예전같으면 어디 끌고가던 고학년 용역을 쓰던 하는데
상노무새끼들도 지능이 높아진지라
여자아이건 남자아이건 학폭 처벌에 대한 제대로 된 선례를 남겨야 합니다.
학교의 대응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보배 예전 학폭 대응글을 한번 찾아보세요
경찰 신고하고 진단서 남겨서 민사소송으로 등등의 내용이 있을겁니다..
학교는 절대로 피해자 편 아닙니다. 철저하게 대응하세요..
졸업이라 더 대응이 미온적일수도 있습니다
요즘 세상이 어디 그게 가능합니까..?
그냥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한 조지는수밖에
2. 경찰에 요청해서 CCTV 확보 요청 하시고, 만약 개인적으로 CCTV 확보가 가능하시면 빨리 확보하세요.
3. 목격자 진술 받아놓으세요. 당사자간 몰래 녹취해도 됩니다. 추후 녹취록 공증받으면 됩니다.
4. 진단서는 가급적이면 대학병원 진단서를 받으시는 게 낫습니다. 나중에 법원에서 감정을 할 수 있는데 대학병원 진단서는 인정될 수도 있습니다.
5. 교육청에 학폭에 따른 치료비 요청하세요. (물론, 학폭 결정이 나와야 합니다. 추후 교육청이 가해자한테 구상권 청구할 수 있습니다.)
6. 민사소송(불법행위에 따른 손해, 위자료 등) 진행해서 향후 치료비(예상)까지 청구 가능합니다.
우발적인폭력 : 민사
장소바꿔서 폭력 : 형사
이게 경계가 모호합니다. 같이 싸우고 같이 때렸는데 한쪽이 더 다쳤어요. 이걸 가해자와 피해자로 나눌 수 있나요?
이런 모호함 때문에 가해자 부모들이 서로 장난하고, 싸운거라면서 핑계를 댑니다.
애초에 싸우지 않게 하거나, 전치 3주 이상의 상해를 입히면 가해자/피해자 구분없이 모두 학폭 처리 한다거나 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이게 정답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요즘은 또 물리적인 폭력없이 학폭을 저지르는 교묘한 행위도 많습니다.
전문가가 달리 전문가가 아닙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잘 끄집어 내고, 학교 내규, 교육 정책을 삼을 수 있어야지요.
성인이 길가다 다리걸려 넘어지고 다치면 어떻게 하나요???
바로 경찰신고 및 진단서 및 민형사 고소장 넣으면 됩니다.
갸들 부모 만나서 쇼부치고 그럴 생각을 첨부터 하지 마세요.
이상한 애쉐기들 99% 그부모랑 똑같습니다. 짐승은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말로 상대하는게 아닙니다.
이제는 애들도 싸우고 친해지는 세상이 아닙니다.
상대방이 법적 처벌은 약하게 받더라도 학폭 기록이라도 남길 수 있게 법무사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학폭위는 속된 말로 *나 줘버리는 것으로 여기시고, 뭔가 행동시 경찰에 상해와 기타사항으로 접수 권합니다.(학교에서 왜곡되고 교육청 접수되면 산으로 갑니다.)
다만, 진행시 진흙탕 싸움 각오하시고 아이맘 다칠 수 있으니 신중하세요. (허위사실 유포, 주위 커뮤니티 동원, 학교 측 회유 및 쌍방 주장 등) * '본인 아이는 뭐 잘한 줄 아세요' 들으면 진짜 피가 꺼꾸로 솟는 듯.)
부모의 아픈 마음, 혼란한 아이 마음 부디 잘 아무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폭력이지 뭔 학폭이야
학생이라고 다르지않음 그저 폭력일뿐
형사고발이건, 학폭위건, 변호사 선임해서 할 수있는건 다 걸어 버리세요.
그런걸 원하시는거 같은데, 여기 글 올려 뭐합니까,
요즘은 제도도 잘 되어 있어서,
제도권에서 얼마든지 걸어 넘기고, 인생하나 끝장낼수도 있는데요.
저 가해자 노마가 나중에 어디가서 무얼 하든, SNS, 유튜브를 통해서 과거 밝혀버리고, 수술하는건 다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세탁하고 살아도, 님이 행동하면 한사람 인생 끝장낼 수 있어요.
여기 글 올리기 이전에, 행동을 하세요.
행동보다 무서운건 없습니다. 내 집자식일 이세상 무엇보다 제일 소중한데, 뭘 못합니까.
얼릉 가서 행동하세요.
세상엔 지 멋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본인 행동에 반드시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것도 가르쳐야 되구요.
애기들이 아이돌 누가 누구보다 더 이쁘다고 언쟁하다 투닥투닥 싸우는 경우이고 둘이 잘못 인정하고 화해 가능한 수준이고요
일방적인 폭력 괴롭힘은 범죄죠
ㅡㅡ;;;
운동부학생들을 그렇게 괴롭힌다고...
프로까지도 바라보는 선수들이라 학폭이 기재되면 안되기때문에...
이런 내용 아닌가요? 그리고, 일방적인 주장은 상대편 주장도 들어봐야 되고 학폭이라는 것을 저도 우발적으로 한번 발생한것을 학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최소한 3번 이상은 발생을 해야 학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마치 훈장 받은거처럼;
경찰서 신고
상해진단서 첨부
학교는 지금 방학이고 졸업이라
일 키우기 싫어합니다
아직 초등학교 소속이니 학폭 신고하시고
귀찮게 만들어줘야 교장이
자기 앞길 막기 싫어서 적극적으로 나설겁니다
선생들과 대화시에도 모두 녹음하신다고 말씀하시고 녹음 하세요.
선생들은 원래 책임질 일 생기는게 제일 싫기때문에 그런식으로 대처를 하게 될 수바께 없습니다.
모든건 증거와 자료로 하나하나 싸우셔야 될거에요.
제 아들도 매일 아이들과 운동장서 축구하는데 6학년 돼서부터 축구 멤버에 낀 친구 하나가 유독 제 아들한테만 욕하고 시비를 걸더랍니다. 그러다가 그 친구와 다른친구가 서로 장난치다가 문제의 친구에게 공이 맞는일이 생겼고 다같이 웃는 상황에 제 아들한테만 왜 웃느냐며 욕하고 얼굴을 한대 때리길래 꾹 참고 학폭 걸겠다고 하니 맞폭 걸어서 니 선수생활 조져준다고 했다네요?ㅋ그 말에 또 억울하고 걱정돼서 울먹거리며 전화가 왔길래 그 썅노무새끼부모 번호 알아오라 했더니 다시 전화가 왔더군요. 왜 그러냐고 그래서 우리 아빠가 번호 알아오라 했다고 하니 머라하는 소리 들려서 바꾸라해서 때린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들었지만 지속적으로 시비걸고 욕하고 그런거 들었는데 참았는데 또 이런일있으면 안참는다 아저씨 무슨짓할지모르니 아저씨랑 통화한거 무서우면 부모한테 말해라 어른들끼리 해결하겠다 했더니 죄송하다고 하더군요..그자리에서 아들한테 사과하라 시키고 그 후로 별일없이 이번에 졸업합니다. 요새 애들 영악해요..전문선수인거 알고 불이익 있는거 알아서 저딴식으로 받아칩니다..저도 그 친구가 사과하고 넘어가서 그렇지 제 전화 문제 삼고 상대부모가 지랄했으면 개싸움 됐겠죠. 감독님께 이런일 있었다 말하니 말씀 하시지 그러셨냐고..그냥 처음 당했을때 담임 말고 축구 지도자들한테 말하고 진행하는게 최선입니다.
아주 입에 걸레을 ㅊ 물고 사는구나 수준하고는 ㅋㅋㅋ
https://bobaedream.co.kr/mycommunity?cid=b3BocWpvcGhyMW9waHF0b3BocjNvcGhxa29waHFub3BocWZvcGhxbw%3D%3D&lo=40&or_where=cmt&or_gu=10&or_se=desc&s_code=&pagescale=&viewtype=&cpage=&flag=&ubd_no=&mcmd=&ctb=uni_cmt_2601&s_select=title&s_key=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