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크리스마스에 겹치는 어머니 제사와 여친 생일 선물 입니다
어머니 제사가 음력인데 25일날 크리스마스 당일 이였습니다
그러나 친동생과 저와 둘이서 지내야 하는데 25일 당일은 동생이 또 야간 근무라서 시간이 안맞아 25일.아침에 일찍 지내고 저녁에는 물그릇으나 올려 두고 요번에는.이렇게.지내기로 했는데
그래도 이브인데
같이 시간 보내고 싶어 하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제.입장에선 그래도 1년에 한번 어머니 제사인데
어머니가 더 중요 했던것 같아요
대신.25일날 제사.지내고 일찍 넘어가서 여자친구 생일선물 사러 백화점 가기로 했는데
오히러 기분이 나빠지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섭섭해.하는건.느꼈습니다
뭐 그러려니.하다가 24일날 친동생과 외갓집 이모들 오랜만에.만나서 저녁겸 술한잔 마시게 되었습니다
이모들도 타지에서 어머니.기일이라서 하늘공원에.간다고 내려와 계시길래 그런 이유 때문에 같이 술한잔
마시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의심을.하더라고요 이모 맞냐고
네이버로 현재 위치 찍어 보내라고
순간 화가 너무 나서 욕 했습니다
이후에 문자로 계속 싸웠는데 서로 막말하며
내용은.대략.이렇습니다








































위치보내라하는년이나
크리스마스만 챙기는년이나
평소에 효도하지 이제와서 효자노릇할려고 하는놈이나
누가 잘못이 어디있노
그나물에 그밥이지
ps 다들 글쓴이 이전글 한번 봐보세요
둘이 어떤이유로 싸우고 했는지를 ㅋㅋㅋㅋ
그나물에 그밥인지를 이해가 되실겁니다^^
당사자분도 나중에 다른 사랑 하게 되시면 사랑하는 애인한테 욕은 자제합시다.
특히 싸울때 + 술먹고 욕하는거 많이 안좋습니다.
저는 많이화나도, 화남+술취한 상태에도 와이프한테 욕은 절대 안해요.
당연히 가족 행사가 우선이지만 말하는걸 못믿고 바로 의심이 날라오는걸로 보아
글쓰신분의 평소 행실에 대해 잠시 의구심을 가져 봅니다.
좋아보아진 않지만 그건 모르니 넘어가고
제사야 음력으로 지내면
날짜가 왓다갓다 하는데
어쩌다 걸린걸 짜증부렷나본데
잘헤어진것 같네요
싸울때마다 욕이 기본이 됨.
서로 만나지 마세요~~^^
여자 행실보니까 지 밖에 모르는 사람임. 이 글만보고 판단하시믄 오판 이무니다.
아~ 그리고 아무리 화가나도 이렇게 글 올린건 작성자님이 잘 못 하신거입니다.
끝낼려고 서로 저렇게 말하고 싸웠으면 미련없이 끝내면 됩니다
아.. 그걸 알정도면.. 여기에 글을 안올리셨겠죠.. -_-
이 글을 보시고 본인의 문제가 뭔지 뒤돌아 봤으면 하네요...
내 낳아주신 부모생신 챙기고 기일이나 챙겨라.그래야인간이다
너는 이라 안하고
닌 니
에혀! 고만 읽자 입니다
욕은 쫌....
사귈때 부터 이런데
결혼은???? ㅡ.ㅡ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누가 뭘 잘못했는지는 내용 안봐서 모르겠고 관심도 없구요.
여자친구라는 사람에게 저런 말 쓰는거보면 다른거 볼것도 없을것 같습니다.
이딴 글 괜히 봐서 기분만 잡치네요.
본인 인성부터 되돌아보세요.
이런 글 싸지르는 사람들은 절대 내 주변에없어야함!!!
두분을 안봐도 어떤 삶을 살지 알거같음
참.. 저럼하다 저렴해...
저러면 욕이 뭐 잘못하면 자동으로 나옵니다
둘다 똑같아요
그리고 기념일도 싫어합니다.
그냥 평소에 잘하세요.
그리고 돌아가시면 잊으세요.
살아계실 때 잘하시구요.
기념일 날엔 적당히 외식이나 함께하면 그만이지 뭔 선물이야.
뭐 여자도 정신머리 없지만,
남자도 그리 좋아보이진 않음.
나이가 들수록 내입이 쓰레기인걸 알고.. 더이상 욕은..그만~~~
단 가끔 혼자말로 아 ㅅㅂ은 합니다. ㅎㅎㅎ
본인도 싫으면 조용히 헤어지면 되지
욕도 참 찰지게한다 조폭이냐?
나이 쳐먹고 한심하다
평소 얼마나 욕짓거리를 많이 했으면
여친톡에 그런 말이 나올꼬
어쩌면 저 여성이 복 받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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