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 계속 적어 올려가지고 자기네들 고장인 밀양 이미지 강간도시 만들어놓은 제가 정말 죽일 놈인 거 맞고 제가 그 도중에 J씨 글 올라오고 나서 저격 글 제대로 올려가지고
그 놈이 피해자들 300여 명인가 대상으로 돈 50에서
많게는 200인가 그것도 무슨 자기 사건 욕하고 신상
턴 글들 고소해서 합의 본 다음 받았다고 쓰고 뺏는다고
해석한다고 이거를 요렇게 설명한답니까
덕분에 제가 딱 올해 운세 봤는데 제가 97년 신해월
무인일주 일지 편관인데 기유에서 무신 딱 넘어오고
식신이랑 편관 충하기 갓 시작할 때 터졌네요?
다시 한 번 타이밍이 절묘함에 놀랍니다
제가 기유대운 22살 돈 80 털려가지고 독이 바짝 올라서
제정신 아닐 때 덕분에 더 제정신이 아니게 되서 수능 이과수학
최고기록 찍었습니다 병균오빠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거의 폭주하다시피 해서 수능 수학 19 가형 4등급 찍고
결국 이렇게 살아남았네요
앞서 말했다시피 우연찮게 엮인 절 건드려가지고 도시 전체가 개박살났는데 이 사건 통해 인과응보와 권선징악이라는 것은 실존한다고 다시 한 번 가슴 속에 새기고 갑니다
24년에 제가 눈으로 보고 듣고 겪었던 밀양 사건 관련 모든 기록들 전부 남겨두고 항상 약자의 편에서 제 힘을 통해 보호하고 돕도록 늘 잊지 않고 제 학창시절 선생님들의 그런 가르침과 합기도 관장님의 인성교육, 친구들과 지내면서 배우게 된 대인관계의 묘미와 교훈 깊었던 일들, 기억하며 의롭게 살겠습니다.
밀양 시민들 중에 강간범 편인 시민들도 있을 것이고
제 글 보시는 분들 중에 그 쪽 편에 서서 제 댓글 보시고는
비추 누르시는 분들 있으실까봐 한 마디 하겠습니다
제가 밀양 비하하고 욕하고 나이 한참 많은 윗사람들 상대로 입에 담지도 못할 강도의 글 올린 거 보고 빡친 거는 이해하겠는데
20년 전에 느그들이 애초에 감당도 못할 책임 못 질 천인공노할 일들 저질렀으면서 왜 나한테 악감정을 품냐
굳이 나 아니여도 물론 나 포함 300여 명 상대로 그렇게 똑같이 해서 업보 스탯을 겁나게 쌓아올려 왔더만
인생 그따구로 살지 마이소
이 세상은 모든 구성원들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고
결국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자는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사람들이라는 거





































강간하고 뻔뻔하게 나오는 도시 거를 누가 삽니까
그 피해자 안쓰러워..
차라리 피해자인생안쓰럽다 걱정한말이였다면 이미지 나락으로 안갔을겁니다...국민들 분노도 유발하지않았을겁니다...
지역사회의 역할
지역시민들 입에서 나온 가짜뉴스
언론과 경찰,검찰,판사가 피해자괴롭히기
가해자보호했기때문에 더 논란야기
누군가에 입에서 피해자신상은 둥실둥실떠다닙니다...그게 지역사회문제점입니다..
경찰은 피해자개인정보누설시 파면제도가 필요합니다...
검찰,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이 확정되기전까지 죄가없다...그럼 그논리 반대로한다면 피해자개인정보도 보호되야한다는뜻입니다...
누설시는 책임또한 저야한다는뜻입니다...
글쓴이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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